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락치, 트로이목마, 그리고 스파이가 판치는 세상
한국의 정계와 노조, 그리고 시민단체에는 프락치(러fraktsiya), 트로이목마 [Trojan horse], 그리고 첩자(諜者), 밀정(密偵), 스파이(spy)가 버글버글하다. 국가 중심세력 노릇을 하는 자들이 살인, 혹세무민, 선동, 협박, 사기행각 등을 상습적으로 저지른다. 한국 같은 후진국에서는 정치가 엄청나게 큰 역할을 하는데 이들이 정치판을 좌우하고 있어 한국 정치는 이미 개판이 된지 오래되었다.
이들은 하이에나처럼 떼를 지어 다니며 먹이가 나타나면 본능적으로 합세한다. 자기들이 파렴치범(破廉恥犯, heinous criminal 극악무도한 범죄자)이면서 애국 우파인사를 파렴치범이라고 욕하고, 그들이 실제로 반인륜(反人倫) 범죄를 저지르고도 우파에 반인륜범죄를 덮어씌운다.
김두관이 윤석열을 조국의 가정 파괴범(家庭破壞犯)이라고 개소리를 했다. 어떤 종북 분자는 첩자(諜者)나 밀정(密偵) 짓을 하면서 남을 스파이(spy)라고 비방하기도 했고, 빨갱이가 확실한 놈이 애국자를 보고 <야이 빨갱이야!>라고 공격하기도 했다.
최근 대한민국을 조지는 국가 분탕 세력이 윤석열과 최재형을 공격하는 것이 그들의 임무이고 일상사다. 좌파당에서는 우파처럼 보이는 사람을 일제히 공격한다. 국힘당 대표가 자기편 당외 인사를 공격하기도 한다. 모두 제정신이 아니다. 그들은 토로이목마, 프락치 그리고 스파이 역할을 하는 것이다. 마구잡이식으로 말싸움을 잘하는 촉새류에 속한 놈들은 요새 살판났다. 대한민국에 5대 촉새 또는 10대 촉새는 선거 때가 되면 대목장 날처럼 설친다. 그들은 먹고 튀는 한탕주의자들이기 때문이다.
민주화유공자는 대량으로 배출되지만 민주는 실종되고 독재와 종북세력이 넘친다. 민주를 잠꼬대처럼 지껄이는 가짜 민주인사들은 모든 것을 남탓으로 돌리고 욕하는 재미에 빠져있다. 그들의 시대가 온 것이다. 욕하는 재미를 즐기면서 이득도 챙기는 1석 2조(一石二鳥)! 극악무도(極惡無道)한 욕쟁이, 건달, 가짜 정치인들이 무슨 말을 했는지 한번 보자.
뉴스 1-
민주당 측이 윤석열에게 북한식 독설을 쏟아내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그들이 먼저 알아야 할 것은 한국에서 아무리 깽판을 쳐도 종북 행위가 가장 나쁘고, 북한을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이 이적죄와 여적죄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음은 대통령 후보라는 자들이 한 말들이다.
이낙연- 윤석열 검찰이 조 장관 가족에 대한 무리한 기소를 어떻게든 밀어붙이기 위해 또 다른 가족을 인질로 잡고 청년에게 거짓 증언을 강요한 것이다. 충격적이고 참담하다. 대체 윤석열 검찰은 무엇을 위해 젊은이에게 친구를 배신하라고 했던가? 그랬던 윤석열 씨가 야권의 대선후보로 언급되는 현실이 기괴(奇怪 mysterious)하다. 위증을 강요한 그 입으로 어떻게 정의를 말하고 어떻게 국민의 선택을 바란단 말이냐? 윤석열 씨는 국민과 조 장관, 장 모 씨의 가족에게 사죄하고 거취를 결단해야 마땅하다.
김두관- 오늘부로 윤 전 총장을 대통령이 되기 위해 조 전 장관 가정을 파괴한 파렴치범(破廉恥犯 heinous criminal), 조국 가족을 잡기 위해 딸 친구 가족까지 협박한 반인륜 가정 파괴범(反人倫 家庭 破壞犯)으로 규정한다. 허위 증언을 받으려고 어떤 협박과 위증교사를 했는지 법무부는 즉시 감찰에 착수하고 공수처도 즉각 수사에 나서야 한다. 정작 법정에 설 사람은 헌법파괴자 윤석열이다. 윤석열을 정치권에서 몰아내기 위해 단 하루도 쉬지 않겠다.
김남국(친조국) 의원- 조민씨 동창의 증언 번복을 '양심선언'으로 규정한다. 증인은 집권당에 반대한 세력이 권력 계승을 막느라 이 사달이 벌어졌다고 설명하고 있다. 검찰 수사의 최고 책임자였던 윤 전 총장이 수사권을 정치적 수단으로 악용했다. 임기도 마무리하지 않은 채 곧바로 대선 출마를 선언한 검찰총장이자 고등학생도 눈치챘던 검찰 수사의 검은 속내를 총괄 지휘했던 윤 전 총장은 이제라도 잘못을 인정하고 사죄해야 한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 김경수 구속이 문재인 몸통론을 말한다면 윤석열 본인이 검찰총장에 있으면서 제대로 수사를 다 했어야 한 것 아니냐? 검찰총장 할 때는 아무런 수사를 하지 않다가 이제 와 뒷북이냐?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지적했듯 허익범 특검이 다 한 것을 또 특검하자는 것은 논리상으로 설명이 안 된다. 자신이 그 당시 문제가 없어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합리화해 일종의 과잉 반응을 보인 것 아닌가? 기초적인 공소사실도 제대로 파악 못 하고 이런 말을 한 것은 뭔가 기본자질이 안 된 것 아닌가?
뉴스 2-
<남북정상이 하루속히 관계 진전을 하여 통신을 복원하고, 남북 정상회담을 추진하자>
1950년 6.25 새벽 북괴군과 소련군이 남침을 강행하여 전쟁이 발발하였고, 중공군까지 개입하여 3년여 1,129일 동안 전쟁을 계속하였다. 전쟁 중 정전회담을 한 후 지금까지 형식상 정전이 유지되고 있지만 북괴는 수백 차례 남침을 반복해왔다. 북한은 국가가 아니고 테러 집단이므로 그들과 조약이나 약속을 해서는 안 된다.
문재인은 남북이 7월 27일 오전 10시부터 그동안 단절됐던 남북 간 통신을 복원하기로 했다고 박수현 소통수석이 발표했다. 국민 소통은 한국 내 국민 간 소통이 주 업무가 아니고 남북한 간 소통을 하겠다는 말인가? 지금 통일부는 뭐하나? 되지도 않는 남북관계를 다시 소통하여 어쩌겠다는 말인가?
국민들 몰래 밤낮으로 온갖 소통을 하면서 또 특별히 무엇을 더 소통하겠다는 것인가? 국내 애국 우파는 좌파 종북 정권이 북한과 무엇을 하겠다는 것은 간첩 활동을 공개적으로 하겠다는 표현으로 생각한다. 또한 문재인과 김정은 사이에 비밀리에 연락을 자주 한 것은 정상적 외교관계가 아니다. 무슨 밀담이 오갔는지 공개하라. 박수현은 되지도 않는 남북 소통을 버리고 남남 소통부터 먼저 시작하라.
뉴스 3-
<변호사단체를 '극우'로 낙인찍은 KBS는 한변에 사과하라. KBS의 편파·왜곡 보도로 애국 변호사단체에 정신적 타격이 너무 심각하다. 언론중재위원회는 반론 보도할 것을 요구한다>
국가 공영방송인 KBS가 애국 우파 한변을 극우로 규정했다면, KBS는 극좌 기관이라는 것을 만천하에 공표한 것이다.
한반도인권과통일을위한변호사모임(한변)이 한변을 '극우' 단체로 공격하는 방송을 한 KBS는 즉각 사과하라고 규탄했다. 한변은 KBS 뉴스에서 '극우 인사 4·3위원 추천 '논란'이 아직 확정이 아니다 라는 제목으로 보도하면서 한변을 '극우'로 비판한 사실을 항의했다. 한국은 물 반 빨갱이 반 국가가 되었다. 매우 위태하다.
한국은 현재 극좌파의 준동 때문에 나라가 망하게 되었다. 극우파가 일어나 중심을 잡아야 한다. 이런 위기에 KBS는 극좌파를 편들고 극우파도 아닌 애국 변호사 단체를 극우로 비판한 것은 한국이 자유민주국가라는 것을 부정하는 것이다.
KBS는 지난 7월 19일 저녁 9시 뉴스에서 국민의힘이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 국회 추천 위원에 이승학 제주경찰4·3유가족회 사무총장과 문수정 한변 소속 변호사를 추천한 것을 4·3유족회 등이 극우적 성향의 중앙위원 추천을 철회하라고 반발했다고 보도했다. 극좌는 되고 극우는 안 된다는 논리는 비논리이다.
한변은 KBS의 이 같은 보도는 한변이 마치 이념적으로 편향된 '극우' 단체로 왜곡한 것으로서, 그동안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수호하고 북한 인권 개선을 통한 자유 통일을 위해 헌법과 법률에 따라 균형 있고 비판적인 시각에서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추구해온 변호사단체인 한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편파 방송"이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의 한 중진의원은 본지와 통화에서 "공영방송이 나서서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는 보우·우파 단체 '한변'에 대해 '극우'라고 폄하하는 것은 극단적인 시각에 치우친 것"이라며 "KBS는 갈라치기 편파방송을 멈추고 국민들이 왜 외면하는지 자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취재진에게 발송한 메시지를 통해 "모 언론에 게재된 기사와 달리 국민의힘은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위원회'에 현덕규·문수정 변호사를 추천하였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❶ 파렴치범(破廉恥犯, heinous criminal 극악무도한 범죄자)-
법률 도덕에 어긋나는 동기나 원인으로 인하여 성립하는 범죄. 또는 그런 범인. 살인죄, 강간죄를 범한 죄인
❷ 반인륜(反人倫)-
인간관계나 질서에 어긋나는 사고. 또는 그런 행위.
❸ 가정 파괴범(家庭破壞犯)-
단순한 강도 범행으로 그치지 않고 부녀자를 강간하는 따위의 행위로 가정을 파괴하는 흉악범.
❹ 첩자(諜者)·간자(間者)·오열(五列)·밀정(密偵)·스파이(spy)-
국가나 어떠한 단체의 비밀에 속하는 정보를 허위나 매수 등의 수단을 써서 수집 및 탐지하여 대립관계에 있는 다른 국가나 단체에게 제공하는 자를 통틀어 말한다. 스파이에는 국가간의 외교기밀을 대상으로 하는 정치스파이, 군사기밀사항을 대상으로 하는 군사스파이 외에, 사기업 간에 발명이나 기업계획 등, 사업상의 기밀을 탐지하여 경쟁 관계에 있는 상대 기업에 누출하는 산업스파이 등이 있다.
❺ 트로이목마 [Trojan horse]-
프로그램 목적을 실행하면서 일부에서 부정한 결과가 나오도록 프로그램 속에 범죄자만이 아는 명령문을 삽입시켜 이용하는 방법으로 컴퓨터스파이와 관련된 수법으로 보기가 어렵고 컴퓨터의 프로그램 조작 방법과 관련된 수법
❻ 극악무도하다 極惡無道하다-
더할 나위 없이 악하고 도리에 완전히 어긋나 있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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