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국민의 힘 대선 예비후보중에 민주당의 역선택을 두고 각 캠프간에 대결이 국민의 힘을 지지하는 당원과 국민들에게 깊은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금 대깨문을 제외한 우리국민들은 내년 대선에서 정권교체라는 시대적 사명 때문에 밤잠을 설치고 있건만 민주당의 역선택에 스스로 놀아나려는 홍준표, 유승민, 하태경같은 박근혜 탄핵파들이 민주당의 가증스런 탄핵놀음에 장단 맞춰 깨춤을 추고 있는 꼴이다.
평소 필자는 각당의 대선후보는 각당의 당원들이 뽑아야 된다는 소신이다. 각당의 당원들이 당내에서 제일 능력있고 인정받는 그리고 유력한 후보를 뽑아서 내보내 대선에서 전 국민들의 심판을 받으면 된다.
국민의 힘에서 여론조사를 안해도 대선 본선에서 어차피 우리국민들의 심판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4,300만명에 가까운 유권자들이 투표를 기다리고 있는데 고작 한번 조사에 1,000명 정도가 하는 여론조사에 왜 목숨을 걸고 발악을 하는가.
지금 국민의 힘에서 압도적으로 당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 후보는 바로 윤석열이다. 지지율 조사이래 단한번도 1위를 내어 준적이 없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대선후보이다. 국민의 힘 대선 예비후보인 5선의 홍준표 4선의 유승민같은 인간은 당 선관위의 역선택 방지조항은 절대로 안된다며 눈 까뒤집고 게거품 물어대지만 진즉 역선택의 피해자가 될지 모르는 윤석열은 당의 선관위 결정에 따르겠다는 소신을 밝혔다.
또 유승민은 지난 29일 발표한 윤석열후보의 부동산정책중 “청년 원가주택과 역세권 첫집주택”에 대해 민주당 이재명의 “기본소득 기본주택같은 허황된 포퓰리즘”이라고 말같잖은 소리 지껄이더니 역선택 방지 조항에 대해서는 당의 선관위 결정을 따르겠다는 윤석열을 향해서는 “정홍원 선관위원장의 뒤에 숨는 비겁한 쫄보가 아니길 바란다“ 며 자신이 그렇게 애지중지하는 친구의 아들 이준석이 임명한 정홍원 선관위원장과 유석열후보를 싸잡아 비난질 해대었다.
광주·전라남북 홍준표 29.6%, 유승민 20,3% 윤석열 10.5%…
민주당 지지층 홍준표 32.9%, 윤석열 7.7%
이재명·이낙연 지지자들이 '홍준표 밀기를 주도하고 있고 강성친문도 홍준표 34.0%, 윤석열 6.9%...
이렇듯 민주당과 대깨문들의 역선택이 언론에서도 가감없이 드러나고 있는데 홍준표는 마치 자신이 민주당 후보인양 착각에 빠진 마냥 자아도취 되어 있다.
대한민국 대통령중 제일 후안무치하고 무능한 그리고 가증스런 문재인이나 경기도민에게 예사로 폭언을 일쌈고 총각행세하며 무상연애 즐기고 검은 돈 처먹고 감옥살이를 한 넘과 20대 대학생 청년을 경찰 프락치로 몰아 살해한 넘을 자신이 지사로 있는 경기도 유력기관의 장으로 앉히는 이재명에게는 또 세계 어느 언론계에서도 들어본 적이 없는 전대미문의 ”언론재갈법“ 강행하는 민주당의 송영길에게는 입도 한번 뻥끗 못하는 인간이 자당의 가장 유력한 대선후보에게는 모진 독설 내뱉으며 뱀같은 사악함을 뿜어내고 있다.
또 당대표시절 박근혜대통령에 대해 ”춘향인줄 알았더니 향단이었다“고 마음껏 조롱하고 기어이는 당에서 내쫓은 출당을 강행한 발정제 홍준표도 이제 박근혜수사를 한 윤석열 탓을 하고 있다.
이 두넘은 나중에 무슨 낯짝으로 윤석열과 국민의 힘 의원들과 우리 당원들을 볼 수 있겠는가.
문재인 정부 초기에 문재인을 지지했던 이진우 포스텍교수는 “문재인의 최대 실정은 진영 가른 것”이라고 직격했고 그가 펴낸 “불공정 사회”라는 저서에서는 “우리 사회의 ”공정은 허구”라고 질타했고 “공정을 간절히 외치는 사회야말로 바로 불공정 사회기 때문입니다” 말로만 “공정한 권력자의 행위가 대단히 불공정하다는 것”이라며 문재인의 불공정에 대한 원인은 바로 “통합이 아닌 분열때문”이라고 아예 맹공을 퍼부었다.
지금 홍준표와 유승민의 뒤틀린 오기로 이번 대선에서 국민의 힘 가장 유력한 대선후보인 윤석열 대신 비록 낙선을 한다해도 지넘들이 나가겠다는 것은 우리조국 대한민국과 우리국민들에 대한 반역이자 역적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