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백해무익한 문재인 4년, 나라 빚만 400조, 국민은 벼락거지 혁명으로 끝내자
문재인 4년 나라가 내 조국이 아니라고 자기들 이익챙기에 나라 빚이 400조 늘어 문재인은 나라위해 한일은 없고 자기이익 챙기, 자기코드 살리기, 김정은 지켜주기 내편네편 갈라 내편만 퍼주고 지켜주는 것을 정치라고 하면서 자기편 지지에 만족  문재인 자기패들 퍼주기에 70년 피땀으로 채운 나라 곡간이 거덜나 빚더미에 위에 임기말 다가오자 자기 지키려 검찰 수사권을 빼앗고 공수처 만들어 자기비리 덮고 퇴임후가 얼마나 두려우면 퇴임후 자기를 지켜줄 코드 정연주를 방통위원장에
 문재인 임기말에 자기 패거리 심기 알박기는 국가 요직 독식 국가 털어먹기 집권세력·빌붙는 지식인·거대 노조가 빨대대고 혈세 다 빨아먹어 나라는 빈강통 좌파 시민·사회·환경단체는 한 몸 이익공동체 자기이익 챙기면서 나라는 패망 길로  문재인 작년 총선과 올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국고 대방출’ 신종 관권선거 주도 문재인 내년 대선 혈세 퍼주기와 부정선거로 정권을 지킬 것 그래서 국민혁명 필요 박원순 혈세로 5년간 3300개 시민단체에 7100억여 원을 지원 대선 준비하다 자살 좌파단체들이 내년 대선 승리에 사활을 거는 것은 자기들 경제적 이익 지키기 위해 문재인에 빌붙은 좌파지식인‧민노총‧전교조‧공무원노조‧좌파시민단체는 이익공동체 문재인은 이익공동체 늘리기 위해 공무원을 10만명 증원, 공기업 비정규직 정규직  이익공동체 세금 알바 증원 재난지원금을 뿌리려 더 많은 국민 문재인에 의존하게 문재인 400조 빚으로 국민의 환심을 사서 40% 지지율 유지, 방법은 국민혁명 뿐 문재인 4년 망국의 길로 ‘내가 먹던 우물에 침 뱉지 말라.’ 오래 몸담은 회사나 조직을 떠난 뒤 욕하는 걸 삼가라는 경구다. 문재인 4년 나라가 내 조국이 아니라고 자기들 이익챙기에 나라빚이 400조가 늘었다. 문재인은 나라위해 한일은 하나도 없고 한 일이라고 자기이익 챙기기와 자기코드 살리기와 김정은 지켜주기 였다 문재인 청와대 주인이 된 4년 ‘한 번도 경험 못 한’ 일들이 벌어졌다. 내편네편 갈라 내편만 퍼주고 지켜주는 것을 정치라고 하면서 그들의 지지에 만족하면서 반대파를 적폐세력으로 몰아 인민재판으로 숙청하고 있다. 문재인 패들이 죄를 지으면 죄가 아니고 반대파들은 죄가 없어도 죄를 만들어 뒤집어 씌워 숙청하는 내로남불정치를 일산고 있다. ![세상에.. 정연주가 방통위원장? 2022 대선 여론조작팀 벌써 가동? [RNB, 레지스탕스TV, 정광용TV] - YouTube](https://i.ytimg.com/vi/NtwfgNwIjII/mqdefault.jpg) 천하의 말종 정현주에 언론마껴 자기 지키려는 문재인 문재인 자기패들 퍼주기에 70년 피땀으로 채운 나라 곡간이 거덜나 빚더미에 위에 올라 섰다. 마침내 임기가 끝나오자 자기를 지키려고 검찰에서 수사권을 빼앗고 공수처를 만들어 자기비리르 덮고 있다. 그것도 모자라 퇴임후 자기를 지켜줄 코드들을 요직에 꽂는 알박기를 하고 있다 단적인 예로 문재인이 방송통신심의위원장에 앉히려는 정연주는 편파성과 도덕적 흠결, 내로남불의 무식한 좌익 폭력 혁명앞잡이다. 노무현 때 낙하산을 타고 KBS 사장 자리에 착륙해 부실경영 인사전횡 편파보도와 두 아들 병역 문제 등 갖은 오욕을 뒤집어쓰면서도 기록적으로 5년 넘게 자리를 지킨 ‘버티기의 화신’이다. 정권이 바뀌어 퇴진 압력에 시달리자 노조 간부를 만나 ‘회사 비리를 폭로하겠다’며 사장이 되레 노조를 협박하기도 했다. 13년 전에 KBS 사장 자리에서 물러난 사람을 기어이 정권 말에 알박기 하려는 것도 놀랍고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뭐든 마다 하지 않는 문재인이 두렵다. 그가 이번 대선 과정에서 방송을 통해 무슨 일을 벌일지 걱정이 앞선다.
문재인은 대통령이 아니라 돈으로 선거 둑질하는 도둑 문재인은 자기를 지키기 위해 지난해 총선과 올해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국고 대방출’ 같은 신종 관권선거도 서슴지 않았다. 내년 대선에서도 퍼주기로 표를 사서 정권을 사수하려 할 것이다. 박원순은 5년간 3300여 개 시민단체에 7100억여 원을 지원 대선을 치르려다 비서 성추행하고 자살을 했다 좌파 단체이 문재인에 목을 매는 것도 다음 선거 승리에 사활을 거는 것도 선거 승패가 자신들의 경제적 이익, 구체적으로 생계와 직결돼 있다는 점을 너무 잘 알기 때문이다. 현 집권세력과 여기에 빌붙은 좌파 지식인, 민노총 전교조 공무원노조 등 노동단체, 산재한 좌파 시민·사회·환경 단체 등은 정치·경제·사회적 이익 추구를 위해 뭉친 거대한 이익공동체라고 할 수 있다. 어떻게든 이 공동체가 재집권해야 ‘위안부 할머니 장사’를 했다는 윤미향 같은 사람도 금배지를 달고, 사태가 터진 뒤 14개월이 넘도록 버젓이 국회에 등원할 수 있다. 그래야만 ‘시장잡배 3류’들도 장차관 공공기관장을 꿰차고, 흘러간 사진첩에서나 볼 수 있는 분들이 요직을 차지하며, 수많은 좌파 단체가 지속 될 수 있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이 이익공동체가 몸집을 더 키우려는 데 있다. 문재인은 공무원을 11만 늘리고 세금 알바를 늘리고, 사실상 전 국민 재난지원금을 뿌리며, 집 없는 사람을 양산해 더욱 많은 사람들이 문재인에 의존하게 만들고 있다. 이런 이익공동체가 커지면 대선에 정권교체는 불가능해지고 나라는 패망의 길을 갈 것이다. 그래서 문재인 좌익세력은 국민혁명으로 교체하는 길 밖에 방법이 없다. 2021.7.30 관련기사 [박제균 칼럼]생계형 좌파 이익공동체를 사수하라 文정부 5년···年예산 200조 늘고, 나랏빚 400조 더 쌓인다 나랏빚 4년새 400조 늘어 1000조 육박 文정부 첫해 660조였던 나랏빚, 내년 1000조 넘길듯 [강천석 칼럼] 문재인 정권이 ‘진보적’이라고? 윤희숙 "韓 지속가능하지 않아, 586 이익공동체 책임 묻겠다" 전세 연장했더니 벼락거지 된 국민들, 그런데 정부는 자화자찬 ... "文대통령 믿고 '내 집 마련' 미뤘다가 '벼락거지'됐다"‥ 20대 청년 국민청원 "文대통령 믿었다가 벼락거지 됐습니다" 20대 청년의 절규 이계성<시몬>=<대수천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천주교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