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를 음모론으로 규정하는 매국노 사기꾼
아직도 4.15 부정선거가 음모론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다. 국민의힘 당내에도 이준석과 하태경이 부정선거를 음모론이란다. 음모론이라고 하면서 수사하자는 말을 왜 안 하나? 아예 수사를 막으려는 더 나쁜 2중 음모다. 다른 의원들도 선거 부정만은 말을 안 하려고 입에 강력 Tape를 처발랐다. 반대로 애국시민들이 생사를 걸고 시위를 하고 검찰과 경찰에 고소. 고발해도 본체만체하였다. 도대체 이런 쓰레기들을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없을 것이다.
애국 시민단체가 검찰과 경찰에 부정선거를 수사하라고 목숨 걸고 투쟁한다. 한편 야당 내에서조차 부정선거가 있었다 없었다 하고 서로 싸우는 동안 여당의 가짜 국회의원들이 수많은 악법을 대량 생산한다. 국힘당이 부정선거 때문에 국회 의석을 50여 개를 잃었다. 시민단체와 자당에서 부정선거가 있었다고 주장할 때마다 개소리 하는 인간이 있다. 부정선거를 음모론이라고 주장하는 놈이 과연 사람인가 귀신인가 쓰레기인가!
작년 4.15 부정선거에 부정행위가 없었다고만 주장하면 개소리다. 선거 결과 수치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는데도. 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민경욱 대표), 이봉규 TV, 공병호 TV, 한성천 TV, 바실리아 TV를 보면 부정선거 증거가 쏟아진다. 부정선거 통계수치를 보면 IQ 70인 원숭이도 알 수 있다.
4.15 총선은 한국 역사상 최대. 최악의 부정선거고, 올해 재보선도 부정선거 증거가 나왔다. 국민의힘 소속 대선 주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황교안이 '4.15 총선 부정선거'를 확인했다. 그는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하여 특검을 제안했다. 황교안이 이 말을 하는 동안, 다른 주자들은 난감한 기색이었다. 그들도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윤희숙은 황교안 발언 중 회의장을 나가버렸다. 어느 좌파 공천위원이 그녀를 공천한 것으로 알고 있다. 못된 인간이다. 그게 무슨 뜻인가? 후보들이 눈치만 살살 보고 있을 때, 하태경이 나서 추가 발언권을 얻어 황 전 대표에 대해 공개 반박을 하였다.
부정선거 주장을 음모론이라고 말하는 자들은 문제를 덮어서 문재인이 북한. 중공과 무슨 짓을 해도 눈을 감자는 것이다. 박근혜는 겨우 말 한 마리 잡아먹어도 파면했다. 그러나 한국 역사상 아니 세계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부정선거를 했는데도 그냥 두자는 놈이 사람인가? 그놈 이름이 주민등록부에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다음을 보고 누가 개소리를 하는가 보라.
하태경이 황교안에 반박-
4.15 부정선거 논란이 종결됐다고 생각했는데, 만약 경선 과정에서 논란이 계속되면 우리 당에 안 좋은 논란이 된다. 선거에 불복한다는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경선 과정에서 부정선거 논란이 더 안 생길 수 있도록 당에서 공식 입장 발표가 있으면 좋겠다. 저도 지난 총선 이후로 논란이 많아서 분석·검토했는데, 황 후보의 말씀과 전혀 반대로 (부정선거 주장은) 굉장히 왜곡이 심하고 오해도 많다. 주호영 원내대표 시절에 제가 그 문제의 의혹에 대해 보고서도 작성했다.
황교안이 하태경에 반박-
재검표 현장에서 나온 물건 (즉) 부정선거의 증거물이 될 수 있는 투표용지가 나왔기에 명확히 밝혀야 한다. 선거법 위반이 아니라 공문서위조가 될 수 있다. 뻔히 보이는데 그냥 놔둘 수 없다. 과거 여러 의혹에 충분히 공감한다. 6월 28일 재검표에서 그런 투표용지가 나왔고, 다음 달에 두 번째 재검표가, 9월에 서너 군데 재검표가 더 있다. 이게 모이면 투표지가 정당한지 객관적 판단이 가능할 것이다.
홍준표의 상습적 주장-
부정선거 여부는 인천 민경욱 의원이 투표함 보전 신청을 하고 재검표를 요구하고 있으니, 수작업으로 재검표 해보면 바로 드러난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자유당 시절처럼 통째로 조작 투표를 하고 투표함 바꿔치기를 할 수가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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