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코로나감염 장병 버린 문재인” 문재인 퇴출이 최고의 방역이다.
북에 백신 주겠다며 코로나 걸린 군을 방치한 문재인과 서욱장관 끌어내서 처단을 백신 접종 사각 지대 아프리카 파병된 청해부대에서 90%가 감염되어 전원 교체 문재인은 청해부대 장병 코로방치 국방장관은 콜로나 감염 장병에게 과자 선물 ![전국 의대 교수들, 문재인 정치방역에 들고 일어났다! 文정권, 코로나19로 원하는 것 모두 이뤘다 / 이은혜 순천향의대 교수 [펜앤초대석] - YouTube](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QMBc9BgGHhDKSzv3fumMG5Z3nUVLW_FRXVQQ&usqp=CAU)  2월 아프리카 아덴만 해역 파병 청해부대 문무대왕함(4400t급)에서 90% 학진자 문재인 군 외면하고 대북 백신 지원 외쳐, 민노총 불법 집회엔 읍소 솜방망이 대응 청해부대 집단감염은 한마디로 예견된 사태며 국방부, 합참·해군본부 무책임 대응
국방부 청해부대 국내를 출발해 현지에 도착한 후에도 백신 접종 계획 세우지 않아 파병함정은 식재료 등 보급품을 보충하기 위해 아프리카 현지 기항할 수밖에 없어 문재인은 “북한에 줄 백신은 있으면서 청해부대 장병들에게 줄 백신은 없었다는 것  코로나 장병 "목이 너무 아파 음식 삼키는 것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아팠고, 현재도 미각과 후각이 없는 상태여서 맛도 못 느끼는데 과자선물에 헛웃음만 나왔다" "국가위해 헌신한 대가가 이것인가 "격리는 의미 없었고, 주는 약은 타이레놀뿐“  "청해부대는 난장판이었다" 국가가 우리를 버려 서러워서 직업군인 접겠다고 "상부서 이번 일과 관련해 외부에 일절 발설하지 말라는 지시가 왔지만 알리겠다고 "이번 일을 겪으면서 군인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부모님도 그만두라고 하신다"   청해부대 300명 장병들 코로나사태 겪으며 "주변 지인들에게 '군인 하지 말라' 당부 장병들이 피를 토하고 있을 때 민노총은 서울 한복판서 불법집회 후 확진자 급증 문재인 챙겨야 할 파병 장병들 안전 방치했고, 철저히 막아야 할 불법 집회 무대응
근본 원인은 문정권 백신 조기확보 실패, 방역 무능, 무책임한 ‘정치 방역’ 때문 문재인 ‘정치 방역’이 코로나 사태를 키운다는 비판은 민노총 집회에서도 확인

7월3일 민노총 집회후 하루 확진자 500명이 1500명으로 늘었는데 관련 없다고 민노총은 7월 23일과 24일 원주에서 또 대규모 집회. 문정권은 방관 분통터져  코로나로 죽어가는 장병들에세 과자선물 보낸 국방장관 아프리카 해역에 파병된 청해부대에서 82%가 감염되어 전원 교체되었다. 백신 접종 사각지대에 놓인 청해부대를 방치해 죽어가는 장병들에게 국방부장관이 과자한상씩 선물로 보내 왔다고 한다 귀국 장병들은 "목이 너무 아파 음식 삼키는 것이 고통스러울 정도로 아팠고, 현재도 미각과 후각이 없는 상태여서 맛도 못 느끼는데 이런 것을 주면 뭐하나 싶어서 헛웃음만 나왔다"고 말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대가가 이것인가"격리는 의미가 없었고, 주는 약은 타이레놀뿐이었다"며 "청해부대는 난장판이었다"고 했다. 국가가 우리를 버려 서러워서 직업군인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상부에서 이번 일과 관련해 외부에 일절 발설하지 말라는 지시가 왔지만, 이런 일이 다시 발생하지 않으려면 알려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집단감염 당시의 처참했던 상황을 전해왔다 "이번 일을 겪으면서 대한민국에서 군인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부모님도 그만두라고 하신다"며 "주변 지인들에게도 '군인 하지 말라'고 얘기하고 있다"고 했다. 이렇에 우리장병들이 피를 토하고 있을 때 민노총은 서울 한복판에서 불법 집회 이후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다. 문재인은 챙겨야 할 파병 장병들의 안전을 정부가 방치했고, 철저히 막아야 할 불법 집회에는 무대응으로 어처구니없는 결과를 초래했다. 근본 원인은 문정권 백신 조기확보 실패와 방역 무능과 무책임한 ‘정치 방역’ 행태 때문이다, 문재인은 북한에 백신 주겠다면서 해외 파병 군인들에게는 백신공급을 하지 않았다 .  문재인 퇴진이 최고 방역 지난 2월 아프리카 아덴만 해역으로 파병된 청해부대 34진 구축함 문무대왕함(4400t급)에서 현재까지 90% 학진자가 발생 했다. 청해부대 집단감염은 한마디로 예견된 사태이자 국방부와 합참·해군본부의 무책임 대응 때문이다. 국방부는 청해부대가 국내를 출발해 현지에 도착한 이후에도 백신 접종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 해군 상륙함 고준봉함에서 이미 확진자 38명이 나온 전례가 있는데도 해군본부는 밀집·밀접 근무 환경에 처한 파병 함정의 안전 대책을 외면했다. 6개월 일정으로 파병을 간 함정은 식재료 등 보급품을 보충하기 위해 아프리카나 중동 현지에 기항할 수밖에 없는데도 군은 접촉 감염에 제대로 대비하지 않았다. 문재인은 “북한에 줄 백신은 있으면서 청해부대 장병들에게 줄 백신은 없었다는 것인가”라고 야당이 비판해도 청와대는 말이 없다. 문재인 ‘정치 방역’이 코로나 사태를 키운다는 비판은 민노총 집회에서도 확인됬다. 7월3일 민노총 조합원 8000여 명이 서울 도심에서 불법 집회 강행 후에 500명 내외던 하루 화진자가 1500명을 넘고 있다. 그런데도 민노총은 7월 23일과 24일 원주에서 또 대규모 집회를 했다. 그런데도 문정권은 방관했다. 헌법 위에 문재인이 있고 문재인 위에 민노총이 있다는 말이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피켓 시위자 피켓 문구에 ‘문재인 퇴진이 최고의 방역’ 말이 글귀가 가슴에 아 닫는다. 문재인 퇴진이 최고의 바역이다. 혁명으로 문재인 끌어내자. 2021.7.26 관련기사 [사설] 청해부대 백신 안 주고, 민노총 집회엔 약한 정부 피가래 토하며 버텼는데… 코로나 청해부대에 '고래밥' 주고 힘내라는 국방부 [정진홍의 컬처 엔지니어링] 다시 軍을 생각한다 [오피니언] 사설 청해부대 사태로 거듭 드러난 합참과 통수권자 민낯 청해부대 장병 “피가래 토하며 버텨, 국가가 우릴 버렸다”청해부대 감염 장병 인터뷰 “문무대왕함은 지옥이었다”“ [사설] 지옥 겪은 청해부대 병사, 자화자찬 여념 없는 청와대[중앙일보] '40도 고열' 청해부대 장병에게… "코로나 아니다, 버텨라" 軍 감기약 2알만 줬다국민의힘, 청해부대 제보 공개 취임 11개월간 숙박귀순·성추행·집단감염…徐국방 거센 문책론 [오피니언] 사설 청해부대 ‘치욕적 퇴각’ 자초한 軍지휘부 수사하라 “묵은 공기가 계속 도는 통풍관… 파병함정은 코로나 배양소였다” [사설] 文 또 ‘국민 눈높이’ 핑계대며 軍만 질책, 사과가 그리 어렵나조선일보 [사설] 아덴만 참사, 군 통수권자 대통령은 사과하지 않았다[중앙일보] [사설]취임 열 달 동안 6번 고개 숙인 서욱, 국방장관 자격 있나동아일보 [오피니언] 사설 “국가가 우릴 버린 것 아니냐. 직업군인 그만두려 한다” [단독]서욱이 보낸 '고래밥' 과자…청해부대 장병 "헛웃음" 이계성<시몬>=<대수천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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