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세력에 굴복하는 자, 대통 자격 없다.
대선 주자라는 사람들 5.18 묘지로 달려가는 것이 제1차로 치러야 할 대업이다
5.18이 순수한 민주화운동인지 여부는 아직 명쾌하지 않다.
이 분야 최고 권위자는 지만원 박사이다. 그의 20여 년 연구 성과를 배척하고 내리는
결론은 어떻게 내려지든 간에 내린 정권이 몰락하면 논란은 다시 점화되고 그 전 정권이 내린 결론은 180도 뒤집힐 공산이 매우 크다.
5.18에 대한 첫 번째 법적 판결은 1981년의 “김대중의 내란 사건”으로 결론 나 김대중은 사형 선고를 받았다. 두 번째 판결은 김영삼 정권의 5.18 특별법에 따른 1997년 판결로 같은 5.18사건을 180도 다르게 폭동자들을 준 헌법기관으로 판결한 결론을 보면, 정권에 의해 역사적 사실을 법적 제단으로 판결할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한가지 사건을 180도 다르게 판결한 것을 보면 둘 중 하나는 거짓이 될 수밖에 없다는 명백한 결론이 도출된다.
그렇지만 아직도 어떤 것이 옳은 판결인지 명확하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또 정치권에서 정략적으로 역사적 사실을 법적으로 제단 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 따져 볼 필요가 충분하다. 그런데도 대통을 꿈꾸는 자들이 정략적인 판결에 아부하며 머리 조아리는 것을 보면 이자들 누구도 대통 자격은 없어 보인다.
대통 출마 자격을 우선 검증받고 싶다면 해방정국의 빨갱이 발호를 물리치고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한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대통령 묘소를 제일 먼저 찾아 머리 조아리며 신고를 해야 마땅한 일이다. 그래야 이 나라의 정체성을 지킬 의지 여부를 주인인 국민이 가늠해 볼 수가 있을 것 아닌가. 이 땅에서 대통하겠다는 작자가 건국의 아버지를 외면한다는 것이 말이 되나. 이승만이 없었다면 우리는 김정은의 노예이거나 꽃제비가 되었을 것 아닌가. 우리 목숨을 건진 건국의 아버지를 홀대하니 전직 대통 대부분이 감옥 가거나, 자살로 마감한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다.
좌우를 막론하고 그렇다. 좌익, 빨갱이 지지를 받는 출마자야 그렇다. 처도 보수 우익이라는 자도 마찬가지로 찾지 않는다. 그러나 5.18 묘지는 대통 출마자 누구나 가고 싶어 안달이니 이자들 5.18 논란에 대해 아는 것이 뭣인지를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러니 헌법 위에 군림하는 5.18이라는 소리가 떠돈다.
5.18 마패만 보이면 폭행 현행범도 체포하지 아니하는 것은 물론이고 뜯어말릴 생각도 않고 폭행당한 사람만 기소하는 반민주적 작태가 5.18 법정에서 버젓이 행해지니 5.18이 97년 판결과 같이 과연 순수한 민주화운동이 맞고 폭동자들을 준 헌법기관으로 판단하는 것이 맞는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40여 년이 지난 요즘도 민주화 유공자가 계속 세포분열 중은 아닌지 의심된다.
유공자를 늘이는 것이 우리 편을 늘리는 것이고 내 편을 늘이는 것이 편 가르기 싸움에서 승리하는 지름길임을 잘 알기 때문일 것이다.
좌, 우 없이 나랏돈을 퍼주지 못해 안달인 것은 그것 자체가 매표행위가 될 것이다.
예전에는 막걸리와 고무신으로 표를 샀다고 하니 그때의 부정선거는 애교 수준으로 보인다.
탕진 국고는 누가 채울 것인가. 우리 후손들이 끙끙대며 채워야 할 것 아닌가.
이 나라를 전쟁의 참화로부터 구한 미국을 쫓아내려는 반미, 종전선언, 평화협정은 인간적, 전략적으로도 많이 부족한 수다. 그러나 우리 민족끼리로 적화를 이루려는 빨갱이에게는 이보다 좋은 전략은 없을 터이니 건국의 아버지를 홀대하는 것과 무관하지 않으리.라는 생각이다.
2021.9.10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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