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재검표서 부정 정황(情況) 드러났다
<부정선거 주범(主犯)은 대역죄인(大逆罪人)이다>
가짜 민주화 세력이 살인적 폭력시위로 박근혜 정권을 전복(顚覆)시켰다. 좌파 종북 집단의 시위는 철천지원수와 싸우는 전쟁과 다름없었다. 한편 이명박은 자기의 약점이 있어 가짜 민주화 친공 좌파세력과 적당히 타협하여 근근이 연명하였다. 그러나 박근혜는 이런 상황을 그대로 두면 대한민국이 극악무도한 북한 공산주의자들과 남한 종북세력의 먹이가 될 것을 우려하여 강성 좌빨 집단을 정리하려고 노력하였다.
이에 당내 김영삼계 종북세력이 야당 좌파 종북세력과 작당하여 박근혜 탄핵을 초고속으로 진행시켰다. 망해가는 나라의 전형적 꼴이었다. 이 사건의 망국적 의미는 우파가 좌파 세력에 완패했다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남한의 반역 좌빨 세력이 북한과 중국의 돈, 정보, 인해전술의 원조를 받아 박근혜 정권을 초 Speed로 해치웠다. 하는 짓들을 보면 한국은 제2 일제강점기라는 천벌을 몇 번 더 받아도 싸다.
여기에 나타난 희귀한 현상 하나는 국내 사법기관에 있는 검사-판사들까지 종북세력과 범죄 세력을 편들어 정권 전복에 작당하였다. 개보다도 훨씬 못한 새끼들이다. 또 하나는 언론계가 망국 상황임을 뻔히 알면서 반역 세력의 망국 작업에 동조하여 유약한 반공 정권을 전복하였다는 것이다. 이 상황의 구성도 개새끼들의 3강 5륜이라고 규정하겠다.
그러나 아무리 막가파 빨갱이 세력이라고 해도 부정선거 이것만은 용서해선 안 된다. 한국에서 지난 30년 동안 일어난 부정선거는 나라를 완전히 조지는 수준의 짓이었다. 간이 부엇는지 썩었는지 모르겠으나, 인체에서 공포감을 느끼는 기관이 마비된 듯이 부정선거를 미친 듯이 마구잡이로 저질렀다. 千 번 萬 번 말해도 부정선거 주범은 대역죄인이다. 그놈들은 반드시 극형을 받아야한다는 말이다.
민영환 선생의 후손,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대표)이 4.15총선 재검표서 <부정> 정황을 밝혀내 관련자들을 검찰에 고소했다. 지난 23일 인천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제출 서류에 명시된 피고소인들은 부정선거를 기획. 실행한 범죄의 정점에 있음을 명문화하였다.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4·15부정선거국민투쟁본부 대표)이 <4·15총선은 부정선거다. 물증이 나왔다>고 주장하며 관련자들을 검찰에 고소하였다. 인천 연수. 을 재검표 당시 투표지가 위조돼 문재인 대통령, 이해찬 민주당 전 대표, 윤호중 민주당 전 사무총장 등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1. 공인 위조 및 투표위조 증감죄 혐의로 검찰 고발
민경욱 전 의원은 문재인, 이해찬, 윤호중, 양정철, 조해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 김호진 인천 연수구선관위사무국장 및 공범인 성명불상자들을 공인 위조 및 투표위조증감죄 혐의로 인천지방검찰청에 고소하였다.
민경욱 전 의원 주장. 증언 1-
당시 재검표에서는 ❶배춧잎 투표지(흰색과 연두색 섞임) ❷자투리 날개가 붙은 투표지(옆면 절단) ❸지역구 투표지에 비례대표 투표지 글자가 중복으로 인쇄된 투표지 ❹두세 장이 붙은 투표지 ❺접착제가 묻은 투표지 ❻접착테이프가 붙은 투표지 ❼좌우 여백이 맞지 않는 투표지 ❽신권처럼 접히지 않은 투표지 ❾인주가 뭉개져 알아볼 수 없는 '일장기 도장'이 찍힌 투표지 등이 확인됐다.
민경욱 전 의원 주장. 증언 2-
정상적인 투표관리관 도장은 투표소의 기표인과 같이 인주가 필요 없이 스탬프가 내재 된 만년 도장이다. 이런 만년 도장의 사용법에 익숙하지 않은 이가 만년 도장에 억지로 인주를 묻혀 찍으면 동그란 원 안에 있는 인영 내부가 뭉개져 일장기 투표지가 나타나게 된다.
민경욱 전 의원 주장. 증언 3-
인천 연수. 을 재검표에서 한 동에서만 이런 일장기 투표지 1,000장 정도가 쏟아져 나왔다. 이는 명백한 부정선거의 증거다. 소위 일장기 투표지가 투표관리관의 날인과 확인, 배부행위, 투표자의 확인 및 기표행위, 또 개표사무 과정에서 수많은 개표원과 참관인으로부터 아무런 이의가 제기되지 않은 것을 납득할 수 없다.
일장기 투표지 1,000장이 투표와 개표를 거치지 않고 불법 투입돼 재검표 현장에서 발견된 것이다. 이런 투표지 1,000장이 한 개 동에서 배부됐다면 투표 과정에서 이의제기가 이뤄지지 않을 수 없고, 개표 과정에서도 무효표로 이의가 제기돼 기록이 됐을 것이다. 이런 흔적과 기록이 없다는 점이 재검표 중 확인됐다. 2중인쇄 정황이 뚜렷한 배춧잎 투표지, 저급 인쇄로 두세 장 또는 귀퉁이가 붙은 투표지 등도 모두 부정선거의 확실한 증거다.
2. 대법원에 보관 중인 부정선거 투표지 즉각 압수하라
민경욱 전 의원 주장. 증언 4-
문 대통령과 이해찬 전 대표, 윤호중 전 사무총장 등 피고소인들은 국가적이고 집권 정당 단위에서만 가능한 이번 사건의 공인 위조, 투표위조 증감 등 부정·불법 선거를 기획 및 실행한 범죄의 정점에 있는 자들이다. 인천 연수구선거관리위원회와 대법원에 보관 중인 소위 일장기 투표지, 자석 투표지들을 즉각 압수하라. 공인(公印)인 투표관리관 인장을 위조 사용하며 부정 투표지로 투표를 위조하고 그 수를 증감시킨 문재인·이해찬·윤호중·양정철·조해주, 연수구선관위 사무국장 김호진과 그 공범인 성명불상자들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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