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대선때 '드루킹' 김동원씨와 매크로 프로그램을 이용해 약 8.800만개의 댓글조작에 공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경수가 특검의 기소 이후 약 3년 만에 대법원 확정 판결을 받았다. 오늘(21일) 대법원 2부는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를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로서 김경수의 경남도지사직은 박탈당하고 향후 7년간 공직선거에 나서지 못하고 2,3일내에 거주지인 창원의 교도소에 처넣어진다는 것이다. 너무도 아쉬운 것은 김경수가 자신이 경남지사로 출마하는 6·13지방선거를 도와주는 대가로 드루킹 김동원의 측근 도두형 변호사를 김동원이 청탁한 오사카 총영사 대신 일본 센다이 총영사직을 제안한 혐의가 즉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는 것이다.
1심 판결후 법정구속된후 77일 만에 보석으로 풀려나면서 손모가지 흔들어 대더니 이제 남은 22개월 하늘 두쪽나도 감옥에서 나오지 못한다. 좌파들의 특징인 스스로 자살해서 뒈지지 않는다면 말이다. 당시 민주당의 당대표였던 추미애의 경찰에 고발한 것이 마침내 결실(?)을 맺은 것이다.
이 대법원 판결에 대해 허익범 특검은 즉시 "김경수 판결은 공정선거 하라는 경종" 이라고 했고 아직 반성의 빛은 발가락사이 때만큼도 하지않는 김경수는 “진실은 아무리 멀리 던져도 반드시 제자리로 돌아온다는 점은 끝까지 놓지 않겠다”고 하며 진실이 무슨 부메랑인양 지껄였다.
당장 국민의 힘 대권주자인 원희룡 제주지사는 “드루킹은 누구거냐” 며 문재인에 직격탄을 날렸고 그러면서 “드루킹 사건”은 최대의 수혜자는 문재인이고 아가리에 민주를 달고 다니던 문재인과 민주팔이 운동백수들은 “민주주의를 위해 싸웠다던 그들은 사실 민주주의를 농락했고 더럽혔고 짖밟았다”며 그들의 민주주의는 거짓에 불과했다며 맹공을 퍼부었다.
이와중에 문재인이 입만 벌리면 닭살 돋도록 자랑질해대던 K방역을 비웃기라도 하듯 코로나 확진자가 1784명으로 일주일만에 또 최다기록을 갈아치웠다.
한편 아덴만 해역에 파병됐다가 집단감염으로 전날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 34진 장병 확진자들은 전체 301명중 247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체 82.2%의 장병들이 확진자가 되었다. 나라를 위해 해외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우리 장병들을 문재인정부가 사지로 몰아넣은 것이다. 그러고도 사과 한마디 없는 문재인은 이제 더 이상 이나라의 대통령이 아니다.
또 문재인은 난데없이 일본의 수출 규제 2년을 맞아 난데없이 소부장 성과 보고 대회를 열었다. 소부장은 소재·부품·장비 산업을 말한다. 대통령 뒤편에 ‘자, 이 모든 것은 소부장에서 시작되었다!’고 적은 글귀를 걸려있었다.
국내에서 일본산 불화수소만 점유율이 2018년 42%에서 현재 13%로 하락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 것은 문재인의 소부장이 이뤄낸 것이라고 한다면 참으로 “삶은 소대가리” 같은 소리다. 불화수소의 점유율 하락은 우리기업의 끈질긴 노력과 일본과 협력한 결과물이다.
일본의 경제쓰나미가 현해탄을 건너 노도처럼 밀려오고 있는데 아사히맥주,기린맥주 길거리에 쏟아붓고 롯데그룹이 지분 50%인 유니클로 문닫게 만들고 동학 농민봉기때 공주 우금치 전투에서 죽창들고 맞서다 일본군의 게트링 기관총에 몰살당한 동학군들이 불렀던 “죽창가가 생각난다”는 조국이나 임진왜란을 연상시키는 “거북선횟집”에서 회처먹고 “다시는 일본에 지지 않겠다”며 우리국민들의 반일감정이나 선동하던 모지리 문재인에게는 이번 김경수 판결은 참으로 모골이 송연할 것이다.
어제 대구방문에서 대구,경북의 열화같은 환호와 지지를 받았고 보수의 심장인 대구,경북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대호(大虎) 윤석열의 큰 표효에 오줌도 지렸을 것이다.
다시한번 내년 3월9일 윤석열의 큰 표효가 기다려지는 하루다.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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