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다.
종 북 주사파들이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접수한지가 어언 30 년이다. 문민정부를 표방하고 삼당합당의 사기술[詐欺術]을 이용해서 대권을 거 머진, 김영삼의 문민정부로부터 시작하여 김영삼은 민노총을 합법화 해주고 연좌제를 폐지하고, 사형 제도를 폐지하고 전교조를 합법화 해준 것이 결국 오늘날 자유 민주 대한민국에 암적인 존재들을 키워준 실책을 범했다. 또한 김영삼은 경제에 백치였던 그가 나라의 곳간이 비었는지도 모르면서 과거사 진실 규명인지 ? 역사 바로 세우긴지 하는 개 젖 같은 장난질을 하다가
아이엠에프를 발생시켜서 정권을 잡은 김대중에 국민의 정부와 그 뒤를 이어서 김 대업의 사기꾼을 출연시켜 야당 대선후보인 이회창의 아들 둘을 병역면탈이란 어 거지 프레임을 씨 워서, 그 당시 참여연대의 수장이었던 박 원순을 필두로 결국 이회창의 아들 둘을 전 국민들이 시청하는 티브이 앞에 발가벗겨서 재신검을 시키면서 이회창을 망신 주었고, 그로 인해 당시 전 국민 75% 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던 대쪽 이회창을 묵사발 만들고, 겨우 15% 의 좌 빨들에 지지를 받았던 노 무현이가 결국
이회창을 이기고 대권을 거 머진 것이다. 원래 대통령의 자질을 갖추지 못한 노 무현이가 나라를 거덜 내고, 역대 대통령 공적 인기 순위 최하위를 달리면서 집권 중 그가 통치하면서 이룬 업적이라면, 북한과 군사 경계선을 둔 해 양선 엔 엘엘을 주적인 북한에게 엄청 양보했다는 것이고, 개성공단 가동과 남북 경제 협력을 시도한 것이고 제주해군기지를 좌 빨들이 그렇게 반대를 했지만, 자기의 소신을 굽히지 않고 시행한 것이다. 그리고 그가 재임 중에 자기 가족들의 부정과 비리에 연류 되어
대통령을 퇴임하고 김해 봉화 자기고향에 내려가서 남은여생을 농사꾼으로 생을 마치겠다고 했지만, 정치권력은 그렇게 호락하게 노무현을 나두지 않은 것이다. 30 만의 골수 노사모들이 다시 노무현을 정치권에 부활시키기 위해서 얼 토 당토 않은 광우병 사건을 조작하여 수백만의 빨갱이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이명박 정권에 대한 대대적인 반정부 시위를 벌린 것이고, 이명박은 수만 명의 경찰을 동원하여 수천대의 차량으로 광화문에 바리게이트를 친 것이고, 그것이 저 ~ 유명한 명박 산성인 것이다.
그래도 좌 빨들은 죽기 살기로 그 명박산성을 무너뜨리고 청와대로 진군하자, 군대에도 가지 못했던 유약한 이병박이가 청와대 지하벙커에서 며칠간 숨어 있다가 결국은 좌 빨들에게 백기를 들고 항복을 했고, 불법 시위로 구금됐던 좌 빨들을 모두 석방 사면을 하면서 좌 빨들이 시키는 대로 이명박은 꼭두각시로 그냥 4 대강 준설 공사에만 자기의 임기를 채운 것이다. 그리고 박 근혜가 구사일생으로 문 재인에게 3% 조금 넘게 대선에서 이기면서 동서화합은 상생이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라고 설레발을 치면서,
자기의 모든 수족에 전라도 정치인들을 청와대는 물론이고, 핵심 부서에 김영삼 김대중의 마루타들을 쨩 박아 둔 것이 결국에는 박근혜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청와대의 핵심 참모인 전라도 순천출신인 이 정현을 필두로 이남기와 이정현의 꼬 붕 11 인을 거의 청와대 수석으로 독식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외곽에서는 종 빨들이 세 월호 해난사고를 조작하여 박근혜의 혼을 뺏고, 메 르 스 조작사건과 같은 대형 악제들을 종 빨들은 시기적절하게 생산해 낸 것이다. 2014 년 4 월 17 일
저들이 조작한 세 월호 사건만 아니었다면, 그 당시 6,4 지방선거에서 보수우파들이 그렇게 개 박살이 나지 않았을 것이다. 세월호로 결국 박 근 혜 정권은 무 너지기 시작했고, 곧이어 메 르 스 전염병 사건 등 수없는 저들의 기기묘묘한 조작사건에 결국 박 근 혜는 정신 줄을 놓아 버리고, 자기의 생명도 보장 받을 수 없을 정도로 신변에 위험까지 느낀 것이고, 자기의 모든 핵심 측근들을 믿을 수 없어서 자기의 40 년 지기인 최 순 실을 청와대 안방으로 불러들여서 외부의 정보와
국내외의 상황을 들어볼 정도로 사실 박 근 혜는 종 빨들에게 청와대의 구중궁궐에서 위리안치된 것이다. 최 순 실이가 박 근 혜와 국정을 농단한다는 죄목으로 결국 전라도 출신 김 무성이와 박지원 중앙일보의 홍 석현이가 작당하여 박 근 혜와 최 순 실을 국정농단이란 죄목을 씨 워서 김무성의 국회 졸개 62 명을 박지원의 민주당 탄핵안에 동참 시킨 것이고, 그것을 수사하는 특검에 역시 전라도 검사출신인 박영수와 박 근 혜 정권에 밉게 보였던 윤 석 열이가 특검에 합류하였고,
박 근 혜는 특검의 수사에 의하여, 전라도 출신 배신자 김무성과 경상도 류 승민 하 태경 같은 역적들에게 국회에서 탄핵이 되었고, 역시 종 빨들에게 매수된 헌법 재판소 이 정미 헌재소장을 필두로 8 명의 헌재 재판관들이 전원일치의 판결로 대통령 탄핵안과 파면까지 판결한 것이고, 박 영수 윤 석 열 특임검사들의 묵시적인 뇌물 청탁 죄와 경제 공동체란 육법전서에도 없는 판결로 박 근 혜에게 32 년 형 최 순 실에게 27 형의 종신형을 구형한 것이다. 그렇다면 윤 석 열은 분명하게 우리 보수 우파들에게 답해야 한다.
박 근 혜 대통령의 탄핵은 분명하게 잘못된 것이고, 지난 4,15 총선 역시 엄청난 부정 선거가 발생된 것이기에 특검으로 사실을 밝혀야 한다. 라고, 분명하게 우리 국민들에게 밝혀야 할 것이다. 그리고 광화문 광장 집회에 수십 번 참석했던 수천만의 애국민[愛國民]들과 전 광훈 조 원진 안철수와 손을 잡고 종 빨들에게서 잘못된 정치와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겠다고 약속을 하여 달라. 그렇지 않다면 이번 대선에서 윤 석 열은 반드시 필패를 할 것이다. 윤 석 열이가
아무리 전라도 오일팔 묘지를 참배하고 눈물을 흘린다 해도 그들의 표는 단 한 표도 나오지 않을 것이다. 그 이유는 ? 지난 총선에서 전 광훈 목사가 창당한 국민혁명당에서 전라도에 수십만의 기독교 성도들이 있고, 수천 명의 목사들이 있었음에도 전광훈 목사의 당에 단 한 표의 유효표도 없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저들이 말하는 우리는 같은 한민족끼리이고, 동서화합은 상생이고 남북통일은 대박이라는 것이 허상이고 거짓의 실체인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