박정희 대통령이 산림녹화 사업에 전력을 다하고 있을 때 경주 동대본산은 비만오면 곤죽이 되어 버리는 특수토질로 인해 몇 년간 사방사업에 매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 현장 관리자로 부임한 고건은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얼마 지나지 않은 새파란 애숭이 공무원이었다. 철근을 넣은 콘크리트 수로를 만들어 곤죽이 되는 토질을 개선하여 멋지게 사방사업에 성공했다. 불가능할 것 같은 사방사업을 멋지게 성공한 새파란 고건에게 박정희 대통령은 제1차 치산녹화계획 수립 전권을 주었다.
박정희 대통령은 고건의 능력을 알아보고 30대에 전북 도지사로 발령 내며 고속승진을 시켜 주었고 청와대 수석비서관으로 곁에다 두고 쓰기도 했다. 고건은 박정희 대통령의 발탁을 시작으로 평생 정부의 각 요직을 거처 국무총리까지 올랐고 급기야 노무현 시절에는 탄핵으로 인한 집무정지 때 대통령 권한대행을 하는 권력1인자까지 올랐다. 고건이 37세의 최연소 도지사에 오른 것은 건국이래 유일하고 지금까지도 그 기록은 깨어지지 않고 있다.
빨갱이질 잘 한 노무현 복귀 후 고건과 사사건건 부딪히다 고건은 노무현 정권과 결별하였다. 노무현과 대적하는 고건에 대한 대중적 인기는 높아만 갔다. 노무현과 결별 후 고건은 정계의 최고 블루칩으로 등극했고 당시 대권에 도전하고 있는 이명박과 박근혜의 지지율을 압도했다. 이러한 대중적인 지지는 17대 대통령 선거 판세를 흔드는 최강의 대선주자로 등극했다. 대통합민주신당 영입설, 민주당 영입설, 한나라당 영입설 등 온갖 러브콜과 로맨스를 일으키며 정가를 농락했다.
유엔 사무총장이 된 반기문은 교과서에 실릴 정도로 대중적 인기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외무고시 합격 후 전문 외교관으로 승승장구 외교부장관에 이르기까지 반기문은 외교관료 중 최고의 엘리트였고 외교 관료로서 당대를 아우르는 엘리트가 되었고 유엔사무총장이 올랐다.
반기문의 인기는 당시 문재앙을 비롯하여 박원순, 김무성 등 대권주자의 지지도 전부를 합친 것 보다 높았다.
하늘 높이 치솟던 반기문과 고건의 인기는 모든 정치판 개들이 줄을 데려고 문전성시를 이루었고, 일거수 일투족이 정치판 개들의 관심사였다.
그런데 반기문과 고건은 물거품처럼 정가에서 사라졌다. 지금은 반기문이나 고건이 정치판의 블루칩으로 군림하였던가 기억 조차 가물가물하다. 반기문이나 고건은 권력형 비리가 밝혀지거나 축재가 밝혀지거나 또는 관료 시절 부정을 저지른 것이 드러난 것이 없었다. 도덕적으로 스캔들 한번 없었고 흠집이 없었다.
그런데 어느날 홀연히 사라졌다. 무지개처럼 고작 몇십분 반짝이다 꺼져 버렸다.
도대체 반기문과 고건과 같이 신화적인 전설적인 관료로서 대중적 인지도와 도덕성까지 두루 갖추었음에도 하루 아침에 물거품처럼 사라진 이유가 무엇일까?
대중의 인기는 지속될 것 같지만 대중 속의 나는 나 이외에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다면 이유 없이 배아파 하는 것이 대중이다. 대중은 변덕스럽다. 그리고 사악하며 이기적이다. 금방 실증을 낸다.
하늘 높이 치솟던 대중의 인기와 관심이 조금 사그라들자 고건과 반기문은 스스로 사라졌다. 대중을 휘어잡을 카리스마와 대중을 이끌 미래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였다. 스스로 잘나 대중은 내게로 올 것이라는 고건과 반기문의 교만은 지지율 몇% 빠진다고 주저 앉아 버렸다. 대중을 끌어들일 비젼과 카리스마가 없었다. 하루아침에 사라져버린 찌질이에 불과했다.
고건과 반기문은 왜 그리 허약했을까?
이유는 단 하나이다.
평생 무능하고 나태한 공무원으로 살았기 때문이다. 국민혈세 받아가며 시간만 때우면 되는 공무원의 타성, 고위 관료로서 모두가 머리를 숙이는 권력에 취해 있었다. 공무원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머리는 없다. 창출 된 부가가치를 쓸줄만 아는 잔머리 밖에는 없는 족속들이다.
개인적으로 퇴직한 공무원을 보면 한심스럽다.
평생 몸에 벤 타성과 하늘을 찌르는 교만 밖에 없는 등신새끼들이다. 지 잘난 줄만 안다. 그리고 지랄스럽게 무능하고 나태하다. 공무원이라는 철밥통에 길들여진 개 돼지 이기 때문이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인기를 구가하던 윤석열이 최근 지지율 몇% 빠진 것으로 공황장해가 온 것 같다. 티끌만한 의혹에 질퍽 질퍽 철퍼덕 거리고 있다. 강단있게 똑부러지게 의견조차 내지 못하고 있다. 여배우와 빤쓰벗고 오입질하며 몇 년간의 뷸륜, 형수에게 XX를 찍어 버리게겠다는 패륜을 저질렀어도 대중을 휘어잡는 이재명에 비하면 윤석열의 카리스마는 동네를 떠도는 똥개수준에 불과하다.
정치판의 개들은 윤석열 인기에서 떨어지는 콩가루 빨아먹기 위하여 부나비처럼 몰려 들었다. 윤석열 자네 그맛에 취해 껄떡거렸는가?
대권주자로 올라선지 한참이나 되었는데 윤석열이 무엇을 했는지 모르겠다.
그깟 티끌 만한 고발사주 의혹 하나 스스로 해결 못해 시끄럽게 만드는가. 혈세나 빨던 공무원 수준이 윤석열 자네 수준인가. 그딴 티끌만한 것으로 우파국민에게 도움 청하지 마라. 스스로 싸워 정적 모가지를 꺽고 우파국민 앞에 무릎 끓고 섬겨라.
국가를 이끌어가는 철학을 제시한 것도 없고, 미래 비전도 제시한 것이 없다. 그냥 인기에 취해 이놈 저놈 만나며 기자들만 몰려들게 만들었지 도대체 윤석열이 국가 통치자로서 어떤 비전과 철학을 제시하였는지 알수가 없고, 대중을 끌어들일 미래 비젼과 카리스마도 없다. 하다못해 붕알 빨간 이빨꾼 이준석에게 조차 처발리며 동정표가 생겨버릴 지경이다.
임기가 보장 된 검찰총장질 하며 적당히 문재앙과 대립하는 것처럼 시늉만 했지 검찰총장으로서 뭐 하나 똑부러지게 해결한 사건이 없다. 취임하면서 조국 기소한 것 밖에 없다. 조국일가의 비리는 가로세로연구소 등 일개 유튜버들이 밝혔지 검찰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없다. 조국은 어차피 윤석열 검찰 아니어도 워낙 똥냄새가 천지에 풍겨 뒤질 수 밖에 없는 존재였다. 검찰총장질 하며 적당히 문재앙과 텐션 주다 상종가가 최고에 이르렀을 때 검찰 뛰쳐 나온 것 밖에 없다. 검찰 뛰쳐나와 대통령 공부한다며 칩거하고 신비주의로 쇼만 했다.
윤석열 또한 고건이나 반기문처럼 평생 철밥통이나 빨던 일개 관료 공무원에 불과하다. 무게감에 있어서도 고건이나 반기문에 비하면 조족지혈이다.
음흉하고 변태스런 뒷방 노인네 홍준표, 비굴함과 뒤통수 치는 것으로 먹고 사는 합죽이 유승민 정도 모가지 꺽을 능력 없으면 지금이라도 옷 벗는 것이 나을 것이다.
대중을 휘어잡을 카리스마와 미래 비젼을 제시할 능력이 없다면 지금이라도 윤석열은 옷 벗어라.
나는 빨갱이 모가지를 꺽어버릴 우파투사가 필요하지 공자왈 맹자왈 개소리나 읊을 씹선비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권력은 살아 움직이는 생물이며, 권력을 위해서라면 부모가 자식도 죽이는 것이 생리이다.
윤석열이 국민의 좆밥당 들어오면 사악한 정치판 개들이 꽃길을 걷게 해줄 것이라 생각했는가. 누런 이빨 드러내며 모가지를 물어 뜯을 것이라 생각해 본적은 없는가. 표만 준다면 자기 마누라 가랑이도 팔아먹는 것들이 정치판의 개다. 그런 개들 때려 잡을 생각은 해 본적이 없는가. 생각을 해본적이 없다면 아둔한 것이고 생각을 했는데도 그만한 것으로 물어 뜯기고 있다면 무능한 것이다. 모가지를 비틀어 죽여 버리든, 갈비뼈를 뜯어내어 복종을 시키든, 교화를 시켜 종으로 부리든 윤석열이 스스로 해야 할 일이다. 그깟 고발 사주 같은 가소로운 장난질 하나 대처 못하면서 국가를 경영하겠다는 몽니를 부리는가.
문재앙 개새끼가 재난지원금으로 50만원 준다고 하자 100만원 주자는 국민의 좆밥당이 곧 더불어 강간당이다.
씹선비 개소리만 난무하는 우파가면 쓴 빨갱이 국민의 좆밥당 통치를 받는 것이나 문재앙 개새끼 빨갱이 통지를 받는 것이나 뭐가 다르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