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보시게 自點이!
당나라의 시선(詩仙) 이태백의 시 가운데
이런 시가 있네.
산중여유인대작 (山中與幽人對酌)
양인대작산화개(兩人對酌山花開): 둘이 마주 앉아 술 마시니 산꽃이 피고
일배일배부일배(一杯一杯復一杯): 한 잔 한 잔, 또 한 잔
아취욕면군차거(我醉欲眠君且去): 나는 취해 졸리나니, 그대는 우선 가게
명조유의포금래(明朝有意抱琴來): 내일 아침 생각나거든 거문고 안고 오시게나.
캬~! 얼마나 멋진가?
난 이 시귀를 볼 때면 마시지 않아도 취하여 기분이 째지네.
어떤 개새끼처럼 술 처먹고 음주운전 않고
또 어떤 개자식처럼 술 처먹으면 2차가고
그것도 모자라 空什이나 즐기는 개새끼에 비하면
얼마나 싸나이 다운가.
이런 일엔 自點이 자네가 너무
괘념치 않는 게 좋은 것 같네.
이재명측 “尹 술꾼” 공격에…이준석, 과거 이재명 음주운전 때렸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8/01/D5VCVU7INJGBVDAMZL4YQB3CHQ/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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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없이 실내를 쾌적하게 만드는 환풍기로 변신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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