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채 1,000조원 시대, 국가예산 600조원 시대이다. 박근혜 대통령 집권기 400조원의 국가예산이 문재앙 개새끼 시대 600조원 예산시대를 열었다. 공무원연금은 적자로 인해 국민혈세 4조를 쏟아 부어야 한다. 한마디로 문재앙 이 개새끼는 국민 피 빨아 세금이나 걷어 들이겠다는 개호로새끼라 할 것이다.
국가는 밤에 도둑이나 잡고 치안과 국방 등 공공재만 공급하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뽕쟁이 김여정 개같은 년이 짖으면 문재앙 개새끼는 꼬랑지 내리고 딸보다 어린년 똥구멍 빨아주기 바쁘다.
국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종놈이다. 대통령질 하는 놈을 비롯하여 공무원은 국민의 종이고 그 주인은 국민이다. 종놈 주제에 국민의 삶을 책임지겠다고 똥건방이나 떨고 자빠졌으니 가소로울 뿐이다.
국민 1인당 2,000여만원에 달하는 나라 빚을 갚기 위하여 국민은 피 빨릴 일만 남았다. 국가가 책임지고 공급하여야 할 국방은 살얼음판을 걷는 등신으로 만들어 놓고 조국 딸과 같이 의전원 학점 1.13에 불과한 선동열 방어율 학점을 가진 실력도 없고 능력 되지 않는 모지래미가 의대를 다니는 등 이런 개같은 나라에 왜 내가 피를 빨려야 하는지 모르겠다.
더구나 공무원 개밥그릇만 늘려 무식하고 무능한 밥버러지들만 국가기관에 넘쳐난다. 아이큐 30만 넘으면 개나 소나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무식하고 무능한 공무원에게 내 피를 빨리며 월급 주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더구나 국민을 등신으로 알고 국가지원금 푼돈 몇푼 던져주고 적선이나 하는 이런 개같은 국가에 그것에 똥집이 흐뭇한 개돼지들의 합창이 점입가경이다.
국민의 삶은 개인 스스로 책임 지는 것이고 그깟 국가 주제에 감히 위대하고 고결한 국민 앞에 대가리 조이고 섬기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국민의 종놈인 국가가 시건방 떠는 꼬라지가 역겨울 뿐이다.
예수의 열두제자 중 로마 시이저를 위해 유태인에게 세금을 뜯어내던 세리였던 마태오와 삭개오 2명의 제자가 있다. 유대인들은 세리를 창녀와 같이 취급할 정도로 악질로 받아들이고 있었다. 세리였던 마태오와 삭개오를 예수가 구원한 것에 엄청난 충격으로 받아들였다.
시건방 떠는 국민의 종놈 국가에 대하여 공무원 개밥그릇 빨아되는 개돼지들은 지금이라도 개과천선하고 문재앙 개새끼에게 저항하여야 할 것이다. 그것이 너희들의 주인인 국민을 섬기는 것이고 종놈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일 것이다.
영혼없는 공무원으로 종놈으로 개돼지로 살지 말라.
예수가 유대인의 피를 빨은 세리를 품어주었듯이 국민은 기꺼이 너희들을 품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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