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6장의 메시지
불멸의 묵시록인 요한계시록은 성경의 끝이고 난해한 상징어로 기록된 신비계시이다 구주예수의 애제자인 요한은 지금의 터키지방인 밧모섬에 유배된 후 동굴에서 이 계시를 받는데 요한의 영혼을 천상으로 끌어올려저(4:1) 하나님 보좌의 광경과 영적세계의 신비한 실상들을 보게 된다
이 계시는 로마 도미티안 황제의 혹독한 탄압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되 종말기 사회상과 지구에 닥칠 여러가지 사건들을 예언한다 계시록은 22장으로 돼 있는데 대부분은 재앙,즉 큰 환난에 대한 예언들이다
6장에는 앞으로 닥칠 지구촌의 재앙,즉 대환난기에 나타날 재앙들의 성격을 말해준다 어린양(천상에 계신 구주예수)이 성부하나님의 오른손에 있는 책을 받아 그 인봉을 떼시는데 ,
첫째인을 흰시자 흰 말 탄 자가 활을 가지고 면류관을 받고 전투를 한다 이 것은 적그리스도의 활동을 말한다 종말 지구촌은 적그리스도의 독재체제가 도래하게 된다는 계시이고 이는 13장에 가서 실현된다
두번째 인봉을 떼시자 붉은말이 나와 서로 죽이게 하는 큰 칼을 받고 서로 죽이게 한다 이는 지구촌에 전쟁과 살인, 폭력이 난무할 것에 대한 예언이다
세째 인봉을 떼시자 저울을 가진 검은말이 나온다 이는 기근과 굶주림으로 통제경제가 실시되면 식량문제로 큰 위기가 올 것에 대한 예언이다
네째 인봉을 떼시자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말 탄 자의 이름은 사망이고 음부가 그 뒤를 따르며 땅(인구)의 4분지1을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적그리스도)으로써 죽이게 한다
다섯째 인봉을 떼시자 천상의 하나님 보좌 제단 아래서 기도하고 있는 순교하신 영혼들이 보인다
여섯째 인봉을 떼시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어두워지고 하늘의 별들이 땅에 떨어지며 하늘과 각 섬과 산들이 제 자리를 지키지 못하고 흩어지는 대혼란이 온다 태양계의 질서가 흔들리게 된다
이렇게 계시록 6장은 지구촌 대환난기에 있을 환난과 재앙들의 성격을 계시하고 있다 계시록은 인류문명의 미래와 그 운명을 계시하는 놀라운 정보다
주역 노스트라다무스 남사고 정감록 모두 이어령 비어령이기 쉽고 궁극에는 창조주 하나님의 계시가 아닌 달관된 인간혼에서 나온 불완전한 작품들임이 드러난다
불교 최고의 학승으로 불리는 탄허스님도 625를 예언했다는 등 했지만 당신 당대에 남북이 통일된다고 했었다 이렇게 인간의 예측능력은 한계에 봉착되고 만다
성경 66권은 창조주이신 성삼위 여호와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계시로써 인류가 기댈 유일한 언덕이요 피난처다 그 중 계시록은 미래 사회상과 종말기의 지구촌의 운명을 밝혀주는 종말계시의 결정판이다
기독성도들은 계시록을 성실히 연구하신 목사님의 지도하에 잘 배우고 무장하여 종말 큰환난의 날에 대비해야 한다 계시록에 대한 온전한 이해가 없으면 앞으로 전개될 세상에 대처할 힘이 없어,
"내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하신 호세아 4장6절 말씀대로 될 수 있다
지금 남북한을 통치하는 붉은 정권들 모두가 전체주의적 적그리스도의 통치를 예비하는 세력들이며 용(사탄)의 일을 대행하는 체제들이다
"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계1:3)
2021.7.31 안티다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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