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단 한 번도 윤석열이 국힘당을 뛰쳐나가거나
창당을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절대적이었다.
혹시라도 그런 생각을 가진 게시 자가 나타나면
육두문자를 마다하지 않고 그들과 언쟁을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요즘 정가 특히 국힘당의 돌아가는 꼬라지가
아무래도 내년 대선에서 정권탈환을 포기한 듯 보인다.
역선택에 대해 긴 얘기하지 말자.
100% 분명히 시도되고 있다는 게 증명 되었다.
역선택은 없다고 주장하는 자들 방지 도입을
완강하게 반대하는 놈들이 그 증거다.
정말 아무런 효과나 가치가 없다면
저토록 사생결단으로 반대할 이유나 필요가 없다.
문제는 윤석열을 배제시키고 홍준표나 다른 인물이
최종후보로 나선다면 대선은 물 건너 간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 보수가 맥 놓고 좌절할 수만은 없는 것이다.
어차피 정권탈환을 할 수 없다면, 마지막 수단으로
윤석열이 안철수와 합당을 하여 창당을 한 뒤
제3의 후보로 나설 수밖에 없다.
어쩌면 안철수가 바라는 그림일 수도 있다.
설령 안철수가 바라는 그림이 아닐지라도
차차기를 담보하여 안철수와 합당을 하여 차기 대선을
향해 전진 또 전진 하자,
솔직히 나는 오늘부터 최재형의 배신을 증오 한다.
그동안의 지지를 오늘로 접는다.
최재형, 역선택 방지 도입 철회…하태경 "이제 尹 답할 차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04418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게시물 삭제요청방법
Copyright(c) www.nongak.net
tapng97@hanmail.net
연락처 : 010-4696-7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