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서류뭉치 맞았다
국힘당 대선후보 간담회에서 황교안이 확신을 가지고 415부정선거 특검해야한다니까 하태경이 이를 반박한다 그 반박하는 중 서류뭉치 하나가 하태경에게 날아왔다고 이봉규 티뷔에서 방송했다 뭐 위협이 됐거나 큰 물건은 아니었지만 여하간 하태경의 발언에 세게 안티한 건 맞다
황교안도 처음엔 안 믿었는데 이번 628인천 민경욱 지역구서 재검표 한 것을 보고 확신하게됐다고 한다 이봉규는 서정욱 변호사도 평소엔 안 믿다가 이제는 확실히 부정이었다며 수사 해야 한다고 확신하게 됐다고 한다
또 이봉규의 후배인 3대신문 중 베테랑 기자가 평소에는 이봉규가 왜 부정선거 보도 안 하냐고 하면 그거 뭐 일부 실수한 것 가지고 그러냐며 무시했는데 이제는 완전히 달라져 이거 보도해야 한다고 돌변했다고 한다
이렇게 돌아오는 분위기가 있는데 국힘당의 이준석과 하태경은 여전히 부정 없었다고 강변한다 특히 하태경은 무슨 임무라도 있는듯 강변하다가 누군가에게 서류뭉치를 맞았다
아니! 민주당은 가만히 있는데 왜 싸워야할 야당이 이따위냔 말이다
이봉규에 의하면 대법원 판사들도 기류가 변한다고 한다 주사정권 편들다가 위험해질 수 있겠다는 분위기가 있다고 한다 재검표 수사하는 인천지법 앞에는 수사하는 검사를 응원하는 화환이 엄청 길게 늘어섰다고 한다
이준석이는 부정 있었다면 자신이 정계를 떠나겠다는 투의 발언 한 것 책임져야 한다 제발 그만 설치고 하차해주면 고맙겠다 하태경이 저러는 것은 여권과 무슨 암묵적 결탁이 있는 거 아니냐고 이봉규는 따진다
그런 의심 충분하다 누가 하태경과 이준석을 황장엽주사파라고 했었는데 혹 그런 연줄이 있어서 저러는 것일까 그렇잖고야 어떻게 저렇게 주사파 편들고 나대겠는가 선거부정 파해치는 투사들을 조롱하듯 나무라는 게 야당사람으로서 할일인가 말이다
분위기가 살고 있다 양정철 부류가 반문인 이재명에게 붙었다는데 전략일까 배신일까 여하간 골수주사파 쪽도 떨고 있는 그림들이 보인다
하태경 이준석 부류는 415부정 파헤치면 처신이 힘들 것이다 도대체 선거부정을 파해쳐야할 야당의 인사들이 왜 앞장서서 초치고 방해한단 말인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바라기는 민경욱 황교안을 비롯해 선거투쟁파들이 빡세게 싸워 이준석 하태경부터 밀어냈으면 좋겠다 지금의 선거 시스템 가지고는 아무리 선거해봐야 헛짓일 것이다 지금 강하게 415부정 싸워나가면 두루킹 여론조작이랑 모두 합해지면서 재앙권력의 정당성이 무너져가고 제2의 419스타일 희망해 볼 여지 있다
광화문 세력도 이 문제 물고 늘어져야 한다 김경수 감옥행으로 재앙이 대통령 된 거 가짜라고 청와대 앞서 정진석 등이 시위하고 있다 함께 들고 일어나면 북풍공작도 막아낼 수 있을 것이다 한국교회 대교회 목회자들 나서줘야 한다 북풍으로 무슨 짓 할지 모른다
하태경에게 서류뭉치 던진 것 주사파 비호세력 정신차리라고 던진 보국혼의 분노일 것이다 415부정과 두루킹 여론조작은 정권의 정당성을 무너뜨릴 힘들이다 하태경 이준석 부류의 주사파 비호 행각들 모두를 일망타진시킬 다이나마이트다
대형교회 종님들 나서서 성도들 깨우고 싸워줘야 한다 공산당 물리칠 유일 세력은 기독교회다 하태경에게 서류뭉치 날렸 듯 주사파일당들에게 영적 펀치 날려야 한다
2021.8.3 안티다원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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