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정권 교체가 어려울 것이다.
정치는 거짓의 역사이고, 강한 놈이 결국 승리하는 것이 정치란 생물이다. 정치는 절대 정의와 불의를 가늠하기 어렵고, 정권을 잡는 자만이 정의에 사도가 되는 그야말로 더럽고 치사하고 징그러운 것이다. 말로는 정치하는 자들이 항상 주둥이에 달고 사는 것이 정의와 공정 평등이다. 이 말을 가장 많이 쓰는 자들이 바로 지금 현 정권을 유지하고 있는 종 북 주사파 문재인 일당들이다. 자기들 입으로 정의와 공정 평등을 부르짖으면서 뒷구멍으로는 부정한 짓을 서슴치 않고 행동으로 옮기는 자들이다.
과거 이회창이와 노 무현이가 대선에서 맞붙었을 적에 이회창의 지지율이 그 당시 전 국민의 73% 를 상회하는 고공행진으로 치고 나갔고, 노무현은 기 것 지지율이 13% 였다. 여당인 민주당에서는 절대 이회창을 이기지 못할 것 같으니까, 기묘한 전술 전략을 내어놓은 것이 바로 희대의 사기꾼인 김 대업을 이용해서 그것도 0 훈인가 하는 민주당 국회의원을 시켜서 김 대업에게 병풍사건의 공작을 맞기면서 수십억의 돈을 김 대업에게 지불하겠다고 약속을 하였고, 결국 이회창의 아들 둘을
그 당시 참여연대의 수장이었던 박 원순 이가 병풍사건을 대대적으로 이슈화 한 것이고, 이미 언론을 장악한 여당인 민주당의 바람대로 이회창의 아들 둘은 만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티브이 생중계로 팬티만 입은 체 전신을 홀 닥 벗고 신체검사를 받았지만, 병역면탈이 아닌 정상적인 병역면제라는 결론이 났으나, 그 사건은 결국 민주당 쪽으로 유리하게 흘러갔고, 결국 대선에서 이회창은 노무현에게 참패를 당한 것이다. 그리고 노무현의 임기가 끝난 후, 김 대업은 0 훈에게 약속한 돈을 받지 못하자
양심선언을 해버렸고, 김 대업은 병풍사건의 주모자로 결국 법정에서 실형을 선고 받고 징역을 살고 나왔고, 그가 몇 년 전까지 자기는 민주당에 속아서 병풍사건을 조작했다고 티브이에서 모든 실체를 양심선언으로 고백한 내용을 나도 직접 영상으로 보았다. 그렇다면 노무현은 민주당 0 훈 이가 앞장선 병풍사건으로 조작된 거짓으로 선량한 국민들을 속이고서 결국 대선에서 야당인 이회창 후보를 이기고 부정하게 대통령이 되었다면, 노무현의 대통령직 박탈은 당연한 것이지만, 더러운 인간 세상의 부정과 부패는 결코
인간 스스로가 해결하지 못하지만, 하늘은 그런 짓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노무현은 임기가 끝나고 대통령 재임기간 중에 발생한 권양숙과 그 가족들의 부정과 비리에 연류 되어 자기스스로 목숨 줄을 끊었다고 하나, 그 역시 미스터리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리고 어 거지로 죄를 만들어서 이회창 아들 둘을 발가벗겨서 티브이 생방송에 출연시켰던 박 원순이도 결국은 자기 아들의 병역비리를 숨긴 체, 미 투[尾偸] 사건으로 역시 생목숨을 끊었다고 하나, 그것도 불가사의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지금 나라를 개판으로 만든 문재인 역시 지난 선거에서 드루킹인가 마네킹인가 하는 자를 김 경수가 앞장서서 수억 건의 부정한 여론조작 댓글을 달아서 문재인 당선에 일등 공신이 되었으나, 모든 증거가 명백하여 문재인의 시종인 김명수 대법원조차 김 경수에 대하여 4 년 징역형을 판결했다. 그렇다면 문재인은 지금이라도 모든 잘못을 인정하고 대통령직을 사퇴하고, 노무현이나 박 원순 노 회 찬이처럼 국민들에게 석고대죄를 하고 한강철교에서 자진[自盡]하는 것이 그나마 정예 공수특전사 예비역의
명예를 지키는 것이 될 것이다. 노 무 현이는 그래도 자기는 단 한 푼의 돈도 받지 않았지만, 자기 가족들의 부정한 돈에 봉화바위에 낙하하여 그나마 노무현의 이름 석 자는 남겼지만, 문재인은 참으로 어리맹숭[齬罹盲脀]하다. 이번 선거 역시 엄청난 조작과 음해 거짓 마타도어가 횡횡할 것이다. 축구에서처럼, 최고의 수비는 공격이라고 했다. 얼치기 보수 우파들의 안일한 대처가 오히려 저들에게는 약점이 되고 보수에게는 패착이 될 것이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로 강력하게 대처해야 한다.
저들 빨갱이 과 귀신들의 기기묘묘한 전술 전략은 우리 일반인들의 상상을 초월한다. 윤 석 열은 이번 대선에서 패하는 날이면 윤 석 열의 모든 명예와 가족들은 물론이고, 우파 보수들은 모두 궤멸할 것이다. 김무성 홍준표 류승민 하태경은 정신 차려야 한다. 그리고 최 재형 이는 대통령감이 아니고, 대법원장이 제격임을 잊지 말라. 사람이 자기의 분수를 모르면 결국 제명에 살지 못한다. 하늘이 결코 용서치 않는다는 것이다. 노무현 노 회 찬 박 원순의 참혹함을 보았지 않는 가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