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우리는 지금 나라가 있기는 한 것인가 ?
산골의 조그마한 실개천이 모여서 강을 이루고, 강의 물은 넓은 대해로 흘러들어가서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그야말로 형언할수 없는 오묘한 자연의 법칙 앞에 그냥 벌레 같은 삶을 많이 살아야, 백년이 조금 넘게 아니면 태어나자 말자 이 지구촌을 떠나가 버리는 속절없는 운명 속에 악착같이 생을 이어가고자 분투하고 있다. 특히 우리 지구촌에 사람들은 무한대의 우주 속에서도 가장 문명이 깨어난 종족인지 아니면, 하급의 인종인지는 몰라도 그야말로 인간으로서
삶을 살아 가는대에 있어서 그 악랄함이 이루 말할 수가 없다. 자기를 낳아준 부모를 참혹하게 죽이는 자와 자기 자식들을 눈도 깜작하지 않고 목숨 줄을 말로는 표현할 수가 없는 행동으로 끊어 버리는 지금의 인간 세상에 특히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원대한 뜻을 품고, 우리 고조선을 건국한 단군할아버님의 숭고한 정신 마 져 무색할 정도로 지금 우리들이 살고 있는 소위 민주화 정권이고, 자유와 평등 공정을 입에 달고 사는 문재인의 나라에서 자고 세면 일어나는 참혹한 광경을 차라리 보지 않고
먼 우주로 사라지고 싶은 마음이 나만의 생각은 아닐 것이다. 며칠 전에 어떤 후배가 나의 카 톡에 보낸 한 컷의 동영상을 보면서 과연 이것이 진실일가 ? 아니면 동영상을 교묘하게 편집해서 올린 것인지를 한참 생각해 보았다. 그런데 한 때는 동영상 사진작가로서, 그 내용의 동영상이 거짓으로 편집되지 않은 진짜 동영상이란 것에 산전 수전 해전 육전의 힘든 어려운 고비를 70 년이 넘도록 겪어 보았고, 젊은 20 대 혈기 방창한 시절 강 원도 탄광생활에서 수많은 인명 사고를 직접 눈으로 보면서
발파사고로 무참하게 시신이 흩어진 것을 내손으로 직접 수습해본 나였지만, 이번에 나에게 보내진 동영상은 바로 아프칸의 카불에서 일어난 사건이란 것이고, 탈레반 병사 5 명이 자기들 말대로 하면 미군에 봉사한 저들에게는 반역자인 여자 죄인 4 명을 상의를 발가벗겨 놓고서 즉결 처분의 죄명을 한사람이 한참 주문을 외우듯이 하더니 그 주문이 끝나자 말자, 동행한 탈레반 병사 넷이서 각 각 저들에게는 죄인인 여자 4 명을 한 사람 식 맡아서 뒤에서 칼로 찌르고, 여자죄인들이 앞으로 고꾸라지자
곧바로 여자들의 목을 움켜지고 긴 칼로 도끼로 자르고 찍고 하더니 가운데 몸 둥이 만 두고서 팔다리 네 군대를 잘라버리는 참혹한 형벌을 그대로 동영상을 촬영했더란 것이다. 아무리 악독한 광신도들인 탈레반일지언정, 이것은 인간이 아니라 악귀들이 빙의된 악마들인 것이다. 과거 육이오 사변전후에 빨 지산들이 우리 자유 애국 보수들과 군경들을 민중집회를 열어서 그렇게 했다. 라는 것이다. 인간으로서 어떻게 같은 사람들을 그렇게 참혹하게 죽일 수가 있는 가 ? 나는 그 영상을 보고서
내가 수많은 사건 현장을 눈으로 보고 직접 시신을 수습해보았지만, 그것은 사고였기에 이해가 갔지만 이번에 나에게 보내진 탈레반의 만행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다. 인간의 악한 심성은 어디까지일지는 나도 모른다. 다만 저들도 언잰가는 악의 댓 가를 꼭 그대로 받는다는 인간 사회의 윤리법칙을 말이다. 북한의 김 정은이가 2013 년 자기의 친고모부인 북한 권력 서열 2 위인 장 성 택 이를 목은 잘라서 자기의 부하 간부들에게 보도록 하고, 육신은 고사총으로 뼈도 없이 날려 버렸다는 것을 보면
그들을 추종하는 알 오 집단들과 종 북 주사파들의 만행 또한 저들과 다른 점이 없을 것으로 보여 진다. 김 정일이가 살아생전 유언처럼, 김정은과 북한 간부들에게 한 교시[敎示]가 바로 적화통일이 되었을 적에는 남조선에 보수 우파와 저들에게 그동안 협조를 했던 특정지역의 빨 지산 후예들을 3,500 만을 모조리 죽여여만 북조선에 반기를 들지 못하고 참다운 조선의 통일이 될 것이라고 누누이 강조를 했다고 한다. 이제 그 시기가 점 점 빨리 우리 곁을 닦아오고 있다.
월남전이 끝나고, 월맹의 호지명을 도운 베트콩이 가장 먼저 수십만 명이 호지명의 정부군에게 참살 당했다는 것이다. 한번 배신자는 두 번 세 번 배신한다는 만고불변의 철칙을 김일성 왕족들은 가슴속 깊이 색이고 있다는 것이다. 적화통일이 되는 그날, 안동 촌노 역시 저들과 같이 저승을 갈 것이니 길동무가 많아서 심심하지는 않을 것이다. 이래도 보수 정치모리배들과 그들 종 북 주사파들을 추종하는 전라인들이여 ! 아직도 정신 차리지 못하는 것인가 ?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