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과 문재인의 국정원 강력범죄 총정리”의 게시에 대한 의견을 듣습니다
---광주 5.18의 북한군 침투에 관한 반복적인 게시와 광고의 위대한 의의...
---국정원의 강력한 범죄들은 오직 국내외 공개를 통해서만 잡을 수가 있다...
글로벌리스트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가 배후에서 주도하고 종북세력이 실행에 옮긴 박근혜 대통령의 불법적 사기 탄핵을 기점으로 수많은 한국인이 깨어나고 있다. 특히 종북세력의 공개적 등장으로 그 실체가 국내외에 모조리 알려지게 되었고, 전화위복으로 이들에 대한 경각심이 한국인에게 생기게 되었다.
특히 종북세력과 일루미나티가 구사하는 매우 지능적이고 악랄한 수법에 대해 그래도 많이 배운 계층에 속하는 지식인, 교수, 군인, 정보원, 경찰, 법조인, 목사 등등의 지도층 인사들의 깨어남은 善惡과 是非에 대한 판단과 구분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無學과 低學의 사람들을 올바르게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에서 종북세력과 일루미나티의 하수인 노릇을 하는 사람들 가운데 ‘배운 유식자들’도 좀 있지만, 대다수가 無學과 低學의 급진적인 골수 좌익분자들이다.
작금에 한국의 안보상 가장 큰 문제는 이러한 인간들이 국정원에 비밀리에 특채로 상당수가 침투되어 실무진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는 데 있다. 골수 좌익분자들은 학폭∙조폭∙강력 범죄자처럼, 오랫동안 깊은 세뇌가 되어 있거나 인간 본성상 악질적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서, 교회나 경찰에서 교화시키기가 쉽지 않음을 자주 목도하곤 한다. 세속에 “한번 빨갱이는 영원한 빨갱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들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경계가 필요하다.
암튼 각설하고, 필자가 여기 논객넷 게시판에 필자 우익대사가 10여년 동안 경북 포항시에서 당한 “이명박과 문재인의 국정원 강력범죄 총정리”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게시할 수가 있는지 여러 논객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다. 필자는 이들의 행위가 매우 악랄하고 반인륜적인 강력 범죄에 속하는 것들이기에, 2010년부터 ‘지만원의 시스템클럽’과 ‘논객넷’에 당한 사실들을 있는 그대로 올리고 있다. 이처럼 10년 동안, 필자의 정기적인 게시글로 인해, 국정원과 경찰의 내부에서 모조리 색출해내는 쾌거(!)를 이루었음을 미리 알린다. 이제 이들에 대한 수사와 재판, 그리고 필자에게 지급해야 할 위자료의 책정만이 남았을 뿐이다. 10여년 동안 정황적으로 국정원과 경찰이 공모해오기 있기에, 이렇게 공개를 하지 않으면 거의 색출해낼 수가 없는 현실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우익 군부처럼,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의 오바마 정권에 부역한 CIA 국장과 FBI 국장이 관타나모에서 교수형을 당한 것처럼, 한국 역시 종북세력에 부역한 국정원장과 경찰청장을 가만히 두어서야 되겠는가?
최근 필자가 10여년 동안 계속 당하기만 하고, 이에 대해 전혀 수사와 배상이 이루어지고 않음에 억울함을 토로함과 동시에 국내외 수사기관과 정보기관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비슷한 형태의 글을 게시하자, 해당 글들이 비바람 회장님에 의해 무통보 삭제를 당하였다. 비바람 회장께 삭제 이유를 물어보니, 필자가 10여년 동안 포항의 국정원으로부터 당한 강력 범죄성 글을 논객넷의 오픈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반복적으로 올렸기 때문에 삭제를 했고, 또 다시 반복 게시를 한다면 글쓰기 정지까지 당할 수도 있다는 강력한(?) 답변이 왔다.
필자가 비바람 회장님에게 논객넷의 운영과 목표에 따라, 종북세력의 찬양과 명예훼손이나 모욕죄와 같은 법률에 위반하는 게시글이 아니라면, 자유논객답게 그냥 두시는 것이 어떨까요? 또 빨갱이 국정원의 협박이 무섭나요?라는 의견도 제시했지만, 별다른 답변이 없었다.
암튼 자유논객연합이 비바람 회장님의 의견도 존중해야지만, 그래도 다함께 활동하는 조직이기에 여러 임원진과 논설위원에게 게시 의견을 듣고 싶네요. 다시 말해 필자가 여기 논객넷 게시판에 필자 우익대사가 10여년 동안 경북 포항시에서 당한 “이명박과 문재인의 국정원 강력범죄 총정리”라는 글을 마지막으로 게시할 수가 있는지 여러 논객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네요. “수사와 배상에 될 때까지 계속해서 끝까지 올리시오!”와 “이제 지겨우니 그만 올리시오!”라는 식으로 댓글을 부탁드려요. 대다수의 의견을 존중하고 따르렵니다.
※ 논객, 작가, 번역가인 '우익대사': cm25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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