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문재인이 나치가 된다 해도 자유민주로 무장된 국민 이길 수 없다
‘쥴리 벽화’까지 등장한 저질 네게티브와 이념 정치에 마취돼 저지르는 좌익폭력 자기희생 없이 남의 탓만 하는 문정권 구성원들 속성과 국정 독주가 망국의 길로 가짜뉴스 생산공장은 청와대와 문재인 거짓말에 중독된 국민 진실 거짓 구분 못해  문재인지키는 대깨문은 광기와 폭력성의 극치, 중국 홍위병과 동급, 6.25인민위원장 이념의 이름으로 야만적 폭력을 휘두르는 문정권의 홍위병 대깨문이 두패로 갈라져 문재인 말 믿다 벼락거지 된 대깨문, 문재인 말 안믿고 부동산 투기 벼락부자 두패 80년대 학생운동권은 독재 불의와 싸운 정의 사도, 문정권 운동권 저질 악질 표본 주사파 대부 김영환은 북에 다녀온 뒤 몽상에서 깨어나 북한 인권운동가로 변신 문정권 586주사파 운동권은 감옥살이로 군면제 받고 출소후 민주당입당 투쟁가로  조국 대해 주사파대부 김영환은 “운동권 축에도 못 낀다”며 얼치기 운동권 혹평 민주당 586 운동권은 반독재투쟁 노동현장을 거치지 않은 얼치기 운동권이 대부분 특혜는 다 누리고 약자의 대변자 행세하며 권력과 부를 누리는 특권층 된 운동권
민주당운동권 이웃에 미안함이나 검소 절제 모르며 제대로 헌신 않고 명예와 보상 586 얼치기 주사파운동권은 반대편은 적으로 모는 이분법으로 패거리정치에 익숙 반대론 자 설득 안 하고 무조건 밀어 붙이는데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폭력성
‘의로운 목적’ 위해선 절차 수단의 정당성 확보해야 한다‘는 운동권적 사고 부재 반대세력에 무조건 저주 증오 조롱 등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막가파식 공격 문재인 4년 이들이 남남갈등 조장 내란상태로 몰고가 국민화합 방해 세력 역할
나팔수 방송, 검찰권 남용, 코드 낙하산 인사 같은 구시대의 폐습이 문정권서 극성 자신에 불리하면 남의 탓으로 돌리며 내로남불 고착화 조국 추미애 문재인 대표적
권력 상실에 대한 두려움, 돈과 선전선동술로 권력 영속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환각 시민층이 발달한 한국사회선 민주주의 궤도 이탈한 문정권 권력은 결코 영속 불가 
문재인 대깨문은 중국 홍위병과 폭력성 동급 문정권 대깨문은 광기와 폭력성의 극치다. 중국 홍위병, 6·25전쟁 당시 완장을 찬 지역빨갱이 인민위원장을 영사하게 한다. 이념의 이름으로 야만적 폭력을 휘두르는 문정권의 홍위병 대깨문이 두패로 갈라졌다고 한다. 문재인 말을 믿다 벼락거지가된 대깨문과 문재인 거짓말 정보를 알고 부동산 투기로 벼락부자가 된 두패로 갈라졌다. 대개문들에 의해 ‘쥴리 벽화’ 소식이 줄을 이었다. 적을 망가뜨리기 위해서는 대깨문들은 그 어떤 수단이든 가리지 않는 야만성을 가지고 있다. 줄리벽화는 대깨문들 야만성의 산물이다. 과거엔 좌든 우든 금도는 있었다. 과거 선거 때도 후보 배우자를 놓고 비난이 많았지만 그것은 ‘찌라시’의 세계에 국한됐다. 그러나 문재인 대깨문 세력에겐 금도가 없다. 그 결과 하수도가 상수도로 역류해 범람한다. 가짜뉴스를 문재인이 만들어내면 KBS MBC가 방송해서 거짓을 사실로 만든다. 그러면서 민주당은 보수언론과 유튜브 죽이려고 ‘가짜뉴스와의 전쟁’을 명분으로 언론중재법을 밀어붙이고 있다. 문재인 좌파집단은 어쩌다 이렇게 저질로 전락했나 친문세력 내 운동권 출신들은 80년대 학생운동에 참여한 이들은 독재정권의 불의와 맞서며 이웃의 아픔을 함께한 따듯한 마음의 청년들이었다. 기득권을 버리고 노동현장에 들어가 무명으로 노동운동에 헌신한 이들도 많았다. 주사파 대부 서울 김영환은 90년대 초 북한 잠수정을 타고 평양에 가서 김일성을 만난 뒤 주체사상의 몽상에서 깨어나 북한인권 운동가로 변신했다. 반면 현재 문정권에 붙어 기생하는 주사파 운동권은 투옥 생활로 군 면제를 받고 민주당 정치권에 입문한 자들이다. 조국 교수에 대해선 김영환은 “운동권 축에도 못 낀다”고 했다. 민주당 586 운동권은 반독재투쟁이나 노동현장은 거치지 않은 얼치기 운동권이 대부분이다. 일상에선 기득권층으로서의 특혜는 다 누리면서 공개적으로는 약자의 대변자 행세를 하면서 권력과 부를 누리는 특권층이 되었다. 이들은 가난한 이웃에 대한 미안함에서 나오는 검소함과 절제를 모른다. 그들은 암울했던 시절에 헌신하지 않고 명예와 보상을 받은 인간들이다. 
강철서신 주사파 대부 김영환은 주사파버리고 4등급 이석기는 주사파 지키다 감옥행 얼치기 운동권이 문정권을 망쳐 586 얼치기 주사파운동권은 반대편은 적으로 모는 이분법으로 패거리정치에 익숙해 있다. 반대론 자를 설득하지 안 하고 무조건 밀어 붙이는데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이것이 지금의 민주당의 행태다. 이들에게는 ‘의로운 목적’을 위해선 절차와 수단의 정당성은 확보할 있어야 한다‘는 운동권적 사고가 없다. 자기들 반대 세력에게는 무조건 저주 증오 조롱 등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막가파식 공격을 통해 항복을 요구한다. 문재인 4년 이들이 남남갈등 조장 내란상태로 몰고가고 있다. 단적인 예로 나팔수 방송, 검찰권 남용, 코드 낙하산 인사 같은 구시대의 폐습이 문정권 들어 극성을 부렸다. 그러다 나중에 자신들에게 불리하면 남의 탓으로돌리며 내로남불을 고착화시켰다. 그 표본이 문재인 조국 추미애 이다. 이들의 머릿속엔 권력 상실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돈과 선전선동술을 잘만 활용하면 권력을 영속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환각이 자리 잡고 있다. 그 환각이 온갖 무리수로 발현되고 있으며 강도가 갈수록 심화 되고 있다. 그러나 민도가 낮은 제3세계와 달리 시민층이 두텁게 발달한 한국사회에서는 민주주의 궤도를 이탈한 문정권의 권력은 결코 영속할 수 없다. ’차벨스(괴벨스+차베스)‘의 할아버지가 나선다 해도 성숙한 민의를 이길 수 없는 것이다. 문재인이 코로나정치로 국민 숨통을 조일수록 그 폭발성은 더 강해져 국민혁명을 촉발할 것이다. 2021.8.13 관련기사 [이기홍 칼럼]진보 모독하는 저질 좌파… 어떻게 생겨나 어디로 가나 “文 정권, 양의 탈을 쓴 늑대마냥 겉만 번지르르..얼치기 운동권 정치 건달들에게 선동당해선 안 돼” [사설] 종부세 완화도 제동, 이러니 “운동권 건달” 소리 듣는다 장기표, ˝文정권, 얼치기 운동권 포퓰리즘에 떠밀려~˝ 김기현 “586운동권, 대한민국 뒤집으려던 사람들이 국가 사유화” 조직 보위, 보급 투쟁… 꼰대가 된 운동권의 시대착오 용어 “무식·무능 文정권 심판해야”… 광주 카페 사장의 외침
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