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계성의 구국의 소리 -------------------------------------------- [칼럼] 8840만개 댓글조작 대통령직 도둑질한 문재인을 끌어내자 문재인 후보와 민주당에 유리한 댓글 68만개가 상단에 노출되도록 조작한 게 사실 1심 법원은 김경수가 드루킹 댓글 조작의 사실상 주범 중 한 명으로 판정 문재인 대선 기간에 드루킹을 10번 만났고, 댓글 조작을 지시하거나 보고 받아 
법원 2017년 대선서 김경수가 원하는 대로 여론을 주도하는 데 상당한 도움 얻어 문재인 2012년 대선 때 국정원 댓글 사건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국기 문란 행위민주당은 김경수가 1심 유죄 법정 구속되자 “객관적 증거가 없다” “김 지사 깨끗하고 하얗다”며 판사 탄핵 주장  드루킹 댓글 조작은 8840만회로 국정원 댓글(41만회)의 200배 국정원 댓글이 ‘국기 문란'이라면 드루킹 조작은 ‘국기 파괴’ 행위 국정원 댓글 30여 명을 구속 동료 검사를 구속하려다 그 검사가 자살  검찰과 경찰 문정권 충견 노릇 하며 중앙선관위가 드루킹 수사 의뢰에 불기소 처분 경찰 드루킹 댓글 5개월간 수사하면서 주범 김경수의 휴대전화조차 압수하지 않아 경찰이 압수 수색했다는 드루킹 사무실 쓰레기장서 증거물 대량 발견 특검수사 ![2017년 5월 9일 출구조사를 확인한 뒤 국회로 출발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차량에 김경수 지사가 동승해 손을 흔들고 있다. [뉴시스]](https://thumbnews.nateimg.co.kr/view610///news.nateimg.co.kr/orgImg/jo/2019/01/31/2a75b2c3-a4cb-4b52-a3f2-a69a2af3e0bb.jpg)
민주당 2002년 대선 ‘김대업 병풍 공작’ 217년 대선 ‘드루킹 댓글 조작’ 대선을 도둑질하는 불법 부정 패륜 정당 김경수에 유죄선고한 1심 판사 문재인과 민주당 지지자들 공경으로 수모를 받다가 결국 ‘적폐 판사’로 몰려 기소
드루킹 댓글 조작 주범은 김경수 변호인은 경찰 대법원이 김경수 드루킹 대선 여론 조작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2년을 확정했다. 김경수는 드루킹 일당과 공모해 2017년 대선을 앞두고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기사에 문재인 후보와 민주당에 유리한 댓글 68만개가 상단에 노출되도록 조작한 게 사실이라는 것이다. 드루킹 댓글 조작은 세 차례 재판에서 모두 유죄가 나왔다. 1심 법원은 김씨가 드루킹 댓글 조작의 사실상 주범 중 한 명이라고 봤다. 김씨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된 지난 대선 기간에 드루킹을 10번 만났고, 댓글 조작을 지시하거나 보고받았다. 법원은 “김씨가 2017년 대선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여론을 주도하는 데 상당한 도움을 얻었다”고 했다. 민주당은 2012년 대선 때 국정원 댓글 사건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국기 문란 행위”라고 했다. 횟수와 전파력은 드루킹 댓글 조작이 국정원 댓글보다 압도적으로 컸다. 드루킹 댓글 조작은 4133만회로 국정원 댓글(41만회)의 100배를 넘는다. 전파력이 수백, 수천 배가 될 수 있다. 국정원 댓글이 ‘국기 문란'이라면 드루킹 조작은 ‘국기 파괴'해위다. 민주당은 김경수가 1심 재판에서 유죄를 선고받고 법정 구속되자 “객관적 증거가 없다” “김 지사는 깨끗하고 하얗다”고 했다. 민주당 대표 추미애는 “판사 탄핵 절차를 진행하겠다”고도 했다. 검찰과 경찰도 문정권의 충견 노릇을 하며 중앙선관위가 드루킹 수사 의뢰에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법원이 영장을 기각해 수사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국정원 댓글사건은 국정원 간부, 민간인 등 30여 명을 구속했다. 동료 검사를 구속하려다 그 검사가 자살하는 일까지 벌어졌다. 경찰은 드루킹 댓글 사건을 5개월간 수사하면서 핵심 피의자인 김경수 지사의 휴대전화조차 압수하지 않았다. 경찰이 두 차례나 압수 수색했다는 드루킹 사무실 쓰레기 더미에서 핵심 증거인 휴대전화와 유심 카드 수십 개가 쏟아졌다. 경찰은 드루킹 사건에서 김경수 변호인 역할을 했다.  문재인은 부정선거에 의한 가짜 대통령으로 정통성 잃어 2017년 대선에서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실체가 대법원의 원심 확정 최종판결로 드러났다. 문재인 4년 2개월여 만에 ‘무너졌던 정의’가 바로 섰다. 김경수는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특보 역할도 했던 최측근 인사며 문재인이 차기 대선후보로 낙점했던 인물이다. 대법원 판결로 문재인은 부정선거로 당선된 정통성이 없는 가짜 대통령으로 드러났다. 대법원은 “피고인과 김동원(일명 드루킹) 씨 사이에 킹크랩을 이용한 댓글 순위조작 범행에 관해 공동 의사가 존재했고, 범행에 대한 본질적 기여를 통한 기능적 행위 지배가 존재한다”는 원심을 그대로 인정했다. 민주당은 2002년 대선 당시 ‘김대업 병풍 공작’에 이어 ‘2017년 드루킹 댓글 조작’으로 대선을 도둑질한 불법부정 패륜 당이 되었다. 민주당은 드루킹 주범 김경수를 경남지사에 공천했고 대법원장 김명수는 재판을 4년간 끌어 지사직을 채우게 했고 2심 법원은 2년징역을 하고도 구속을 하지 않고 봐주기 일관했다. 드루킹 김동원 씨는 올 3월 징역 3년을 채우고 이미 만기 출소했다. 청와대는 “입장 없다”는 반응만 내놨다. 문재인은 직접 법원 판결에 대한 존중과 함께 사과의 뜻을 밝히는 게 마땅한 도리다. “불법을 동원할 이유가 없었다” “결백을 믿는다” 등 법원 판결을 부정하는 여당 대선주자들의 반응도 한심하다. 선거공작, 여론조작은 국가의 근간을 뒤흔드는 민주주의의 적이다. ![현장] 문재인 대통령이 거제 저도 개방하기로 결심한 이유는? - YouTube](https://i.ytimg.com/vi/wDwgASGofv4/hqdefault.jpg)  김경수가 일본 총영사직 주겠다고 약속하고 주지 않자 김동원이 입 열어 김경수는 인터넷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등의 운영자인 드루킹 김동원씨와 공모해 2017년 대선 전후 댓글 118만800여 개에 8840만여 회 조작 문재인을 당선시켰다. 김경수는 문재인 당선 대가로 김동원 일당에게 일본 센다이 총영사직을 주겠다고 해놓고 주지 않자 드루킹 김동원이 내가 입 열면 여러 사람 죽는다며 김경수를 압박하기도 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여론 조작은 공론의 장을 허무는 행위다. 재판부(2심)의 “정치인으로서 절대로 해서는 안 될 일을 했다”는 판단에 깊이 공감한다고 했다. 그런데 민주당은 반성은커녕 재판부를 욕하는 한심한 인간들이다. 김경수에 유죄를 선고한 1심 판사는 문재인과 민주당 지지자들 공경으로 수모를 받다가 결국 ‘적폐 판사’로 몰려 기소됐다. 2심 재판부는 무려 1년10개월 만인 지난해 11월에야 판결을 했다. 대법원도 판결을 최대한 늦춰 지난 4.7 재보선 대상이 되지 않도록 김경수를 지켜주었다. “결국 현 정권의 근본적 정통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이 사법부 판결로 확인된 것”(윤석열 전 검찰총장), “여론 조작의 최대 피해자(당시 대선 후보)였던 나나 안철수 후보에 대해 문재인은 최소한의 조치로 사과해야 하지 않느냐”(홍준표 국민의힘 의원)고 했다. 대법원 이동원 대법관은 김경수 경남지사의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유죄판결을 했다. 2017년 5월 9일 실시된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적법성과 공정성에 심각한 흠결을 남겼고 문재인 당선에 정통성을 잃었다.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 회원들이 문 대통령과 민주당에 유리하도록 매크로(자동 입력 반복) 프로그램 ‘킹크랩’을 이용해 포털 사이트 기사에 댓글과 추천 수 등을 조작했다. 특검에 따르면, 송인배 전 청와대 제1 부속비서관의 소개로 김 씨를 알게 된 김 지사는 대선 기간 10여 차례 만났고, 댓글 조작을 지시하며 보고도 받았다. 대법원은 김 지사가 킹크랩 개발 계획을 보고 받고, 시연을 참관했다는 등 1·2심 업무방해 유죄 결론을 그대로 인정했다. 반면, 일본 센다이 총영사를 제안한 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무죄를 확정했다. 그러나 김 지사 본인 선거와 관련이 없어서 무죄일 뿐 대선 대가 가능성은 열어두었다. 문재인dl 인간이라면 국민 앞에 사죄하고 지금이라고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2021.7.22 관련기사 [오피니언] 사설 김경수 지사 유죄 확정…文대통령은 댓글공작 몰랐나 추미애 “난 드루킹 수사 촉구만, 의뢰는 안했다… 오보 강력대응” [사설] 김경수 ‘대선 댓글 조작’ 文이 몰랐을 수 있나조선일보입력 [사설] '댓글 조작' 김경수 유죄 확정… 지체된 정의, 훼손된 정통성 [사설] ‘지체된 정의’ 김경수 유죄…집권 세력 사과해야[중앙일보] [김순덕 칼럼]그래도 우리나라엔 사법정의가 살아있다 추미애 수사의뢰, 홍영표 특검 수용…김경수 발목잡은 드루킹 건의 기승전결[중앙일보] [사설] 文 캠프 출신 선관위원 돌연 사표, 또 무슨 일 꾸미나조선일보 [기자의 시각] 김의겸 의원의 ‘가짜 뉴스’ [사설] 윤석열 ‘민란, 120시간 근무’ 발언 부적절했다[중앙일보] 이계성<시몬>=<대수천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자유민주당, 국민혁명당 상임고문>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천주교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