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적으로 종교의 자유가 있어야 한다는 마이크 폼페이오의 연설이다. 특히 폼페이오는 전세계에서 다양한 종교의 자유를 허용하지 않는 국가일수록 폭압적인 독재 정치가 성행한다고 보고 있다. 전세계의 사람은 특정 신앙과 종교를 선택할 자유가 있듯이, 공산주의나 사회주의 스타일처럼 타인에게 특정한 종교와 신앙을 강요하거나 복종토록 요구해서는 아니 된다.
최근 마이크 폼페이오의 ‘종교의 자유’에 관한 연설을 접하니, 평소 필자가 지닌 종교적 선택에 있어서 강요와 복종보다 자유의 중요성을 강조한 부분이 서로 일치하는 것 같다.
작금에 한국에서 다른 종교의 교리와 가치를 완전 무시하면서 자신의 신앙과 종교만이 최고라는 독선과 교만에 빠져, 한국사회와 한국인을 공산주의, 사회주의, 이기주의, 독선주의, 배타주의 등등으로 몰고 가는 분열적이고 망국적인 종교적 행태들은 반드시 고쳐져야 할 것이다.
※ 마이크 폼페이오 국제종교자유 정상회의 (IRF) 연설
2021. 7. 17
※ 주최: International Religious Freedom (IRF) Summit 2021 (국제종교자유 정상회의 2021) ※ 발표자: 마이크 폼페이오 (Mike Pompeo) 전 미국 국무장관 마이클 폼페오는 2017~2018년 미국 중앙정보국(CIA) 국장과 2018~2021년 제70대 국무장관을 지낸 미국 정치인 외교가 기업인 변호사다. 또한 폼페오는 전직 미 육군 장교이다.
※ 동영상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4QV-_2yMA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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