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에서 4년이 넘도록 하는 전자파 공격과 위협의 배후?
---한국에서 아무도 전자파 공격과 위협에 관한 강력한 범죄 문제를 해결을 안하고 있다...
---경찰서에 전자파 관련 수사과의 설치와 처벌 조항을 담은 법률안의 통과가 매우 시급하다...
---미국의 50개주 중에서 3개주는 10년 이상의 징역형과 종신형으로 강력 처벌함...
---상식적으로 포항시의 군부와 하늘에 중공군과 북한군이 없지 않는가?...
---군사경찰의 포항시에 소재한 육해공과 해병대의 정밀한 수사를 통한 색출과 검거...
▲ 혐의자들이 죄책감이 결여된 사이코패스 기질의 한국인, 고정간첩, 외국인이든지 간에, 한국법과 국제법에 따라 民事와 刑事에 대한 강력한 처벌과 범죄적 행위에 상응하는 각종 대가들(?)을 반드시 치루어야 한다...
2017년 5월 문재인 집단이 들어선 후부터 지금 이 글을 수정하는 2021년 11월까지 거의 4년이 넘도록 필자가 거주하는 포항의 집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조직과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필자의 인터넷 사용을 실시간으로 감시하면서 전자파 공격과 위협을 하고 있는 중이다. 이로 인해, 주로 집에서 생업 활동에 종사하는 필자 우익대사는 정신적과 신체적 피해는 물론이고, 학문연구와 번역활동에 막대한 피해와 손실을 입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어떨 때는 집에서 필자가 신변의 위협을 느껴서, 곧 바로 파출소와 경찰과 국정원 111에다 민원도 넣을겸 신변보호의 요청을 하기 위하여 담당자를 여러 차례 만나고 전화통화까지 여러 차례 시도했으나, 대체적으로 돌아오는 대답들은 다음과 같았다.
“신변보호를 요청할 만큼 전자파의 공격과 위협이 그렇게 심각하고, 또 실제로 존재하는가?”라는 전자파 공격에 대해 금시초문인 고개 갸우뚱의 경찰, 경찰서에는 전자파 공격을 수사하는 부서가 없어서 우리가 어찌할 수가 없다는 경찰, “왜 전자파 공격을 당하는지 집에 가서 곰곰히 생각해봐라!”라는 식의 “이미 전자파 공격에 대해 알고 있으면서 상부의 지령을 받은 것처럼 보이는 전자파 공격에 대해 회피하면서 해결의 의지가 없어보이는 매우 무책임한 경찰” 등등이 있었고, 반면 국정원의 대답은 “개인 신변에 관한 보호의 요청은 경찰에다 문의해라. 국정원은 대테러와 국제적 범죄와 같은 업무를 수행한다.”였다.
이상의 경찰과 국정원의 입장을 종합해보면, 바로 “국민들이 당하는 전자파 공격과 위협은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사안이다.”로 정리가 된다.
도대체 4년이 넘도록 포항에서 필자를 감시하면서, 전자파 공격과 위협을 할 수 있는 곳은 도대체 어디인가? 빨갱이 정권의 지령을 받는 국정원인가? 아니면 전투기와 제트기를 이용한 포항시의 좌익 군부인가? 빨갱이 정권의 지령을 받는 좌익 군부의 짓이라면, 보통 심각한 문제가 아니다. 상식적으로 포항시 군부에 중공군과 북한군이 없지 않는가?
이미 국정원은 저쪽으로 넘어가서, 추후 해체와 재건의 대상이고, 이제 남은 것은 경찰과 군부인데, 이들이 좀 깨어나서 국가와 국민을 위해 뭔가를 해야 하는데, 참으로 답답하네요. 경찰과 국군과 국민들이 깨어나서, 바로 잡아야 합니다. 그리고 널리 알려야 합니다.
미국에서 나온 첩보에 따르면, 지금 군부에서도 문재인 집단에 충성하는 놈들이 좀 있다네요. 추후 군부 역시 재건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아래는 2004년 4월, 전현직 국가정보원 시국선언문 중 일부인데, 2021년 지금도 거의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가) 군부 포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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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의 군 수뇌부가 김대중에게 포섭되어 완전히 좌익화가 되어버렸다. 그들을 도태시키고 그들의 인맥을 좌천시키지 않으면 돌이킬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진다. 그들을 징계하기 위해 명단을 공개한다.
현 국방부 장관, 한미연합사령부의 부사령관 외 1명 합참 작전본부장, 육군참모총장, 차장, 육군의 군사령관 전부, 군단장 2-3명 정도, 특전사령관, 해군참모총장과 차장, 해병대 부사령관 공군참모차장, 공군의 수도권 기지 전투전단장 1명, 호남권 기지 전단장 1명 등이다. 이들은 거의가 포섭되어 좌익혁명에 동조하는 자들이다.
암튼 지금은 종북세력인 문재인 집단의 지령을 받는 국정원과 함께 군부 역시 강력한 혐의는 있는데, 참으로 답답하기만 하다...암튼 위의 강력한 범죄를 저지르는 악의 세력을 색출하여 수사와 처벌을 하는 한편, 경찰과 국정원의 자신과 가족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식의 이기적인 구경꾼들과 방관자를 어떻게 해야 크게 일깨워줄 수가 있을까?...
우리 주변에 보면, 합리적과 인과적 배움이 많이 부족한 사람들은 흔히 재수와 운수가 좋네, 나쁘네라고 말하는데, 이처럼 재수와 운수를 나쁘게 만드는 악업과 악행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위와 같은 악업과 악행에 국가, 지역, 국민에게 재수와 운수가 좋게 올리가 만무하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의 50개주 중에서 3개주에서는 전자파 공격과 사용에 대해 10년의 징역형과 종신형이라는 강력한 처벌을 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의 3개주가 저렇게 강력한 처벌을 시행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전자파 공격과 사용에 대한 범죄성과 피해성에 대해 매우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기 때문으로 추론이 된다.
지금 완전히 무방비 상태인 한국도 미국의 3개주처럼 처벌 규정이 포함된 전자파 관련 법률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본다. 경찰, 검찰, 법원은 손에 총과 흉기를 들고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는 것만이 강력범죄가 아님을 빨리 인식할 필요가 있다. 죄질이나 범죄행위로 본다면, 오히려 은밀한 전자파 공격과 위협이 더 악질적이고 강력범죄에 해당한다.
암튼 이에 대해 뭔가를 아시는 애국 동지께서는 댓글이나 연락을 부탁드린다.
※ 논객, 범죄 예방가, 전문 번역가[Ph.D(C)]: cm25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