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논객[論客]이란 무엇인가 ?
우리 논객들이 글을 쓰는 이유는 ? 언론사에서 운영하는 신문 기사를 독자님들이 보시면서, 미흡한 내용이나 이해가 가지 않는 기사에 관하여 자세하게 그 내용들을 반복해서 토론을 하고 잘못된 기사나 신문사의 논설이나 칼럼에 대하여 반론을 하면서, 독자님들의 궁금증을 해소하여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우리 논객들이 해야 할 책임이고 의무인 것입니다. 신문사의 기자들은 일정한 자격시험을 거쳐서, 언론사에 취직이 되고 월급이나 일당 주급을 받는 계약직 내지 정규직으로 글을 쓰는 사람들을 우리는 기자나 칼럼니스트 및
논설위원이라고 명칭을 부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여기 논 객 넷 논설위원들이나 논객 분들은 시급이나 주급이나 월급을 받는 고 정직의 언론인은 아니란 것입니다. 여기 논 객 넷에서 글을 쓰시고, 논 객 넷 인터넷 신문에 개제하는 논객 분들은 자기 스스로 취미삼아 글을 올리는 분들이십니다. 더욱이 논설위원 분들은 정치적인 민감한 부분에 대한 글을 쓰면서, 특히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에 대한 사실적인 글을 올릴 적에는 자기의 신변과 목숨까지 종 북 주사파 빨갱이 전사들에게 공갈 협박을 받으면서, 사실 목숨을 내어 놓고
글을 쓰는 것입니다. 이름 하여 "애국논객" 이란 명칭과 함께, 그래서 우리 논객들 특히 논 객 넷의 논설위원들에 글은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에게는 독약과 같은 것이고, 그로인해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은 우리의 글을 타켓으로 삼아 온갖 장난질을 다 치고 요설을 떨고 있습니다. 안동 촌노 김 성복은 이미 여러 번 이곳 논장에 나에 대한 신변의 얘기나, 종 북 주사파 노무현 정권당시에 수많은 테러와 죽음의 고비를 넘어온 것에 대한 사실적인 글을 올리고, 저들의 악랄함에 대한 실체를 글로 올리면서, 엄청난 견제와 야유 질시와
심지어는 저의 가족들을 몰살 시키겠다는 협박을 수없이 받았고, 북괴 통전부로 의심되는 애들은 나에게 안동 촌노 김 성복이 몸조심 하라 우 ! 너 그 집 좌표 설정 되었어라 우 ! 라는 요상한 소리도 들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 나, 안동 촌노 김 성복이는 아직도 저들의 공갈 협박에 굴하지 않고 초지일관 빨갱이 때려잡는 글 질을 지금 이 시간에도 계속하고 있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여기 논장이나 다른 신문 토론방에 나는 나의 신분과 집 주소 전화번호까지 세세히 저들이 알아보기 쉽도록 겁 없이 올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애국논객의 소릴 들으려면 자기 몸 하나는 희생한다는 각오 없이 이곳 논장에서 글 올릴 생각은 아예 접어 두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불학무식한 김 성복이가 노무현 정권당시에 죽음의 사선을 수없이 넘나들면서, 결국은 교통사고로 위장한 테러로 두 번이나 차에 깔리면서도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아서, 세 시간이 넘는 큰 수술을 열한번이나 하면서 결국은 그 후유증으로 현대의 천형[天刑]이라는 복합부위 통증증후군 2 라는 희귀난치성 질환까지 종 북들에게 선물을 받고서 주치의에 진단과 처방으로 글을 쓰게 된 동기가 되었고,
초등학교만 간신히 나온 안동 촌놈 주제에 이곳 논 객 넷의 대표논객을 거쳐서, 논설위원의 자리에 까지 올랐다는 것은 조상님들과 하늘 님의 보살핌이라 여기면서, 오늘도 잡설 몇 조각을 올리고 있지만, 그래도 대한민국 최고의 지성인들이고 글쟁이들이고, 애국 논객 분들이신 논 객 넷 인터넷 신문에 고문의 직함과 논설위원의 직함을 가진 것은 그야말로 가문의 영광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실 이곳 논 객 넷이 아니면, 단 한 줄의 글도 올리지 못합니다. 이미 종 북 좌 빨들이 점령하고 있는 오 마이 아고라 경향 한겨레
프레시안에서는 안동 촌 노 김 성복이가 영구 제명되었기 때문입니다. 저가 종 북들의 핵심인 민노당과 참여연대에서 몇 년간 저들과 같이 활동하면서, 보고 들은 내용들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까발리니까, 저들의 신문에서 글을 쓰지 못하도록 영구제명 시켜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조선닷컴 토론방에 지금까지 일억 자가 넘는 글을 9 년간 올렸지만, 이제는 조선일보사도 종 북 민노총 주사파들이 점령하고 있어서, 종 북들에 대한 실체적인 글에 대하여는 무조건 저의 글이 접수 등록은 커녕, 운 좋게 올라갔다 해도 곧바로
운영자에 의하여 삭제신공으로 날려 버립니다. 그래서 지금은 이곳 논 객 넷에서만, 저가 이틀에 한 번 꼴로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가 논 객 넷에 글을 올리면서,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것이 있어서 오늘은 저의 소신을 피력하겠습니다. 여기 논장에는 지위고하나 빈부귀천 남녀노소가 필요 없고, 더욱이 학벌가지고 이곳논장에 글을 올리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 세상에는 학사 석사박사정도는 차고 넘칩니다. 대학 4 년제를 졸업하면, 학사학위를 줍니다. 그리고 대학원을 나와서 그 분야에서 어느 정도만 공부하면
석사학위를 받습니다. 또한 대학원을 나와서 열심히 그 분야에 대한 것을 연구하고 논문이 합격이 되면 박사학위를 받습니다. 그러나 그 석 박사 학위는 일정 부분에 대한 석 박사 일뿐이지, 세상 만물을 통 털어서 다 알고 있는 전체적인 만물 박사는 아니란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논장에 어떤 분은 글을 올리면서, 유독 자기가 대학원을 나오고 박사학위를 받았고 해서 그런지 ? 일반 논객들이 글을 올리는 것에 대하여 사사건건 반론의 글을 개제하면서, 상대방 논객들에 대하여 무시하는 태도는 앞으로 지양[止揚]되어야 할 것입니다.
세상을 쉽게 생각하면 아니 됩니다. 옛말에 여든이 넘은 노인도 세 살배기 어린애 한태 배운다고 했습니다. 유아독존적인 사고방식은 우리 논객들에는 독약과 같습니다. 물론 이곳 논장은 빨갱이들을 잡는 논장은 맞지만, 때에 따라서는 유머가 넘치고 세상 돌아가는 얘깃거리도 논장에 올라야만, 만날 딱딱한 정치 시사 글과 빨갱이 때려잡는 살벌한 논 객 넷 논장에도 재미있는 얘기도 간혹 올라오는 것이 청량제 구실을 할 것입니다. 특히 부탁드릴 말씀은 우리 애국논객들끼리는 서로 총질을 하지 말도록 합시다. 우리의 소원은
단 하나 뿐입니다. 우리 논 객 넷은 자유대한민국을 대대손손 지키기 위해서, 목숨까지 버릴 각오로 모인 일당백의 애국 논객들입니다. 그 어느 곳에서도 우리에게 단 돈 일 원 한 장 보태주는 곳이 없고, 오직 우리를 잡아먹으려는 악귀축생들만이 우리를 호시탐탐 넘보고 있습니다. 우리 손으로 만들고, 우리 돈으로 십시일반 모아서 운영되는 논 객 넷입니다. 후일 역사의 한 페이지에, 논 객 넷의 애국논객들은 위대하였다. 진정한 애국투사들이었다는 이름 석 자만을 남기는 것이 우리들의 소원입니다.
우리 자유 민주대한민국이여, 영원 하 라 ! 논 객 넷이여, 영원 하 라 !
[2] 죽을 쑤어서 개를 준 꼴이다.
나이어린 김정은이 놈의 처세술과 정치력이 정말 돋보이는 것을 이번에 실감을 했다. 세계 최강국의 미국을 요리하는 김정은의 외교술은 비록 적국의 수장이지만, 인정을 해 줘야 한다. 자기를 왕좌에 앉혀준, 친고모부인 장 성택이를 단 이틀 만에 재판 없이 역적으로 몰아서 고사총으로 처참하게 갈겨 버리는 그 잔혹성과 자기 이복형인 김정남을 타국에서 나보란 듯이 말 정한 대 낯에 독살해 버리는 악랄한 그를 두고, 온 세계가 질시와 조롱을 보냈지만, 김 정은이는 눈도 깜작하지 않고 태연 작약하게 지 놈의 할 일만 다하여 왔다.
인류최고의 초강대국인 미국을 더군다나 자기가 거느리는 거지나라 보다가, 수천 배 수만 배나 경제력과 군사력이 우월한 미국의 통치권자인 트럼프를 가지고 장난까지 치는 놈을 보면서, 과연 우리들은 그동안 무엇을 보고 배웠던가 ?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군사력을 가진 미국에 대하여 불바다 운운하면서, 장거리 미사일 아이시 비엠을 태평양 상공에 날려 보내는 어찌 보면 정신이 돌아버린 미친놈처럼 행동을 하지만, 실제 그놈이 얻은 이익은 그야말로 우리의 통수권자인 문 재인에 비하여는 천양지차이다. 더욱이 자기나라를 먹여 살려준
중국의 시 진 핑을 꼼작하지 못하게 입도 벙긋하지 못하게 하면서, 러시아 푸틴까지 벌벌 떨게 만드는 그 뱃장하나만은 우리가 인정을 하여주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것, 같은 부모형제이면서도 북괴와 주적으로 살아오면서, 과연 강대국들에게 그 어떤 모습으로 저들과 상대하면서 살아왔던가 ? 강대국들의 공갈 협박에 항 상 꼬리 내리면서, 저들과는 주종[主從]관계로 갑[甲]과 을[乙]의 상태로 전전긍긍하면서, 살아온 것을 자랑으로 알고 있지 않는가 말이다. 나는 이곳 논장이나 다른 신문에 글을 수없이 올리면서,
항상 이런 말을 하여 왔다. 정치는 절대 예행연습이 없다는 것이다. 정치는 곧바로 실전이고 전쟁인 것이다. 실전에서 진 민족은 결국 죽음밖에 없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미국과 혈맹관계로 70 년간 저들에게 엄청난 보은을 입고 살아 왔다. 그런데 우리는 항상 저들에게 빚을 지고 산 것 때문에 미안하게 생각을 했고, 저들이 아니면 우리는 죽는 줄만 알아왔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미국에게 왕따를 당하고 있다. 오히려 미국은 우리 수출품에 대하여 엄청난 고 관세를 물리면서 경제적으로 압박을 하고 있다. 우리는 그동안
미국에 의존하여 경제력을 발전시킨 것은 사실이다. 그러 나, 깊이 파고 들어가 보면 미국도 우리들에게 얻은 것이 많은 나라이다. 미국은 사실상 군사무기 수출로 자기들의 경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나라이다. 전 세계적으로 미국이 수출하는 군사무기는 미국의 경제 40% 를 뒷받침해주고 있다는 것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 리고 우리가 미국으로부터 사들이는 군사무기도 막대한 양이다. 물론, 미국이 우리를 방위하여 주는 대가에 비하면 적을지 모르지만, 실제 미국의 경제력에 우리가 일조를 한다는 것도
미국은 인정할 것이다. 또한 미국과의 수출입 물동량 역시 우리는 미국이 제 1 위국이다. 그런데 이번 문재인 종 북 정권이 들어서면서, 미국과의 끈끈한 유대관계가 멀어지면서 미국은 사실상 우리에게 보복성 관세를 부과하는 것이다. 그리고 미국의 트럼프와 북한의 김 정은이가 만난다면, 북미 평화조약 체결이 이루어 질 것으로 본다. 그렇게 되면 미국은 북한 김정은 체재를 인정해 주고, 우리에게 지원했던 모든 경제지원을 북한에 지원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못할 것이다. 트럼프는 북한의 엄청난 지하자원에 대하여,
러시아나 중국에 앞서 선점하는 것이 트럼프의 장사속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정치는 어제의 적도 오늘은 우군이 되고, 오늘의 우군도 내일을 적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정치는 움직이는 생물이고, 정치를 실패하면 그것은 바로 죽음인 것이다. 김 씨 왕조의 운명을 가름하는 북미회담을 나는 반신반의[半信半疑]해본다. 만약에 북미회담이 성공한다면, 우리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북한 김 씨 왕조의 점령 하에 올 인하게 되는 것이다. 참으로 역사의 아이러니이다.
[3] 문재인은 민족의 반역자가 될 것인가?
어제 우연히 인터넷을 뒤지다가, 전 김대중 정권당시에 김대중의 작전 참모로 김대중의 신임을 받고 한때는 날아가는 새도 그의 말 한 마디에 떨어질 정도의 엄청난 권력을 가졌던 전남 순천 출신이고, 현 자유총연맹 총재인 김 경 재 씨가 박 근 혜 대통령 탄핵당시에 서울 시가지에서 탄핵 무효에 대한 강연을 하는 내용을 들어 보면서, 김 경재 총재를 나는 인상에서부터 강직한 성격을 가진 분이라는 것을 느낀 사람이고, 한때는 평민 당을 만들고 새 정치 국민회의란 정당을 창당한 어떻게 보면, 김대중 전 대통령의 오른팔이라고 했던
그분이 지금은 김 대 중의 정치 품에서 완전히 벗어난 호남인으로는 가장 정직한 정치인으로 나는 평가를 하고 싶다. 호남의 정치인 중에는 고 건 씨나 김 경 재 같은 분들만 있다면, 오늘날 대한민국의 정치판은 이렇게 혼란스럽지 않을 것으로 본다. 나는 몇 번인가, 김 경재 총재가 방송에 나와서 얘길 하는 것을 들어 본 적이 있고, 그분의 강의나 강의 내용은 그 어떤 명사[名師]들이 강의하는 내용 보다가 사실적인 내용을 갖춘, 명 강의로 정평이 나있는 분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어제 저녁에는 그분이 작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박 근 혜 대통령의 부당한 탄핵에 대하여 하나하나 요점만 정리해서, 수많은 관중들에게 강연하는 내용을 머릿속에 입력을 해서 오늘 그 내용들을 옮겨 보고자 한다. 김 경재 자유총연맹 총재는 다 아시다 십이 고향이 전남 순천출신이고, 김대중 야당 정치인을 대통령 만든 것에 가장 핵심적인 인물이고, 말없이 김대중이란 정치인을 오랫동안 그의 그림자가 되어 김대중 정권을 성공시킨 사람이다. 그런데, 김 대중이가 대통령이 되면서, 김 경재가 그 당시 미국 교포사회에서 이름이 나 있고, 미국재야에서 활동 중이던
박 지 원이를 김대중 대통령에게 소개를 하고 박지원이의 오늘을 있게 한, 장본인이 바로 현재 자유총연맹 총재인 김 경 재 씨란 것이다. 그런데, 교활하고 음흉스러운 박지원에게 결국은 김 경 재 씨가 당하지 못하고 김대중 역시 측근에서 항상 바른말만 하는 김 경 재보다가는 교활한 박지원이가 김대중에게는 더 입맛에 맞았던 모양이다. 그래서 김 경재는 아무런 미련 없이 김대중의 최측근에서 물러난 것이고, 이제는 우파 보수로서 김대중의 정치에 대하여 잘 한 것은 잘했다고 하면서 잘못된 정치관을
신랄[辛辣]하게 비판하게 된 것이고, 박 지 원이와는 앙숙[怏宿]간이 된 것이다. 그런데 김 경재씨를 내가 존경하는 이유는 김대중에 대한 정치적 사상에 대하여, 특히 북한에 퍼 주기식의 햇볕정책을 가장 싫어했다는 것이고, 그 햇볕정책 때문에 결국 김대중 대통령과 정치를 결별한 것이다. 그런데, 박 지 원이는 김대중에게 햇볕정책을 가장 앞에 서서 리드한 사람이다. 그래서 김 경재씨가 강연한 내용에 따르면, 박 근 혜는 최 순 실을 앞세워서 체육진흥책으로 케이재단과 미르재단을 설립하면서,
그 재단 형성과정에서나 운영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단 한 푼의 돈도 받은 적도 없다는 것이고, 최 순실 역시 삼성과 재벌들에게 케이재단 미르재단 설립자금으로 받은 돈 중에 35 억인가 인권비로 지출된 이외에는 단 한 푼도 최 순 실 이가 개인적으로 착복 횡령한 사실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박 근 혜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재벌들에게 공갈 협박해서 돈을 긁어 모은 적도 전혀 없었고, 그런데 노무현 정권당시에 노무현의 졸개들은 삼성 이건희와 재벌들로부터 8 천억을 받아서 자기들이 골고루 나누어 썼다는 것이고,
이명박 정권도 역시 삼성과 재벌들로부터 2 조원 되는 돈을 긁어 모아서 미소재단을 사유재산처럼 운영하고 있음에도 어떻게 재벌들로부터, 단 한 푼의 돈도 착복하지 않고 재단 운영을 잘 하고 있었음에도 유독 박 근 혜를 파렴치범으로 몰고 있는가 ? 그리고 노무현 정권당시에 문 재인이가 비서실장 할 적에 부당한 도박인 바다얘기로 힘없는 서민들의 돈을 수조 원을 갈취했음에도 그것에 대한 수사는 노 무현이가 죽음으로 종결한 것은 그럼, 적폐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입니까 ? 하고, 열변을 토하는 것을 보고
오늘 몇 자 사실적인 김 경재 자유총연맹 총재의 강연 내용을 올려 보았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문재인 종 빨 일당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조작하고 헌법을 유린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이제 문 재인이가 정권을 잡고 대통령에 선출 된지 8 개월 만에 북한 김 정은이가 울고 갈, 괴상한 독재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종편방송과 인터넷 신문에까지 문재인의 66 회 생일을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것도 모자라서, 엄청난 광고비를 들여서 미국의 도시 중심가에 문재인의 광고까지 올리고 있습니다.
인류 최고의 독재정권인 나치 독일의 정권당시에 히틀러나 이탈리아 무솔린, 소련의 스탈린 중국의 모택동과 악의 씨란, 김일성 왕조 독재도 오늘날 문재인 같은 독재자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나라를 강제로 촛불혁명인지, 접 불 혁명인지 어 거지로 죄 없는 박 근 혜를 탄핵과 파면으로도 그것도 모자라서 차가운 감방까지 보내면서 국민들을 우롱하고 정권을 찬탈한 자들이, 어떻게 과거 역사의 독재자들보다가 더 음흉한 독재정치를 한다는 것에 울분을 참지 못하는 국민들이 어디 저하나 뿐이겠습니까?
이대로 문 재인이가 계속 집권한다면, 대한민국은 일 년 이내에 북한의 김 씨 왕조가 울고 갈, 독재 정치로 자유 민주대한민국은 결국 피바다가 될 것이다. 젊은 청년들이여 ! 그대들이 선택한 거짓 민주화 일꾼인 문재인의 독재정치를 갈망한다면, 이제 모두 숨 죽이고 그대로 죽은 척 하고 살기 바란다. 저들이 정권을 잡도록 젊은 그대들이 도와 준 것에 대하여 미련들이 있다면, 문재인 정권이 잘 되도록 천지신명께 간절히 축원 기도를 하여 라 ! 제발 인간답게 정직하게 살아가면서,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망국의 길로 내 몰지 않도록 말이다. 이것이 그대들이 문 재인을 지지한 업보인 것이다.
[4] 이합집산의 보수들로서는 좌빨을 절대 이기지 못한다 !
보수 우파들은 좌파들을 선의로서는 절대 이기지 못한다. 대한민국의 정치판에 기생하고 있는 소위 진보나 좌파라고 하는 자들은 실제개혁을 바라는 진보가 아니라, 김일성 왕조에 대한 충성심이 넘쳐 나는 위대한 김일성 왕조 수령 동지의 열혈한 전사들일 뿐이다. 저들은 애초에 엥겔스 루쉰 마르크스 레닌의 계급이 없는 평등사회와 전 인민들이 다 같이 일하고 골고루 배분하여 잘사는 공동체의 사상과 이념을 가진 마르크스 레닌의 공산 사회주의자들이 아닌, 그야말로 우리민족끼리와 우리가 남이 가 ! 라는 구호를 입에 달고 사는 김일성 왕족에 대한
충성심으로 똘똘 뭉쳐진 김일성 종교의 광신도[狂信徒]들이라는 것이다. 김일성을 마르크스 레닌의 진성 공산 사회주의자로 모두들 생각하고 있고, 저들 또한 그렇게 선전을 하고 있지만, 실제 김 일성은 원래 공산 사회주의자도 마르크스 레닌의 신봉자도 아닌, 오직 자기만의 사상과 이념을 가진 김일성 종교 집단의 우두머리일 뿐이다. 김일성이가 해방이 되고 소련의 스탈린과 중공의 모택동에 사주를 받아서 약 관 26 세에 남북한이 두 동강 난 북한을 통치하는 절대 군주로 임명이 되고 난후에 처음에는 소련이나 중국처럼, 마르크스
레닌의 공산사회주의 정치를 한 것은 맡다. 그리고 김일성이가 북한을 통치한 1960 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북한은 우리 남한 보다가 더 잘 산 것도 사실이다. 그때만 해도 북한은 전 인민들이 배부르게 풍요로운 삶을 살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김일성이가 10 년이 넘는 정치를 하다가 보니, 무한 권력을 바라면서 영구적인 독재정치를 시작한 것이고, 대를 이어 김 씨 왕조가 영구집권을 하자면, 새로운 헌법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김일성이가 창안하고, 故 황 장 엽이가 초안한 것이 바로 북조선 주체사상이다. 지금은
김일성의 주체사상으로 불리 워 지고 있지만, 그래서 김일성 왕조는 70 년 동안 단일체재로 오직 김일성 왕족을 위한 통치의 이념으로 존속하고 있고, 인민들의 고혈을 빨아서 당 간부들과 김일성 왕족들의 배만 불리고 있다. 저들의 국호처럼, 북조선 인민 민주주의라면 전 인민들이 잘 살고, 자유롭게 평등하게 살아야 할 것임에도 저들은 인민들에 대한 보호나 관심은 아예 살아진지 오래이다. 절대 권력이 누리는 나라는 백성들이 고통스럽다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들처럼 정치권의 잘못을 비판 할 수가 있고, 정치권이 정치를 잘못하면
시위나 데모도 할 수가 있지만, 북한의 체재에서는 그것은 절대 금기사항이고 불가하다. 만약에 김일성 왕가에 대하여 비판을 하거나 욕을 하거나 하면, 그 사람들은 귀신도 모르는 죽음을 당하고, 그 가족들마 져 참변을 당하거나 강제 노역소로 끌려가서 짐승보다 더 못한 삶을 살아야 하기 때문에 절대 김일성 왕족에 대한 험구[險口]나 비판은 하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 소위 진보의 탈을 쓴, 좌 빨들을 한 번 보라 ! 대한민국의 민주화가 어떻고 씨 부리고, 박 근 혜 이명박에 대한 욕설은 그렇게 잘 하지만, 김일성 왕족에 대한 독재와
인륜에 어긋나는 짓에 대하여는 일체 입에 자물쇠를 채우고 있지 않은가 ? 그것을 보면 대한민국에 진보의 탈을 쓰고 여적 질[黎賊質]을 하고 있는 빨갱이들의 신원들은 정확하게 들어 난 것이 아닌가 ? 지금 북한 전체 인민들 2,500 만 명 중에 2,300 만 명 이상이 기아에 허덕이고, 언론의 자유와 인권의 자유가 말살된 체, 짐승 보다가 더 못한 삶을 살아 가는대도 문재인 종 북 좌 빨 일당들은 거기에 대하여 일체 입을 열지 않는 것만 보아도 문재인 일당들의 실체[失體]를 우리 국민들은 잘 알 것이다. 저들이 바라는 것은 북괴 김일성 왕조에게
우리 자유 민주대한민국을 통째로 들어 바치려는 적화통일의 수순만이 저들의 생각이고 행동인 것이다. 그동안 김일성 왕조는 삼대를 이어 오면서, 집요하게 우리 한국을 적화통일의 선봉에 빨 지산 후예들과 얼 방한 지식인들을 포섭하여 단계적으로 김일성의 주체사상을 주입한 것이 바로 한국 내에 자리 잡은 전교조 전 공노 민노총과 북한을 저 그 집 변 소 칸 드나들 듯이 하던 일부 종교인들과 언론 사주들을 기쁨조의 성 접대로 꼼작하지 못하게 엮어서 저들의 전사들로 키워 놓은 것이다. 정 재 관 언 종[政材官言宗]에 북한의 고정간첩들이 즐비하다. 그중에는 청와대가 온통 붉은 색깔이다.
[5] 제발 세 월호를 이젠 그만 울 거 먹어라 !
어제 문재인 검찰이 발표한 세 월호 사건 최종 발표를 보면서 다시 한 번 악랄한 종 북 떡 검들의 개소리에 울분이 치솟는다. 세 월호 사건은 이미 안동 촌 노가 수십 번 여러 논장에 올린 적이 있지만, 세 월호 침몰 사건은 북괴 통전부와 한국 내 종 북들과 그림자 집단들이 조직적으로 북괴 고정간첩인 유 병언을 선동해서 만들어낸 참사인 것이다. 세 월호를 진도 팽목항 뱅 골만 앞바다에 쳐 넣을 적부터 이미 세 월호는
박 근 혜 정권의 도덕성을 무너뜨리기 위한 종 북 빨갱이들의 전술전략임이 증명 된 것이다. 세 월호가 인천부두에서 출항 할 적부터 시작하여 팽목항 주변의 진도 뱅 골만 해수 로에 쳐 박 힐 적까지의 모든 실체를 들어 내 보면, 이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인 것이다. 무엇 때문에 ? 세월호가 인천 부두에서 출항을 앞두고, 기상 조건이 좋지 않아서 출항 정지 명령이 내렸음에도 무리하게 승객들을 싣고서 출항 했는가 이고, 세 월호 승객들 중에
인천 안산의 단 원고 제주도 수학여행 학생들의 승선을 다른 배에서 세 월호 여객선으로 갑자기 바꾸게 된 것이며 ? 특히 세 월호의 원래 선장에게는 세월호가 내일은 풍랑 때문에 출항하지 않으니 쉬라고 해 놓고서, 이준석이란 대리선장을 갑자기 세 월호 선장으로 교체를 했 는 가 ? 이고, 세 월호 여객선이 운항을 하면서 선장인 이 준석은 배의 키를 잡지 않고, 선장실에서 외국계 여성들과 희희낙락 하면서 1 등 항해사에게
키를 잡도록 하고, 배의 운항 중에 전방을 감시하는 조타수조차 청해진 세 월호 선박회사에 입사한지 불과 6 개월도 되지 않은 초보자에게 조타업무를 맞긴 것이며, 특히 주목할 것은 세월호가 인천항을 출발하여 제주도로 운항 하는 정상적인 운항 로를 나두고서 굳이 바다의 풍랑이 거세기로 이름난 진도 팽 목한 주변에 물살이 거칠기로 유명한 뱅골만으로 돌아서 간 이유가 무엇인가 ? 지극히 정상적인 해로를 이탈 한 것은 무슨 이유이며, 배가 침몰하면서
무려 두 시간이 넘게 바다에 갈아 앉지 않았고, 해상 구조가 얼마든지 가능했음에도 세월호가 침몰한 현장의 선장이나 선원 중에는, 그 누구도 긴급 구조신청을 해양경찰에게 하지 않고 일반 승객들이 119 에 해난 구조신고를 했다는 것이고, 세 월호 선원들은 세월호가 침몰되고서도 한 시간이 넘도록 어떤 곳인지 모르지만, 장시간동안 휴대전화를 주고받았다는 것이고, 해난 구조지점과 가까운 진도해경에 구조신고를 하지 않고
수백 키로나 거리가 떨어진 제주해경에다가 구조신고를 했고, 제주해경에서 다시 진도 해경에다가 연락을 했다는 것이다. 그 리고, 구조 헬기가 사고지점에 오기 전에 다른 곳을 들려서 시간이 지체된 것이며, 승선한 승객들에게는 가만히 움직이지 말라고 하면서, 이 준석 선장과 정규직 선원들은 모두 해경의 구조선에 올라타고 전원 구조되면서도 자기들은 세월호의 선장이나 선원이라는 신분조차도 해경에게 밝히지 않았고,
배안에 몇 명의 승객들이 구조를 기다린다고, 해경에게 전혀 말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해경은 배안에 몇 명이 타고 있는지 ? 어떤 상태인지도 전혀 모른 체, 구조할 아까운 시간을 낭비하고 말았다는 것이다. 배안에 4 백 명이 넘는 승객들은 안내 선원의 방송에 따라서 꼼작하지 않고 구조를 기다린 사람들은 모두 죽었다는 것이다. 그 리고 사고가 일어나면서 구조신고의 무전 송수신 채널도 국제 공용의 채널이 아니고,
일반 선박들은 듣지 못하는 제한된 채널로 송수신을 했다는 것이다. 만약에 그 당시 국제공용의 채널로 사고 무전을 쳤다면, 더 많은 민간 선박들이 모여서 승객들을 구조했을 것으로 본다. 그런데, 배가 침몰할 당시에 그대로 탁자 밑에 엎 드려서 구조를 기다리라고 한 선원의 말대로 움직이지 않은 승객들은 거의 사망을 했고, 그중에 조급한 승객들은 밖으로 튀 쳐 나와서 바다에 뛰어든 사람들은 일반 민간인 선박들에 의하여 전원 구조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미 바다에 뛰어든 승객들은 해경 구조선 보다가 먼저 구조를 한 다음이고, 해경들은 이 준석 선장과 선원들과 일부 승객들만 구조해서 철수를 해 버린 것이다. 그리고 배는 좌초 된지, 두 시간이 넘도록 바다위에 떠 있다가 영원히 뱅 골만 바다 밑으로 가라앉고 만 것이다. 세월호가 두 시간이 넘도록, 그 많은 승객들이 살려 달라고 몸부림치면서 사경을 헤맬 적에, 해경 구조대가 선박의 강압 유리창만 몇 개 깨었어도 승객들을
모두 구조할 수가 있었는데, 배가 침몰할 때까지 손놓고 기다린 해경을 생각하면 무언가 머릿속이 복잡하다는 것이다. 세월호가 침몰되고 승객들의 탑승 인원조차 갈팡질팡 했고, 이 준석 선장이나 선원들은 그 많은 승객들을 고의적으로 수장을 해 놓고서도, 그 어떤 죄책감도 없이 구조현장 학교 교실에서 젖은 돈까지 말리면서 희희낙락했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 자기들은 그 어떤 집단들에게 사주를 받고
그 책임을 무사히 성취한 웃음이 아니었을 가 ? 하는 생각 마 져 든다. 그리고 세 월호 침몰사건을 조사하는 해경 수사책임자가 유병언의 장학금을 받아서 공부한 사람이었다고 하며, 350 명의 생목숨을 앗아간 현행범을 해경수사과장의 집에서 잠을 재우고, 그 시간에 그 당시 모 야당 의원들이 사고 선장인 이준석이를 만났다는 것이고, 그 의원들의 동 선과 인물들을 파악 할 수 있는 시시카메라 필름이 모두 살아지고 없었다는 것이고,
더우 기 목포 경찰서에 수감된 선원들을 선임계도 받지 않은 변호사가 불법으로 그 선원들을 여러 시간동안 유치장에서 접견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리고 세 월호를 미국의 잠수함이 고의적으로 박아버렸다는 말과, 국정원 직원들이 세 월호 출항 전날, 긴급회의를 세 월호 선장실에서 했다는 말과, 세 월호 선박에 철근 수 만 톤이 실려 있었다는 말들이 돌아 다녔지만, 그 모든 말들은 종 북 빨갱이들이 지어낸 말들이다.
그리고 세 월호 침몰 대책회의가 유족들에 의하여 결성된 모양인데, 그 대책위원장에 세 월호 희생자들과는 전혀 상관 관계가 없는 인천 안산의 통 진 당 위원장이 대책위원장으로 진두지휘 했다는 것만 보아도, 세 월호 침몰은 종 빨들이 계획적으로 박 근 혜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한 테러인 것이다. 그리고 박 근 혜는 전혀 세 월호 사건과는 무관한 것이고, 세 월호 사건을 발생시키고 조작할 그 어떤 이유도 없었다는 것이다.
2014 년은 종 북 야당들이 지방 선거에서 개 박살이 날 것 같으니까, 저들의 전술 작전으로 고의적으로 일으킨 해상 참사이다. 그 세 월호 침몰사건으로 인해서,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국비 수조 원과 경제적 피해가 수십조가 박살이 났고, 앞으로도 진도항 선착장 밖으로 건져낸, 세 월호 선박의 유지보수 관리에 들어갈 돈이 천문학적이 될 것이다. 그리고 특히 우리들이 알아야 할 것은 세 월호는 종 북들이 고의적으로
일으키지 않은 사건이라고 하드래도, 이것은 분명히 해난 사고일 뿐이다. 그리고 아까운 젊은이들과 억울한 죽음을 당한 일반 승객들이 희생된 것은 국민들의 책임도 아니고 유족들의 책임도 아니고, 오직 그것을 미끼로 박 근 혜 정권을 뒤집은 자들의 천인공노할 사건일 뿐이다. 또한 아이러니하게, 세 월호 참사에서 가장 많이 희생된 학생들 중에는 특정지역의 출신 학생들이 70% 를 넘었다는 것에 의문을 둔다.
만약에 다른 지역의 사람들이 세 월호처럼 희생을 당했다면, 과연 저토록 현 정치권들이 울분을 자아낼 것인가 ? 그리고 유 병 언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생존해 있을 것이다. 그것은 매실 밭에서 시신을 처음 발견한 그 지역의 주민[호남 분]이 분명하게 말을 했고, 종 빨의 핵심 언론을 주도하고 있는 팝케스트라의 김 어준이가 수없이 밝힌 내용이다. 그렇다면 세 월호는 박근혜의 잘못도 국민들의 잘못도 아닌,
북괴 고정 간첩 유 병 언이와 한국 내, 종 빨들과 그림자 집단들이 만들어낸 무고한 박 근 혜 정권을 뒤집기한 자들일 것이다. 그리고 어제 문재인 검찰은 세 월호 사건에 관하여 최종 수사를 마무리하면서, 끝에 지적한 것은 세 월호 사건에 대하여 박 근 혜가 개입한 사실은 전혀 없었다는 것과 다만, 박 근 혜 정권의 청와대에서 세 월호 구조지시를 11 번이 아닌, 단 두 번으로 했다는 것만이 틀린다고 했다.
[6]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고[告]한다!
대한민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평창 동계 올림픽은 이명박 정부시절에 천신만고 끝에 올림픽 개최권을 따낸 것이다. 노무현 정부당시 김 운용 대한체육회장이 수없이 개최권 유치에 실패한 평창 올림픽을 삼성 이건희 아이오시 위원이 자기의 모든 역량과 삼성그룹의 외국 투자 회사 임직원들을 총동원하여 이루어낸 쾌거이다. 그 리고, 평창 올림픽이 한국으로 개최권이 오는 것을 적극 반대했던 무리들이 바로 북한 정권이다. 그런데, 어렵게 개최권을 따내고, 그동안 십여 년이 넘도록 우리 체육인들과 국가 선수들이 피땀 흘려 훈련과 기술을 연마하고,
그 열매를 맺을 여는 찰나에 민족공동체가 어떻고, 한민족이 어떻고 하면서 입으로 나불거리는 문재인 종 빨 일당들은 이제 그 평창 올림픽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북한은 이번 평창 올림픽과는 전혀 상관이 없고 출전권도 단 한 개뿐인 아이스하키뿐인 대도, 우리 선수들은 단일팀으로 십년동안 엄청난 공력을 들여 훈련에 매진하고, 이제 그 성과를 기다림에도 그 선수들에게 단 한마디도 양해와 협조를 구하지 않고, 북한 팀을 합류케 하여 남북한 공동단일팀으로 확정 지웠다는 것이다. 그리고 북한 아이스하키 팀은
재대로 훈련도 해보지 못한 팀이고, 우리선수들과 절대로 융합 할 수 없는 기량이 상대가 되지 않는 팀임에도, 그들을 어부지리로 정치적인 협상으로 우리 선수들의 사기는 물론, 우리 선수단의 울분을 자아내고 있다. 어디 그뿐인가 ? 기 것 10 명의 선수단에 응원단이 250 명 대표단과 기자단 조총련의 응원단까지 700 명의 인원이 참가한다고 한다. 그리고 평창 동계 올림픽의 개최국인 우리한국의 국가와 국기를 계양하지 않고, 한반도기와 국가[國歌]는 아리랑으로 개 폐회식에 사용한다고 한다. 이런 쳐 죽일 놈들이 있나 ?
어느 나라에 수십조의 엄청난 국가 예산을 들여서 올림픽을 한다는 나라가 자국의 국기도 계양하지 못하고 국가[國歌]도 연주하지 못한단 말인가 ? 그리고 올림픽이 개최되고 폐회하는 날까지 저들 북한 선수단 대표단 기자단 응원단 참관인의 숙박비와 체 재비[滯在費] 전액을 한국이 부담 할 것이라는 말은 또 미친 짓이 아닌가 말이다. 저들 일인당 아무리 적게 잡아도 수백만 원이고 올림픽 기간 내, 저들에게 지급될 예산만 해도 수십억이 될 것이다. 어디 그 것 뿐인가 ? 북한이 이번 평창 올림픽에 참가하는 조건으로 저들에게 얼마나 많은
진상 금이 흘러 들어갈지 모른다. 아마 항간에 떠도는 말인즉, 수조 내지 수십조 란 말이 있다. 저들이 이번에 몰고 오는 현 송 월의 평양 삼지연 예술단은 북한 김일성 독재정권의 선전 선동대들이다. 그렇다면, 이미 통일부에서 짜 놓은 각본대로면 평창 올림픽 전야제를 금강산에서 개최하고, 강릉과 서울 몇 군대에 삼지연 예술단의 공연이 예정된 모양이다. 이번 평창 올림픽은 대한민국의 평창 올림픽이 아닌, 북한이 개최하는 평양 올림픽인 것이다. 차마 더 이상 글을 쓸려니 쌍욕이 튀어 나와서 이만 여기서 줄이겠다.
대한민국에서 자기의 조부모들이 힘들여 일구어 놓은 조국근대화 덕분에 오늘날 밥을 굶지 않고 좋은 학교 다니면서, 온갖 자유를 만끽한 20 30 세대들이여 ! 과연 그대들이 문재인 종빨을 대통령으로 선출한 보람이 과연 이것이더냐 ! 이제 너희들이 그토록 열망하던 민주화가 김일성 왕족의 참혹한 독재치하에서 어떤 지를 가슴속 깊이 통탄[痛歎]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적화 통일의 마무리 작업인 것이다. 민노총 전교조 전 공노, 너 놈들도 적화통일이 되면 가장 먼저 북괴 정권의 1 차 숙청대상이 되는 것을 모르더냐 !
-- 안동 촌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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