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최재형은 흔들리지 말라
<국민의힘 당 유력 후보들은 당내 촉새 몇 마리를 잡아 소주 안주로 먹어치울 때 성공할 것>
윤석열과 최재형은 출발점에 서서 흔들리는 것 같다. 혹시 아직 출발도 하기 전 결승선(Finish Line)에 발을 들여놓는 상황을 예상하지는 않는가? 누구나 예기본능이 지나치면 될 일도 안 되고, 이 경우 10리도 못 가서 포기하게 된다.
희대의 사기꾼들이 대통령 후보로 설칠 때는 국민의 수준이 매우 낮았고, 올바른 정보를 얻기도 어려웠다. 그때는 예.의.염.치가 없는 후보의 마타도어 수법이 쉽게 통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국민들이 모두 먼저 알고 있다.
작년 4.15 부정선거나 올해 재. 보궐선거는 선관위가 발표한 가짜 선거 결과가 어떻게 나왔든지 부정선거가 대대적으로 행해졌다는 것을 유권자들은 잘 안다. 사실상 대한민국을 세계지도에서 없애려는 악마들이 선거 부정행위를 미친 듯이 심하게 하였다. 지금 그들은 겁이나 조용히 엎드려 눈치만 보고 있다. 왜냐하면 법정 최고형, 사형수로 생을 마감할 자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힘당 등 피해자들이 주둥이를 닥치고 있어 고소. 고발해도 신속하게 처리되지 않고 있다. 만약 국민과 우파 야당이 한목소리를 내면 선관위와 대법원이 가만히 있을 수 없다. 그 후 지옥까지 따라가 대역죄인들을 잡아죽이겠다는 결의로 장기적인 투쟁을 이어가야 한다. 그들은 감히 버티지 못할 것이다.
한편 현재 희미한 우파당 내 가장 큰 문제는 국힘당 내부에서 촉새 몇 마리가 지속적으로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이다. 이 촉새들을 안 잡나 못 잡나? 대표 김기현은 살았나 죽었나? 당원들이 이 촉새들을 잡아 술안주로 먹어치우면 안 되나?
만약 이 사태가 길게 나가면 국힘당은 정의당에게 먹힐 정도로 약한 정당으로 추락하게 될 것이다.
이런 상황을 악용하려고 여당과 야당 내 프락치 세력과 국내 빨갱이 세력이 북한과 중공까지 끌어들여 여론 조작을 일삼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은 세계 1등 여론조작국이고, 국가의 주적인 암세포가 요직을 독점하고 있는 유일한 국가다. 그러므로 각 정당에 대한 국민 여론은 발표되는 내용과 180도 다르다. 대통령 후보라는 자들이 이것 보고 놀라면 역시 참새처럼 잘 놀라는 촉새류에 불과하다.
대통령 후보로 나온 사람들이 조그만 변화에 놀라고 쫄면 진짜 그렇게 된다. 한국에서 대통령이 되려면 대한민국을 위하여 목숨을 내던져야 한다. 그때 살아남는 것은 물론 확실하게 승리할 것이다.
예비후보자 최재형이 성금이 적게 들어와 신경을 쓰는 모양인데 계좌번호를 몰라서 내지 못하는 사람도 많다는 것을 알고 대비책을 세워라. 과거 훌륭한 대통령이 될 후보도 너무 정직한 후보는 패배하였다.
한국의 대통령은 거짓말 9단, 양심 초단을 보유한 혹세무민 귀신들이 여러 놈 당선되었다. 그러므로 윤석열-최재형은 표정 관리를 하거나 화장도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라. 망서리지 말고 과거 모든 나쁜 대통령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정면으로 도전하면서 새로운 공약을 내걸라.
단 安重根 義士의 <國家安危勞心焦思>라는 한마디를 실천하면 된다. 왜냐하면 반역 빨갱이들이 대한민국을 거의 다 뜯어쳐먹어 뼈만 남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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