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말하기를 좌파중에 좌파가 이재명이란다?
그런 자를 보곤 흔히들 골수 좌파라 하지 않는가.
필자가 알고 있는 골수 좌파라 함은 급진적이며 혁신적인 정파로 진보라
는 허울좋은 미명아래 자신만의 고집스러움은 누가 뭐라든 아량곳하지
않은 채 무조건 독불장군인양 마치 정은이 같은 부류가 틀림없을 거 같
은 느낌은 뭣 때문일까? 그래서 그런지 지금에서도 그의 외고집은 별나
게 행하고 있음을 재난지원금 지급만 보더라도 알 수 있지 않나 싶다.
경기도 예산이 얼마나 여유롭기에 이미 중앙정부에서 정해진 정책을 마
다하고 지방정부 도지사 권한으로 경기도민 전체를 대상으로 지급한다
하니 그 똥고집을 누가 막으랴만, 사비로 보태는 것도 아니며 오로지 경
기도민 혈세로 쓰이는 걸 그렇게까지 한다면 이왕에 차기 대선 후보로
나설 바에야 곳간돈이 바닥이 나든 말든 그 예산으로 전 도민을 대상으
로 지급한다면 과연 그 인기도는 어떻게 변할까. 아마도 돈받고 돌아서
욕만 날릴 게 불보듯 뻔하다.
어디 그뿐이랴, 몇 년간 이어지며 터져 나오는 김부선과의 부적절한 관
계에서 진실을 알리고자 하는 그녀의 하소연중에 표현되는 말, 말, 말들..
이제와선 애정이 애증으로, 분노로 변해 원수같은 적개심으로 “재명아,
내 딸은? 나는?...“ 이 지경에 와서도 ” 바지 다시 한 번 벗어 보일까요?“
라며 끝없는 추태를 자아내는 그 양심들... 진실이 어떻든 이렇게까지 비
춰진 이재명의 자기 관리는 그야말로 최하위급이라 생각 한다. 창녀도
안 까발리는 사실들을 오죽하면 폭로하며 줄기차게 그 무언가를 향해 그
끈질긴 끈을 놓지 않고 있음이다.
남을 배려할 줄 모르는, 오직 자신의 안위만을 추구하려는 비정상의 상
식으로 살아 가는 지도자란 자들이 많아질 수록 국민의 고충은 더 증폭
됨은 우린 이미 너무나 잘 알고 있지 않는가! 그저 말뿐인 국민과의 소통
부재가 얼마나한 불행을 초래하는지, 무지렁이같은 국민도 지금쯤은 깨
달을 수 있으리라.
그런 자들이 차기 대통령이 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계속 나라야 어떻게 되든 말든, 부정 선거를 하든 말든, 온 사회가 골수
좌파 정권이 되든 말든 차라리 눈감고 귀막으며 밥이나 먹고 자는 그런
무지렁이보다 못한 국민이 되는 게 훨씬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하지만 그러기엔 우리네 국민들이 너무 불쌍하지 않는가. 극심한 위기
를 기회로 바꿀 절호의 찬스를 바로 잡아야만이 희망과 미래가 보임을
절실히 느꼈으면 좋겠다.
사람들은 말한다!
지금껏 보아왔듯이, 정치꾼들의 더티한 모습에 당장 많은 걸 욕심내지
않지만 지금은 오로지 누가 나서든 정권 교체다! 더 하여 표만 갉아 먹
는 어중이 떠중이같은 자들만 빼고는 정권 교체시킬 지도자여야 한다.
그에 대한 철저한 검증은 그 다음이어도 되지 않을까.
그것만이 지극히 정상적인 국민이 바라는 간절한 염원일 게다.
국민이 깨어나야 나라가 바로 섬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기 때문이
다.
그래선지 말많고 변덕스런 골수 좌파같은 그가 왠지 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