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뭐... 낙연이든 空什道士든 누굴 좋아 하는 건 아니다.
그러나 누군가 억울한 누명을 썼을 때 피아를 막론
괜히 의협심을 발휘 하고 싶걸랑....
아래 사진 참고 할 것.
엊그제 동생이 딸아이(조카) 결혼식 때문에 이곳에 왔다.
(조카와 조카사위 될 아이도 물론...)
이를테면 형에게 보고하러 온 것이다.
(그냥 전화상으로 告하라고 했지만 예법에 어긋난다며...)
이 아사리 판에 결혼을 한다니 걱정도 또 가상하기도..
하여 기왕 기쁜 소식에 술상이 벌어진 것이다.
(코로나 예방규칙을 철저히 지키며 3m 이상 술상 3 개..)
아래 사진은 그날 먹은 각종 술이다.
와인, 소주, 막걸리, 맥주 등 다양했다.
몇 병을 마셨는지 세어 보지는 않았지만 꽤 마신 것이다.
근데 이 술을 혼자 마시지 않았다는 거...
문제는 여기 있다.
어떤 병신처럼 혼밥 처먹고 혼술 처먹는 게 아니라면
7천병 막걸리 혼자 마시냐?
그날 우리 마누라도 몇 잔 마시고
시집 갈 날 잡은 조카애도 몇 잔 마시고
집안이 시끌벅적하니 옆집 문샘 내외도 합석 했다.
7000병?
낙연이가 술 먹는 하마도 아니고 그 걸 어떻게 혼자 마시냐?
空什道士하는 꼬라지를 보면 혹시 김영란법에 저촉되지 않는
막걸리 한 병이라도 생기면 지 혼자 처먹게 생겼잖아?
꼭 자린고비 수전노처럼 생겨 가꼬....
명낙설전, 이번엔 형수욕설 對 막걸리 7000병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8/11/4ZORSCLMYBHFHJIS3KSHAFNIBI/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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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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