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만원 대표님의 소송 관련 책의 출판과 국제정세
▲ 2021년 6월, 미국의 관타나모 수용소에서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 범죄자들을 재판하는 군사 재판소의 한 장면...(사진의 출처: REAL RAW NEWS)...
최근 2021년 7월 28일자의 “‘영원한 피고인’[시]”이란 글에서 1998년 친북수괴이자 歐美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의 하수인이었던 김대중(1924∼2009)이 대통령이 된 후부터 지금까지 24년 동안 아마도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종북세력과 빨갱이 세력들로부터 고소와 고발로 인해, “영원한 피고인”의 인생을 살았다고 고백하신 시스템클럽의 지만원 대표님...
24년 동안 저들과 함께 재판을 받은 사건이 200여건이 넘을 정도라면, 이미 지 대표님은 저들의 강력한 ‘저승사자(the angel of death)’임이 확인이 된 셈이다. 자유민주 보수우파 진영에서 지 대표님처럼 각종 고소와 소송 뿐만 아니라 종북과 친북에 장악당한 국정원으로부터 집요한 감시, 탄압, 테러, 위치추적을 이용한 테러와 암살 공격, 전자파 공격 등등을 당한 분들이 많이 계실 것으로 믿는다. 더러는 국정원의 이러한 공격, 핍박, 포섭, 매수에 힘없이 굴복하여, 개돼지처럼 자신과 가족의 부귀영달과 입신양명을 선택하여, 갑자기 어느 날 보수우파 사회에서 자취를 감추기도 했다.
이제 국제 정세가 자유민주적 시민들이 중국공산당∙글로벌리스트∙딥 스테이트∙일루미나티의 실체를 깨닫는 한편, 그들의 노력으로 전세계의 자유, 정의, 법치가 바로 잡히면서 올바르게 변하고 있다. 코로나와 백신을 악용하여 전 인류 통제 사기극을 시도한 중국 공산당과 歐美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의 정체가 모두 폭로가 되고 있으며, 歐美의 자유민주적 시민들이 깨어나고 있다.
미국에서는 지난 6개월 동안, 트럼프 대통령과 보수우파의 군부에 의해 관타나모 수용소에서 미국의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 핵심 인사들과 그에 부역한 사람들이 교수형과 무기징역이라는 중형을 선고 받고 있다. 즉, 미국의 일루미나티 딥 스테이트의 뿌리가 완전히 뽑히고 있는데, 이제 거의 끝물에 접어들고 있다고 한다. 이제 앞으로 2020년 11월 3일의 미국의 대선 부정선거에 관련된 것들에 대한 최종 심판이 남았다.
이제 한국도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과 우익 군부와 같은 자유민주적 보수우파 세력들이 깨어나서 실제로 궐기를 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보수우파의 정치인, 군부, 정보원, 경찰, 법조인의 주도 아래, 수많은 한국인이 깨어나서 동참해야 한다. 지금도 국제적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 삼변회의 한국 두목인 홍석현(1949∼ )과 같은 사람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경기도 도지사인 이재명(1964∼)처럼 국가와 정부의 권력을 강화하고 기업과 개인의 자유를 통제하는 일루미나티 어젠다를 실현시키는 각종 공약과 정책들이 나오고 있는 현실이다.
이처럼 한국의 歐美 일루미나티의 지령을 받는 노예 정치인들이 이러한 정책들을 한국에서 집행한다면, 코로나를 활용한 대국민 강제적 백신 접종, 백신 여권의 도입, 백신 미접종시 각종 장사와 활동의 제한 등등까지 나올 수도 있다.
앞으로 미국의 조 바이든 일당의 일루미나티 세력이 모조리 제거가 되고 트럼프 대통령과 우익의 군부가 정권을 장악하고, 국제 딥 스테이트 일루미나티의 지령을 받는 유럽의 연방정부 지도자들까지 모조리 교체가 이루어지고, 중국 공산당의 해체와 붕괴가 이루어지고, 마지막에는 한국의 일루미나티 노예 정치인들까지 모조리 사라지는 국제정세가 전개되어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극단적 공산주의 국가인 북한과 쿠바까지 무너져 자유민주화가 되어야 한다.
암튼 지 대표님이 겪은 24년간의 소송 관련 내용들의 단행본 출판은 개인적 애국활동을 역사에 길이 남기는 일 뿐만 아니라, 지 대표님과 비슷하게 당하고 있는 보수우파 후배들에게도 상당한 교훈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김대중 이후 지금까지 종북과 친북의 국정원이 빨갱이 정치권의 지령을 받아서, 해당 판사들을 포섭과 매수해서 북한 간첩과 관련된 수많은 재판에 개입해 왔을 것으로 강력 추정되기 때문에, 이들과 관련한 재판의 판결문에는 말도 되지도 않는 내용들이 상당할 것으로 추정이 된다.
끝으로 지 대표님을 비롯한 수많은 국내외 구국과 애국의 동지들에게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긴다.
“우리의 인생은 항상 독수리처럼 멀리 바라보고 생각해야 하고, 항상 다양한 길과 가능성이 존재하고 있다.”
※ 논객, 작가, 번역가인 '우익대사': cm25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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