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후보들이 약속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
차기 대선 후보들이 유권자들에게 각종 공약을 하면서 초면 인사를 한다. 그중에서 반드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약속은 이것이다. 만약 내가 차기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2020년 4.15 부정 선거를 특검을 구성하여 반드시 수사하겠다는 것을 공언해야 한다. 이 중대한 문제를 덮고 넘어가면 내년 대선도 없다. 그런데 대선에 출마하려는 자들이 재검표를 하면서 나라가 이렇게 시끄럽고 유권자들이 답답하여 죽으려고 하는데 4.15 부정선거에 대한 말은 단 한마디도 없다.
이 현상을 보면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수명을 다했다는 것을 나는 절감한다. 여러 증상으로 볼 때 이 나라가 망하는 것은 십중팔구다. 나라가 이꼴이 되어 살아남은 나라가 언제 어디에 있었는지 아는 사람 있으면 말해보라.
대선후보가 하는 짓들이 참으로 개그 수준이다. 자기 자신에게 손해가 없고, 귀찮고 시끄럽고 어려운 일을 아예 모른체 하려한다. 왜 부정선거에 대하여 그렇게 함구하고, 왜 5.18 묘소에가서 무릎을 아무나 꿇는가? 진짜 자기의 잘못이 있다면 책임지고 자결해야 되는 것 아니냐? 누가 누구에게 무엇을 잘못했다는 것인가?
지금 애국 시민들이 시민단체와 함께 죽을 고생을 하며 대법원과 싸우는데 대통령 후보로 나서겠다는 자들이 부정선거에 대해서는 입을 철통같이 봉하고 있다. 참으로 희한한 현상이다. 대선후보라는 자들이 눈도 멀고 귀도 먹은 장애인들이란 말인가? 이러니까 한국인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아무 대책이 없으니 천지신명(天地神明)에게 굿을 하고 안되면 결국 자결하는 사건이 일으나게 된다.
4.15총선은 6.25사변 수준의 국가 대참사(大慘事)다. 검찰은 4.15 부정 선거를 이제라도 즉각 수사해야 한다. 단군 이래 최대의 부정 선거이고, 세계 역사상 유례가 없는 부정 선거다. 또한, 인류 문명사에 있어서는 안 될 수준의 만행(蠻行)이다. 만약 부정선거를 용납하면, 6.25 전쟁보다 더 심각한 피해가 대한민국을 쓸어갈 것이다.
종북 주사파 정권이 지난 4년여 동안 한 짓들은 독재자가 광적으로 저지르는 반국가적, 반민족적, 반민주적 행위이다. 이 행위는 한국 국민과 북한 인민을 모두 죽이는 행위(Holocaust)이고, 단지 남한 주사파와 북한 공산당을 살리는 행위이다. 이 짓들을 합법화하려고 부정선거를 한 것으로 판단한다.
과거 중공이 한국에 얼마나 많은 노략질(擄掠질)을 하였으며, 특히 중공은 6.25 전쟁 때 북괴를 편들어 한국군과 연합군이 통일을 목전(目前)에 두고 1.4후퇴를 해야 할 정도로 한국에 치명적(致命的)인 피해를 주었다. 그런데도 문재인이 6.25 전범자(戰犯者)인 북한과 중공을 가까이하고, 6.25 전쟁 때 혈맹(血盟)이었던 미국을 적대시(敵對視)하는 것은 대한민국을 매우 위태롭게 하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결국, 문재인은 한국 사람도 아니고, 한국 국민의 적(敵)이라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다. 이에 한국 국민들이 정신을 단단히 차리지 않으면 무슨 일을 당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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