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후의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위상은 ?
6 개월 후면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국호는 이 지구상에서 사라지고 북한을 통치하는 김정은 꼬마수령이 다스리는 북조선 인민 민주공화국 남조선 총독부로 국가의 명칭이 바뀌어 질 것이다. 다음해 2022 년 3 월 9 일에 시행하는 대통령 선거는 어찌될 것이며, 우리 궁민[窮民]들의 신변과 안전은 어찌 될 것인지가 궁금해 질 것이다. 사실상 이번에 치루 어질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대선은 사실상 없어질 수도 있고, 현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의 후보가 확실히 대권에서 승리할 수가 있다면, 반년 후에 치러질 대선은
그냥 그대로 진행 될 것이지만, 만약 야당의 후보가 대권에 유리하고 야당으로 정권 교체가 가능하다고 보여 진다면 2022 년 대선은 그대로 사라지고 이 땅에는 어둠의 장막이 펼쳐질 것이다. 지금 말이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국호를 가진 세계 경제 11 위권의 모양만 화려한 위상을 갖고 있지만, 입법 행정 사법부 군 경찰 정보기관 교육기관 언론 방송계 노동계 예술계까지 종 북 주사파들이 점령하고 있는데, 과연 야당인 대권 후보가 대통령이 될 리도 없을 것이지만, 된다고 해도 절대로 30 년간 종 북 주사파들이
또 아리 틀고 있는 권력의 사슬을 끊어 놓지도 못할 것이지만, 정권이 바뀐다면 지금 것 온갖 무소불위의 권력을 농단하고 나라를 풍비박산 낸 저들의 과오가 결국 죽음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아는 종 북 주사파들이 죽기 살기로 달려들 것이다. 정치권력은 그야말로 무자비한 폭군의 자질을 가지지 않으면 얻지 못하는 자리란 것이고, 그것을 혁명이 아닌 국민들의 선거로 이기겠다는 것 역시 어불 성설이다. 지금 소위 민주화 세력인 더불어 민주당계열은 거의 북한 김일성 왕조를 숭배하는 김일성 교단의
추종자들이기 때문에 저들은 절대 자기들의 권력을 내어 놓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저들은 그동안 민주화를 외치면서 얼 방하고 순진무구한 백성들을 앞세우고 민주화 혁명으로 국민들이 선출한 최고의 권력인 박 근 혜 정권까지 없는 죄를 뒤집어 씨 워서 촛불혁명이 어쩌고 하면서, 박 근 혜를 대통령직에서 탄핵을 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파면과 감 옥까지 보낸 악랄한 자들이다. 거기에 야당의 신데 랄 라로 부상한 윤 석 열이는 박 근 혜를 직접 종신형을 구형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지금은
아이러니하게도 야권의 1 위 후보자로 부상하고 여당의 이재명 후보와 엎 치 락 뒤 치 락 순위경쟁을 하고 있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아무리 정치가 움직이는 생물이라고 해도 어불성설이다. 아마도 이번 대권 경쟁에는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이재명이가 후보로 낙점되는 것은 이미 기정사실화 되어 있고, 야당에서는 윤 석 열이가 역시 마지막 대권 후보가 되는 것은 기정사실로 바야 한다. 그러나 홍준표 유 승 민 하 태경 같은 더불어 민주당의 이중 대이고, 국민의 힘에 트로이 목마들로 보아서는
마지막 경선까지 윤 석 열을 배대기 칠 것이다. 윤 석 열의 부인 김 건 희씨의 쥴리 얘기나 고발 사주문재만 해도 이것은 여당의 작품이 아니라, 야당인 김무성과 류 승민 하태경의 내부자작극이 가능하다고 본다. 그리고 류 승 민의 일급 참모인 김 웅 역시 전라도 사람이고, 그의 지난 행적이나 지금의 언행을 보았을 적에는 저쪽과 연계되어 있다고 바야 한다. 이번 고발사주의 기사를 쓴 기자 역시 그쪽 사람이다. 그렇다면 이미 정답은 나와 있다. 대선까지 여섯 달이 남아 있지만,
결코 짧은 시간은 아니다. 대선 마지막 날까지 엄청난 거짓 뉴스는 물론이고, 제 2 제삼의 김 대업 병풍 가짜 사건처럼, 수많은 사건기사들이 봇물 터지듯이 흘러나올 것이다. 그런데 오히려 야당의 대표와 후보들이 그것을 정상적으로 바로 잡을 생각은 하지 않고, 저들과 같이 부화내동하고 있다. 그렇다면 이번 선거는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에게는 땅 짚고 헤엄치는 것이 될 것이다. 여당인 민주당은 경선이 끝나고 결국 한곳으로 결집을 하지만, 야당인 국민의 힘은 이합집산의 길을 갈 것이다.
우리 같은 서민들이야, 어떤 놈이 대통령이 되던 문둥이나 빨갱이나 검둥이나, 나 같은 병신이 된다고 해도 그냥 그대로 개 되지 처 럼 살다가 죽으면 끝날 것이지만 정신 줄 놓은 젊은 너 네들이 걱정이 된다. 오 호 라 통제여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