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김정은에게 통 큰 꿀팁 하나!
문재인 정권에 대해 주사파 정권이라는 소문을 들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에게 중요한 팁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가 퇴임 후 양산에 정착하기 위해 거액을 들여 사저를 건립 중이라 한다.
그 사저 경호 인력을 선배 통들보다 2~3배 수준의 65명 정도를 배치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러나 경호 인력을 그보다 훨씬 많은 대깨문 모두를 세운다 해도 안전이 보장될까.
결론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그의 안전은 그를 지지하는 대깨문 나부랭이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국민 스스로 보장해주는 장치가 가장 확실한 안전장치인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다.
문재인이 그 속에 뭣이 들어 있는지 알 수 없는 USB를 통째로 김정은에게 통 크게 넘긴 적은 있지만
하산이 가까워지니 통이 크게 위축된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든다.
고작 65명 경호 인력이 안전을 보장하고 문재인은 안심할 수 있겠는가.
그렇다고 대깨문을 세울 수도 없고….
그와 정은이가 겉으로는 핵 폐기를 주장했으나 그 핵이 실제로 폐기될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그 둘을 포함한 그 누구도 이 세상엔 없다.
그래서 문재인에게 꿀팁 아이디어를 무상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 핵은 그동안 김정은의 안전을 보장해 준 것이 사실 아닌가.
이제는 문재인도 핵에 의한 안전을 보장받을 때가 온 것이다.
문재인이 무엇이 들어 있는지도 모를 USB를 김정은에게 무상 제공했으니
이제는 김정은도 그에게 무엇을 보답할 것인가 골몰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때 문재인이 그에게 이 꿀팁을 안내하면 김정은과 문재인 모두의 고민거리가 해결될 것 아닌가.
남북한 인민들의 고혈로 개발한 핵을 써 보지도 못하고 매장하거나 폐기한다는 것은 너무나 억울하다.
또 인민들의 항의가 빗발칠지도 모를 일이다.
특히 남에 거주하고 있는 주사파 일당들의 분노를 잠재우지 못할 것이다.
주사파들은 물론이고 사기 탄핵 우파라는 자들도 박근혜를 경제공동체로 엮어 감옥에 가두고 있는데
감히 우리같이 작은 머리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천문학적인 거금을 들인 핵을 써 보지도 못하고 폐기한다면 그들에 의해 문재인은 처형될지도 모른다.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이러한 사태는 막아야 하지 않겠는가.
이제 결론을 말하려 한다.
양산 문재인 사저에 김정은이 개발한 핵을 배치하면 한방에 모든 것이 해결될 것으로 본다.
사저에 경호 인력을 늘려 배치하는 것보다 그동안 김정은의 안전을 보장한 성과를 고려하면
당연히 문재인의 안전도 보장될 것으로 믿는다.
김정은의 고민도 해결된다. 미국의 핵 폐기 압력에서 벗어날 수가 있으며 인민들에게는
문재인의 안전을 위한 통 큰 선물이라고 둘러대면 같은 주사파에게 주는 선물에 토 달기 곤란할 것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나는 문재인이 주사파가 아니라고 믿지만, 북의 인민은 주사파로 믿는다는 차이가 있다.
미국 또한 흔쾌히 묵인할 것이다. 문재인의 안전을 위한 핵이지 미국을 공격할 핵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이상 미국도 통 크게 용인하리라고 믿는다.
다만 중공과 일본의 반응이 궁금하긴 하지만…….
202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