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코로나 핑계 국민에게 선전포고한 문재인, 혁명으로 처단하자 경찰은 186개 부대 1만 여명 경찰과 경찰 버스 543대를 동원 시민 가방도 뒤져 지하철 광화문역 종각역 출입구를 봉쇄 광화문 일대에는 시민통행마저 금지 문재인, ‘나라가 니거냐’ ‘이게 나라냐’는 시민들 분노가 쏟아져
서울역에서 광화문 종로3가까 재인산성 전쟁을 방불케하는 검문 여기는 평양 “가방까지 검사, 무슨 전쟁 났나” 버스 543대 동원 81개 검문소 문재인 재인산성 안양시청, 군포‧안양‧과천교육청은 광복절 태극기 대산 한반도기 계양 안양 과천 군표교육청 한반도기 안양시청 지방서 광복절 참가 예약 전세버스 서울 다녀오면 15일 격리시킨다며 예약 취소 14일 공무집행방해 혐의 남성 구속영장 서울시의회 인근에서 경찰관 폭행 혐의 광복절에도 공무집행방해 혐의 2명 체포 마스크 모아 태우려 제지 경찰 폭행 혐의 
불법행위’가 전혀 없는데도 차벽을 설치하고 통행인들 불심검문은 위법행위 문재인에 의해 서울이 평양으로 바뀌는 것 국민들은 보고만 있지말고 혁명할 때  문재인은 서울을 평양으로 만들어 시민들에 선전포고 광복절인 15일, 광화문·서울역 등 도심 일부 지역에는 이른바 ‘재인산성’ 차벽에 검문검색으로 지나가는 시민들 가방까지 뒤졌다. 경찰은 버스로 차벽을 세우고 는 아침부터 통행자 검문에 나섰다. 경찰은 이날 186개 부대, 경력 1만 여명과 경찰 버스 543대를 동원했다고 밝혔다. 서울 광화문 일대에는 경찰이 펜스를 이용해 약 2m 폭의 통행로를 만들어 지나가는 시민들의 행선지를 묻거나 신분 확인을 요구 가방도 뒤졌다. 지하철 광화문역은 종각역 광화문으로 나가는 역은 이어지는 출입구가 봉쇄됐다. 1인 시위를 위해 광화문역을 찾은 시민들 1인시위도 방해 경찰 간 실랑이 벌어지기도했다. 오전 10시 50분쯤, 가방에 15cm 길이의 태극기를 꽂은 한 여성이 광화문역 8번 출구로 나오자 경찰 2명이 방패로 저지하며 행선지를 물었다. 여성이 “어디로 가든 내 맘인데 왜 막냐”며 항의하자, 경찰들은 “안내를 위해 그런 것”이라 해명하며 보내주기도 했다. 박모(36) 씨는 “휴일에 날이 좋아 가족들과 나들이를 나왔는데, 경찰이 일일이 행선지를 확인하는 등 위화감이 조성돼 집으로 다시 돌아가야 될 것 같다”고 했다.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도 비슷한 상황이었다. 서울역파출소 앞에는 길이 약 200m의 펜스가 길게 이어졌다. 경찰은 통행로를 만들어 출입하는 시민들을 검문하고 가방 내용물 등을 확인하기도 했다. 서울역 광장 임시선별검사소를 이용하려는 시민들도 불편을 겪었다. 서울 용산구 주민 김모(73)씨는 “코로나 검사를 받으러 왔는데 경찰들이 가방을 열어보라고 해 불쾌했다”며 “무슨 전쟁이라도 난 것처럼 이렇게 난리를 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전영수(70) 씨는 “가방 열어봤는데 위험한 거 없으면 어떡할거냐”며 경찰에 항의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통제 구역으로 출입하는 시민들에 대해 행선지를 묻고, 신분증 제시를 요구하고 있다”며 “특히 시위를 할 것으로 의심되는 사람은 통행을 제지하거나 동행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재인산성으로 시민 인권유린 하는 문재인 끌어내야 광복절 연휴 이틀째인 15일 광복절 서울역에서 광화문 광장 일대 통행 원천 차단했다. 경찰 186개 부대 1만명 동원 81개 검문소 설치하고 불심검문 했다. 경찰, '경찰관 직무집행법' 등 법적 근거 있다고 주장하나 납득 어렵다. 광복절 연휴 기간 국민혁명당과 국민특검단이 ‘8·15 1천만 국민 걷기 운동’을 예고하자 경찰이 ‘변형된 불법집회’라며 광화문 일대를 통제 불편은 시민들에게 고스란히 돌아갔다. 법에 허용된 1인시위를 경찰은 ‘1인 시위를 빙자한 불법집회’에 해당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방에서 올라오는 1인시위 참여자를 막기기 위해 서울 진입로와 한강 교각, 도심 등지에 81개 검문소를 설치했다. 경찰은 시민들 검문 검색을 하면서 불편을 주었다. “어디로 가느냐?”“용건이 ㅇ무엇이냐” “가방에 무엇이 들었느냐”며 검문소에서 시민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예상되는 불법행위’가 전혀 없는데도 경찰이 경찰 버스 등을 동원해 차벽을 설치하고 통행인들을 대상으로 무분별하게 불심검문을 실시한 것은 위법행위다. 경찰은 천재·사변이 발생할 때만 적용되는 시위법을 평화적 시위에 적용하는 것은 불법 해위대. 현행범에게나 적용할 수 있는 조항을 근거로는 재인산성을 만들고 시민통행에 불편을 주는 것은 북한에서나 존재할 수 있는 일이다. 시민들은 경찰에 ‘과잉금지의 원칙’ 위반으로써 민·형사상 책임을 물어야 한다. 경찰이 광화문 인근에서 집회 통제 업무를 하는 경찰관에게 물리력을 행사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체포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서울 플라자호텔 인근에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B씨를 현행범 체포했는데 마스크를 모은 뒤 태우려다가 이를 제지하는 경찰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한민국이 문재인 독재 공산혁명으로 가고 있는데 야당 대표나 대선주자들은 말이 없다. 국민 혁명밖에 다른 길이 없다. 2021.8.16 관련기사 “가방까지 검사, 무슨 전쟁 났나”... 버스 543대 동원, 또 재인산성 광복절 광화문 곳곳 충돌..마스크 태우려 하기도(종합) 사회경찰, 광화문광장 일대 통행로 원천 차단...이곳이 서울인지 평양인지
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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