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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문재인과 대깨문이 만든 올림픽 16위, 운동선수도 노는 나라
문재인이 만들어낸 경쟁없는 사회가 올림픽 종합16위 37년 만에 참담한 결과 문재인 부동산정책 안 믿고 집산 대깨문은 벼락부자, 믿고 집안산 대개문 벼락거지 전세살던 내가 문재인과 민주당 덕에 20억 부자가 되었으니 사랑하지 않을 수 없어
대깨문들은 문재인 던져준 일자리와 정보로 빨대를 대고 혈세를 마음대로 빨아먹어 민주당이 준 정보로 아파트 사서 갑자기 벼락부자된 대깨문 문정권 사랑할 수 밖에 문재인 던져준 일자리‧정보로 빨대 대고 혈세 빨아먹는 대깨문 30만이 댓글부대  문재인지지 한 것 밖에 없는데 대깨문 내가 산 서울의 아파트가 20억원 벼락부자 문재인 집값 잡는다는 거짓말 믿고 집도 못 사고 일순간 벼락 거지가 된 대깨문 문재인 거짓말을 믿다 부동산의 희생양이자 정치적 제물이 된 대깨문들은 울분 자영업자 대깨문이 문재인 최저임금인상에 코로나 집합금지에 문을 닫고 자살 문재인 속지않은 대개문 20억 아파트에서 외제차를 타고 문재인이 말하는 주체세력 대깨문들은 문재인이 말하는 서민위한 정치, 촛불혁명의 이중성을 비로소 알게 되
좋은 집, 차, 소유 부의 향연 가능케 해준 문재인의 이중성과 모순성에 무한히 감사 대깨문이 문재인 통해 배운 것, 빈익빈 부익부 세상 만들어 주사파 일당 귀족사회 대깨문 동지들과 머리띠 두르고 오늘도 파업에 열중하는 나는 연봉 1억 귀족 노조
대깨문들은 연봉 1억에 쉬고 싶으면 쉬고 일가고 싶으면 일하는 신재계층 민노총 대깨문들은 노동자들에게도 계급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비정규직 노동자를 천대 결근을 하고 지각을 해도 사주가 문제 삼지 못하는 귀족노조가 대깨문  편안한 쇼파에 앉아 하루 때우고 벤츠타고 퇴근길에는 김어준의 뉴스공장 청취 놀고 보수는 많이 받는 나라를 만들어 준 문재인에 대깨문들은 감사하는 대깨문  조은산 문재인 풍자 조롱 나는 대깨문이다. 내가 언제부터 대깨문이 되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살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다. 나는 귀가 얇고 심장이 약해 온갖 종교인들에게 끌려갔다가 겨우 빠져나와 천주교 신자가 되었으나 종교로 위장한 협잡꾼이었다 ‘대깨문의 일기’에는 ‘서울 서대문구에서 전세를 살던 대깨문 김모씨는 종부세 인상 뉴스에 투기꾼 놈들 잘됐다며 박장대소를 했다. 5개월 후 전셋집 재계약 날 월세 200만원을 내라는 집주인 말에 영문도 모르고 경기도로 쫓겨나게 됐다. 새벽 5시에 일어나 빨간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 그의 이어폰에선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흐르고 있다.’ 대깨문의 일상을 눈앞에서 보여주는 듯 패러디로 뛰어난 묘사력이 돋보인다. 이 글을 통해 저자 내면에 형상화된 가난한자의 단편적 모습을 정치와 결부시킴으로써, 진보적 세계관의 허구성을 까발리고 있다. 그러나 대깨문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고 사실은 부자라는 것이다. 문재인 던져준 일자리와 정보로 빨대를 대고 혈세를 마음대로 빨아먹고 있다. 이런 대깨문이 30만이 넘고 이들이 문재인 댓글부대 역할을 하고 있다.  문재인에 의해 20억 부자 그래서 그를 사랑 대깨문은 내가 산 서울의 아파트가 20억원을 돌파했다. 내가 한 것이라고는 총선 이후 ‘민주당이 득세했으니 집값이 더 오를 것이니 자네도 얼른 하나 사놔’라는 민주당 권유에 전세에서 자가로 갈아탄 것뿐인데, 어느 순간 20억대 자산가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전세살던 내가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덕에 20억 부자가 되었으니 문재인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반면에 문재인 집값 잡는다는 거짓말에 속아 집도 못 사고 일순간 벼락 거지가 된 대깨문도 많다. 이들은 갑자기 대깨문 최하급으로 추락하고 말았다. 이들은 거짓말 왕초 문재인말을 믿었다 부동산의 희생양이자 정치적 제물이 되었다. 직장 다니며 월급 받아 봐야 얼마나 가겠느냐고, 너도 얼른 가게 하나 내서 사장님 소리 들어보라던 동창 녀석이 자살을 했다. 문재인 최저임금 대폭 인상에 못 이겨 직원들을 다 내보내고 제 마누라와 자식들까지 동원해 가게를 지키다가 코로나로 인한 집합 금지 탓에 제 목숨까지 끊었다. 그런데 문재인 거짓말에 속지않은 대개문은 20억 아파트에서 외제차를 타고 문재인이 말하는 주체세력이 되었다. 대깨문들은 문재인이 말하는 서민위한 정치, 촛불혁명의 이중성을 비로소 알게 되었다. 대깨문들은 차별화를 꿈꾸며 남들보다, 더 나은 미래, 더 좋은 집, 차, 소유할 수 없는 부의 향연을 가능케 해준 문재인과 민주당 이중성과 모순성에 무한히 감사하고 있다. 대깨문들은 누군가가 말한 ‘사람 사는 세상’이 뭔지 문재인과 민주당 통해 이제야 나는 조금 알게 되었다.  대깨문인 내가 비로서 문재인 이중성을 알게 되었다 대깨문인 내가 문재인 통해 배운 것은 잘사는 ‘사람’이 더 잘사는 세상, 못사는 ‘것’들은 더 못사는 세상만든다는 것을 알았다. 대깨문 동지들과 머리띠를 두른 채, 오늘도 파업에 열중하는 나는 귀족 노조다. 공무원을 능가하는 정년이 보장되고 평균 연봉은 1억을 상회하는, 게다가 근무 중 유튜브 시청이 가능하며 그것을 빌미로 노동자의 권리와 전태일의 영혼을 소환할 자격을 갖춘 신지배 계층이 바로 나 대깨문인 것이다. 회사 정문에 선 용역업체 소속 경비원도 대깨문이다. 헛것이나 바라는 비정규직 저자들은 노동자에게도 급이 있다는 사실을 죽었다 깨나도 모를 것이다. 결근을 하고 지각을 해도 사주가 문제 삼지 못하는 귀족노조가 대깨문들이다. 편안한 쇼파에 앉아 하루를 때우고 벤츠타고 퇴근길에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듣는다. 사람 살맞 나는 세상 촛불 정신을 받들어 대깨문이 잘사는 나라 만들자고 그들은 외치고 있다. 놀고보 수는 많이 받는 나라를 만들어 준 문재인에 대깨문들은 감사한다. 이런 정신이 올림픽사상 37년만에 20위로 추락 했다. 문재인에 의해 나라가 망국의 길로 가고 있다. 베네수엘라 국민 조롱거리가 되어가고 있다. 2021.8.9 관련기사 [논객 조은산의 시선] 어느 ‘新대깨문’의 일기 [사설]끝까지 '환상 속 뜬구름' 잡는 정부 文대통령도 4년 전엔 "대깨문? 이제는 투대문입니다“ '대깨문' 발언에 갈라진 여당..'친문', '이재명계' 서로 맹비난 송영길 “대깨문, 안일하게 생각하면 대통령 못 지켜” 37년 후퇴한 한국 ‘스포츠 국력’… 메달 20개 종합 16위, 1984년 LA선 19개, 종합 10위
이계성<시몬>=<이계성 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이계성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