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 대표님의 망국 정책 비판에 공감한다
이성과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한국인이라면 권력의 부나비 문재인이 중용한 자들이 치는 막가파 깽판을 보고 견딜 수 없을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 상황은 사람을 공개리에 안 죽여 그렇지 준전시(準戰時)나 사변(事變)의 상황보다 더 복잡하고 심각한 전시상황이다.
문재인이 대한민국을 장악하려고 북한과 중공을 끌어들인 것은 비극을 자초하는 것이고, 만약 문재인이 공작 정치에 성공하면 한국 사회는 장기적인 치유 불능 상황에 처하게 될 것이다. 이때 한국 사회는 일제강점기를 겪은 상처의 몇 배 더 심한 후유증을 금후 2세대 약 60년 이상 앓게 될 것이다. 문재인과 그의 졸병들이 저지른 국가정체성 파괴와 사회갈등을 치유하기가 불가능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김대중은 너무 앞서가는 사고를 쳐서 정치 감각이 깨인 정치가도, 그리고 똑똑한 국민들도 무슨 황당 시추에이션(situation)인지 모르고 당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때만 해도 먹고살기에 바쁘다가 영웅 박정희의 경제발전을 누리는 국민들은 행복감에 빠져 김대중을 매우 나쁘게 볼 통찰력을 갖지 못했다. 그래서 선거 때 인간의 나쁜 본능을 자극하는 네거티브(Negative)전략과 마타도어(Matador) 수법이 대성공을 거두었다. 그 결과 한국이 이 모양 이 꼴이 되었다.
불행하게도 한국 국민은 아직도 그런 수법의 노예로 전락한 상태다. 경제발전의 열매 대신 정부가 주는 코로나 지원금에 맛을 들인 국민들은 이길로 가면 나라가 망할 것이라는 것을 잘 알면서도 복지를 가장한 <퍼주기 작전>의 마력(魔力)에 백전백패하고 있다. 국가 지원금에 의존한 공산국가들이 망한 것과 복지에 빠진 나라들이 거지나 다름없는 상황이 된 것을 보면 알고도 남는다.
앞으로 문재인은 코로나 정치방역 작전을 내년 대통령선거 때까지 지속하여 북한과 중공이 좋아하는 사람을 차기 대통령에 당선시키려고 결심을 한 것 같다. 이러한 판단의 근거는 지난해 4.15 부정선거와 금년의 재. 보궐선거에 선거 부정이 있었다는 증거를 아무리 많이 제시해도 선관위와 대법원은 입에 강력 테입(tape)을 처발라가지고 가만히 있다. 나는 이 상황이 전시와 사변에 해당된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그래서 국민혁명이 일어나 정권을 바꾸지 않으면 대한민국 사망은 기정사실화(旣定事實化)된 것이다.
현정권을 바꾸어야 하는 당위성은 다음과 같다.
청와대에 들어가서 국 내. 외 정책을 북한과 중공에 물어보거나 눈치를 보는 것이다. 그것은 이적행위이고 여차하면 여적죄도 저지를 공산이 크다. 그런 상황에서는 청와대가 없는 것보다 더 못하다. 입법부가 미친지는 오래되었고, 심지어 국가안보를 책임진 기관의 장들, 국정원장-국방장관-법무장관과 검찰총장-기무사령관-경찰이 혼비백산한 것 같다.
모두 하는 짓들을 보면 제정신이 아니고, 대한민국의 정부 기관도 아니다. 그런 놈들이 기관에 자리를 차지하여 대한민국을 망칠 연구만 하니 차라리 그 기관들을 모두 없애버리라는 것이다. <국민연합체>를 만들어 국가를 운영하면 나라가 망하지는 않는다. 당연한 것이 안 되니 이놈의 여름이 더 덥고 더 길다. 나라가 이렇게 망하려면 차라리 물의 심판을 받아 시원한 꼴이라도 보고 죽고 싶다.
다음은 이계성 대표님이 문재인에게 지적하는 신문 기사들이다.
1. 간첩 지원받아 대통령 된 문재인은 군 통수권을 김여정에 헌납하였다.
2. 문재인 적폐세력 1만 명 처단할 의지가 있는 자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3. 문재인 특보단 소속 간첩이 북한 공작금 2만불 받고 스텔스기 도입반대
4. 국방비 5629억 재난지원금으로 빼돌렸다.
5. 고용보험 10兆 탕진하고 근로자 보험료를 인상하려는 파렴치 정부
6. 부동산 급등과 물가 폭등은 모두 국민 탓으로 돌린다.
7. 분양가 12억인데 전셋값이 14억이다.
8. 35兆 현금 뿌리면서 물가 잡으라는 文의 자가당착
9. “도둑질 말고 어디서 2억 구하냐" 전세 난민의 절규
10. 최재형 후보 가족이 애국가 부른 것을 흉보는 자들이 정상인가?
11. 공적연금 부채 2,500조 원, 올해 출생아는 연금 빚이 5,000만원이다.
12. 집값 잡겠다고 대출 규제하여 직장인들은 이자만 뜯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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