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깨괴질 정치방역으로 사람 셋만 모여도 문재앙 개새끼가 발작하는 지금 시대에 광야에 홀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다면 아마도 전광훈 목사일 것이다. 아니다 전광훈 목사는 광야의 홀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아니라 여리고성 함락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가 더 옳을 듯 싶다. 그래서 전광훈 목사는 광화문 100만 집회를 이끌어낸 기적을 만들고 선지자를 자처하는 것 같다.
전광훈 목사의 다양한 설교를 유튜브를 통해 접하면서 여타 목회자보다 압도적으로 국부 이승만과 국부 이승만의 건국정신에 대하여 또한, 이 땅의 정신문화 혁명을 이끈 개신고 선교의 역사에 대한 이해가 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성경에 대하여서도 최소한 이 시대 최고 수준의 이해를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다만, 나 역시 성경을 읽은지 얼마 되지 않고 이제 공부하는 수준이라 전광훈 목사의 성경에 대한 이해를 논하는 것 자체가 객기이기에 이 부분에 대한 생각은 유보하는 것이 옳을 것 같다. 그러나 국부 이승만과 개화기에 대하여 나름 공부 좀 하여 전광훈 목사의 이 부분에 대한 지식과 이해는 독보적이라 할 것 같다.
짱깨괴질의 정치방역이라는 초유의 독재시대 재정분리와 신앙의 자유의 헌법 정신이 유별함에도 일체의 교회 예배를 막는 것은 심각한 헌법의 침해라 할 것이다. 또한 문재앙이라는 희대의 개새끼가 춤을 추고 있는 이 시대에 정면으로 맞서는 자는 전광훈 목사 외에는 달리 보이지 않는다.
방구 깨나 뀌어되던 대형교회 목사들은 뭘 하고 자빠졌는지 모르겠다. 빨갱이질이라면 밥처먹던 숟가락도 집어 던지는 정의사제구현단 빨갱이들은 뭔지랄을 하고 있는지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독재라면 자지라도 잘라 칼 삼아 투쟁하던 의협심은 북괴 김여정 똥구멍에라도 바친 것 같다. 이땅의 정치권력 절반을 양분한 국민의 개좆밥당 이준석 같은 새끼는 문재앙 똥구멍 빨아주는 것이 영광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등신 삽질하고 자빠졌다.
지나가는 똥개가 보아도 415 부정선거가 명백함에도 정치판의 개들 중 어느놈 하나 목소리 내는 놈이 없고 6개월내에 반드시 선거관련 재판은 판결을 하여야 함에도 대법관이라는 새끼들이 2년 가까이 깔아 뭉개며 415 부정선거에 부역질하고 하고 있다. 힘없는 유튜버들만 415 부정선거에 타는 목마름으로 외치고 있을 뿐이다. 유튜버 가로세로연구소는 415부정선거 투쟁 최일선에서 소송을 비롯한 투쟁에 앞장 서다 경찰에 체포 되었다. 다행히 요즘 황교안 전대표가 415 부정선거에 대한 목소리를 내고 있어 가뭄에 단비 같지만 415부정선거 당시 야당 당대표로서 피해자로서 꼬랑지 감추고 도망간 비겁자의 원죄는 씻지 못할 것이다. 이왕지사 415부정선거 투쟁에 나섰다면 목숨걸고 투쟁하여 원죄를 씻어야 할 것이다.
이집트에서 유대인의 400년 노예역사에 종지부를 찍은 모세는 약속의 땅 가나안에 가지 못하고 40년간 광야에서 떠돌아야 했다. 모세는 유대인에게 노예생활을 해방 시켜 주었음에도 끊임없는 유대인의 불평에 시달려야 했다. 모세가 시나이산에 올라가서 여호와로부터 나 이외의 신은 믿지 말라는 십계명을 받을 때 유대인은 이를 기다리지 못하고 황금송아지상을 만들어 우상숭배를 하였고 급기야 종살이 시대를 그리워 하는 불만까지 터져 나왔다.
국부 이승만께서 이 땅에 전한 자유 민주주의의와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기적의 소중한 가치를 잊어 버리고 국부 이승만과 박정희 대통령보다 인간개백정 개정은 집구석을 칭송하는 미개한 조센징 개돼지들도 광야를 떠돌던 유대인과 다를 것이 없어 보인다. 비참한 것은 혼돈의 시대 카오스의 시대 어쩌랴 조센징에는 모세라는 영웅도 보이지 않는다.
힘들고 지친 40년동안 떠돌던 유대인들은 약속의 땅 가나안 입성은 모세의 후계자 여호수아에 의해 이루어진다. 가나안에 들어가기 위하여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여리고성 함락의 방법을 알려 주었다.
1. 6일 동안 여리고성 주위를 6일 동안 매일 한바퀴 돌아라.
2. 제사장 7명이 각자 수양의 뿔로 만들 나팔을 들고 하나님과의 계약의 궤를 돌게 하라.
3. 7일째 되는 날 여리고 성을 일곱바퀴를 돌은 후 제사장들이 나팔을 부는 가운데 모든 백성이 큰소리로 외치라.
결국 여리고성의 성벽이 와르르 무너졌고 여리고성은 점령 되었다.
세월호 귀신부터 온갖 빨갱이 사탄들이 피의 광란의 축제를 벌리고 무당들은 인간개백정 개정은 집구석을 신령으로 똥구멍으로 섬기고, 푸닥거리를 하며 염병지랄을 떨어온 사교(邪敎)의 땅 광화문 광장을 애국세력은 이승만 광장으로 부르고 있다. 반드시 되찾아야 할 대한민국의 예루살렘이다. 여호수아를 자임하고 있는 전광훈 목사는 이승만 광장 점령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하나님과의 계약의 궤는 국부 이승만의 제정헌법이고, 7명의 제사장은 이 시대를 이끌어야 할 현인들이다. 여리고성은 7일 동안 땅 밟기를 하여 함락시켰지만 이승만 광장 수복은 7일에 되지 않으면 70일 아니 그 이상 7000일 걸려도 끊임없이 싸워야 할 자유 우파의 심장이다.
전광훈 목사님이 선지자라면 진정 이 시대의 여호수아가 되실 것을 위해 기도 한다.
이땅의 자유 우파 동지여 자유우파의 예루살렘 이승만 광장으로 모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