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문재인 하루 2000억씩 빚내서 써도 지지율 40%, 최면 걸린 국민
문재인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8.3% 늘어난 604조원으로 편성해 국회에 제출 2017년 401조원 규모 예산을 물려받은 문재인 5년 만에 51%나 늘어난 초팽창 대선 승리위해 세금을 뿌리겠다고 작심 역대 정부가 상상도 못할 방만 재정 운영  집값을 사상 최대로 올려놓더니 국민 세금은 마치 헬리콥터로 살포하듯 펑펑 써 2017년 660조 국가부채가 5년 새 408조원 늘어 1068조원으로 GDP의 50.2% 5년간 408조원 빚을 내 하루 평균 2235억원씩 부채,한 번도 경험 못한 나라다.
정책실패를 빚을 내서 덮고 국민들을 속여 절제해도 부족할 판에 공문원 12만 늘려 빚을 얻어 복지비로 200조 뿌리고 노인 일자리로 100조를 퍼붓 고용참사 마차가 말을 끈다는 소득주도성장 정책 실패 감추려 세금 퍼부어 임시직 알바양산 ![포토] 시민단체 "국가부채 1,000조 만든 文 규탄한다"(전문) | Save Internet 뉴데일리](http://image.newdaily.co.kr/site/data/img/2021/04/01/2021040100205_6.jpg) 눈속임 수치 분식 가짜 세금 일자리 올해 101만개서 내년엔 105만개로 더 늘려 4대강 사업 비난하던 문재인 내년 SOC 예산은 역대 최대인 27조5000억 편성 문재인 5년간 정부 지출 증가율은 연평균 8.6% 박근혜 정부 4.3% 두배 문정권에 등 돌린 청년층 잡겠다고 23조5000억에 이르는 청년 희망사다리 패키지 저소득 청년 월세 20만원씩 1년 병장 봉급을 11% 인상, 병사 적금액에 1000만원 국민들이 살길은 국민혁명으로 문재인 일당을 대청소하는 길 밖에 없어  문재인 4년 빚더미에 죽어가는 대한민국 정부가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8.3% 늘어난 604조원으로 편성해 국회에 제출키로 했다. 2017년 401조원 규모 예산을 물려받은 정부가 5년 만에 51%나 늘어난 초팽창 지출 구조를 만들어놨다. 대선이 치러지는 해이니 더 적극적으로 대선 승리위해 세금을 뿌리겠다고 작심한 것이다. 문정권은 역대 정부가 상상도 못했을 만큼 방만하게 재정을 운영해왔다. 집값을 사상 최대로 올려놓더니 국민 세금은 마치 헬리콥터로 살포하듯 펑펑 써왔다. 그 결과 내년 나랏빚은 1068조원으로 GDP의 50.2%에 이를 전망이다. 2017년 660조원이던 국가부채가 5년 새 408조원이나 늘어나게 됐다. 5년간 408조원 빚을 냈다면 하루 평균 2235억원씩 부채를 진 것이다. 정말 한 번도 경험 못한 나라다. 그런데 국민들은 불평한마디 없이 문재인지지율이 40%를 유지하고 있다 408조원의 빚은 그 규모도 문제지만 내용은 더 한심하다. 잘못된 정책으로 빚을 내서 덮고 감추며 국민들을 속여 왔다. 국민들이 허리끊을 졸라매도 부족할 판에 공무언 12만 명늘리고 복지비로 200조 노인 일자리로 100조를 퍼부었다. 문재인 당선과 같은 시기인 2017년 5월 7일에 당선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사회다이면서도 노동개혁으로 기업을 살려 취업율이 69%를 넘어 보수국민들 60%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한다. 문재인은 정반대로 노동자세상만들어 기업을 숨통조여 고용참사를 만들어 이를 감추려 세금으로 일용직을 늘려 통계조작 국민을 속여왔다 ![포토] 카페사장들, 형평성 없는 방역규제에 카페는 눈물만 - 참여와혁신](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QXkNcQ8OGj5wzp5a26jOtPOHMbInf0ETx62g&usqp=CAU) 문재인 나라 죽이는 정책만 골라 시행 마차가 말을 끈다는 소득 주도 성장 정책으로 고용 참사를 빚자 세금 퍼부어 임시직 알바 자리만 양산했다. 눈속임 수치 분식에 지나지 않는 가짜 세금 일자리를 올해 101만개에서 내년엔 105만개로 더 늘리겠다고 한다. 문재인은 4대강 사업 같은 SOC(국가시설) 투자를 ‘토건 적폐’로 비난하더니 정작 내년 SOC 예산은 역대 최대인 27조5000억원으로 편성했다. 선거용 매표 사업들이다. 문재인은 자신들 스스로 한 말도 손바닥 뒤집듯 한다. 문정권에 등 돌린 청년층을 잡겠다고 23조5000억원에 이르는 청년 희망사다리 패키지도 편성했다. 중산층 대학생도 대학등록금을 반값으로 깎고, 저소득 청년에게 월세 20만원씩을 1년간 주기로 했다. 병장 봉급을 11% 인상하고 병사 적금액에 3분의 1을 얹어줘 1000만원 목돈 마련을 지원하겠다고 한다. 문재인 5년간 정부 지출 증가율은 연평균 8.6%에 달한다. 연평균 4.3%였던 박근혜 정부는 물론, 글로벌 금융 위기를 수습한 이명박 정부 때의 6.6%보다도 높다. 보다 못한 기획재정부가 재정 건전성 유지를 법률로 의무화하는 재정준칙을 국회에 발의했지만 여당은 9개월째 거들떠보지도 않고 있다. 그래 놓고 GDP 대비 국가채무 비율이 60%를 넘지 않도록 2023년 이후 재정지출 증가율을 5% 이내로 억제하도록 ‘국가재정운용계획’에 명시했다. ‘우리는 펑펑 쓸 테니 다음 정부는 씀씀이를 줄이라’는 것이다. 무책임한 문재인 한강의 기적을 한강의 눈물로 만들고 있다. 국민들이 살길은 국민혁명으로 문재인 일당을 대청소하는 길 밖에 없다. 202.9.7 관련기사 [사설] 매일 2000억원 빚내 펑펑 쓴 정권이 다음 정부에 ‘씀씀이 줄이라’ 요구 [사설] 지금 출생아 고3 되면 1인당 국가 부채 1억 후세에 죄짓지 [사설] 매일 2000억원 빚내 펑펑 쓴 정권 다음 정부 ‘씀씀이 줄이라’ 文정부 5년간 빚 400조원 급증… 1인당 빚도 2000만원 처음 넘어 [사설] 빚더미를 미래 세대에 떠넘긴 무책임한 정부 내년 나랏빚 1068조… GDP 절반 처음 넘어 [사설]복지예산 200조 돌파, 재정준칙 없인 ‘빚 폭탄’ 감당 못 할 것 [사설] 국가채무 1000조원…국정실패 빚으로 덮을 건가 [사설] 대선 앞두고 또 빚내서 돈잔치 예산, 재정패륜 度 넘어 [사설]생색내고 퍼주다 고용보험료 건보료 줄줄이 인상 [한경 사설] 건보에 고용보험까지…세금·준조세 오르지 않는 게 없다 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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