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8일 이번 “고발 사주” 정치공작에 관련한 윤석열의 기자회견은 평생을 특수통 검사로 살아온 대선 예비후보 윤석열의 정곡을 정확히 찌르는 날썬 비수였고 정치공작이나 일쌈던 정치낭인들에게는 그들의 뒷덜미를 사정없이 후려치는 부메랑이었다.
*정치공작질을 할려면 잘준비해서 제대로 해라.
*의원들은 면책특권 뒤에 숨지말라.
*늘하던 시나리오 뻔한 괴문서로 국민들을 혼돈에 빠뜨리지 마라..
*폭탄 던지고 숨지말고 문건출처,작성자를 바로 대라.등 등
하지만 어제 그 기자회견의 High light는 단연...
“내가 그렇게 무섭나”는 윤석열의 일갈이었다.
이번 정치공작의 주범중에 한넘인 김웅은 갑자기 기억상실증이 걸렸는지 모든 것을 “기억이 나지 않는다”로 아님 말고 식의 폭로를 일쌈는 여는 정치모리배들도 울고 갈 정도의 정치모리배중의 모리배로 우리국민들에게 각인되었다.
문제의 그 고발장을 “안받았다” 했다가 “받았을 수도 있다”고 했다가 도대체 이런 궤변을 본 적이 있던가. 그 것은 밥을 “안먹었다” 했다가 배가 안고프니 “먹었을 수도 있다”는 게소리와 무슨이 다른가.
또 윤석열이 작심을 한 듯...
*치사하게 숨지말고 의혹 제기한 사람은 책임을 질 각 오를 해라.
*신속하게 검찰에서 조사하길 바라고 저를 국회로 불러 달라고 했을때는 김웅과 그 일당들 모두는 바지에 오줌을 지렸을 것이다.
만약 이대로 윤석열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모든 공작정치를 발본색원하고 두번 다시는 우리나라에 공작정치가 발도 못붙이게 하고 그 관련자들은 책임을 달게 받아야 할 것이다.
저번 민주당의원들과 LH 직원들의 투기사건때도 신속히 수사에 착수하고 제일 먼저 돈출처를 밝혀내야 한다며 투기사건의 핵심을 정확히 지적했던 윤석열이다.
또 서울남부지법 민사15단독 안현정 판사는 수감중인 최서원씨가 민주당 안민석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1억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당초 최서원씨의 숨겨논 재산이 300조라면 그 돈 찾는다며 독일까지 가서 꼴깝을 떤 허위 공작정치의 달인 안민석은 이제 꼼짝없이 최서원씨에게 1억을 물어내게 되었다.
나라가 서서히 공작정치의 장막을 걷어내고 정의와 상식이 통하는 우리조국 자유대한민국이 바른 길로 나아가고 있는 것인가.
아니나 다를까 집권하면 민주당 총리를 임명할 수 있다며 민주당과 대깨문의 지지로 한껏 고무되어 있는 홍준표가 이번 윤석열후보의 기자회견에 말같지도 않는 게소리 늘어놓았다.
“든든한 검찰조직을 믿고 큰소리치던 검찰총장할 때 버릇 그대로라며 여기는 군림하는 검찰이 아니라 국민을 받들어 모시는 정치판”이라고 홍준표가 할말은 아닌 게소리 지껄였다.
신분증을 보여달라는 방송사 경비원을 향해 “넌 또 뭐야. 니들 면상 보러온 게 아니다. 니 까짓 게. 하면서 우리나라 국민인 그 경비원을 멸시하고 개무시한 넘이 국민을 입에 담아...
국민의 과반이 넘는 지지로 당선된 자당의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춘향인줄 알았는데 향단이었다“면 멸시하고 조롱하며 기어이 당에서 내쫓은 인간이 ”국민을 받들어 모시는 정치판“을 운운하다니...
적어도 홍준표의 이런 발언은 대보름날 해운대 바닷가에 떠오른 달보고 짖어대는 개소리다.
가장 악랄하고 비열하게 윤석열을 비난질 해대지만 속으로는 윤석열 공포에 덜덜 떨고 있을 홍준표와 유승민 그리고 이번 ”고발 사주“ 정치공작의 김웅. 그리고 오늘도 조선 제일검 윤석열을 생각하면서 잠못이루는 불면의 밤을 보내는 문재인과 민주당 일당들이여...
”그렇게 윤석열이 두려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