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사와 민주당의 합작은 미친개 삼강오륜
<민주당과 중국대사는 정신없이 서로 짖어대는 개소리에 호응하여 미친개 삼강오륜을 지킨 것이다.>
민주당이 중국뿐만 아니라 북한에도 사대사상(事大思想)을 가지고 있기에 아마 러시아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이처럼 민주당이 공산주의 종주(宗主) 국가나 그런 나라의 두목들을 흠모하는 것은 그들의 생리이고 본능인 것 같다. 그러니 민주당은 베트남,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까지 모든 공산국가에 사대사상을 바쳐라.
현재 국회에 진출한 자들 대부분은 반역 짓만 골라서 하기에 우리는 그들을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특히 민주당은 한국 국민이 죽든 말든 당리당략과 사리사욕의 노예 짓만 골라서 한다. 그래서 이들에게 애국심을 기대하는 것 자체가 병신 짓이고, 이런 놈들은 국민혁명을 통하지 않고는 진압하기가 불가능하다.
과거 이들이 민주화운동을 한다고 큰소리칠 때 착각을 한 한국 사람들이 상당 수 있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민주화운동이 아니라 적화운동이고, 국민들을 적대시하는 반란행위였고 재물을 빼앗아가기 위한 약탈(掠奪)행위였다.
민주당과 중공이 종말단계고고도미사일지역방어체계, 사드[THAAD(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와 관련 입장을 밝힌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맹비난한 민주당은 한국의 정당도 아니고, 중공 대사 싱하이밍은 대사는커녕 산적(山賊 bandit) 무리에 불과하다. 또한 중공 대사의 주장을 그대로 실어주는 중앙일보는 변방일보(?)보다 못하다. 박근혜 탄핵에 앞장섰고 대한민국을 흔드는 중앙일보는 사주(社主)가 있다면 언론을 정상으로 돌려라.
홍진기 장관은 애국자였는데 그의 아들 홍석현은 그보다 훨씬 못하다. 홍석현은 국가가 중대한 전환점에 처할 때마다 하지 말아야 할 짓들을 하였다. 또한 홍 장관의 손자 홍정도는 좌파라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 말이 맞는가? 한국에서 좌파는 아무 짓도 못 하게 해야 한다. 그들은 하는 짓마다 나라를 망치는 나쁜 짓만 하기 때문이다.
최재형 측 김영우가 한국의 정당 민주당을 비판한 것은 한국 정당의 당연한 코멘트(comment)다. 그러나 민주당이 주한 싱하이밍 중국대사와 함께 윤석열의 사드(THAAD) 발언을 비판한 것은 반국가적이고 매국적 행위이다. 민주당은 너무 많은 업을 쌓아 한국이 생존하는 한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한편 공산주의 발생 전에 모화사대사상(慕華事大思想)에 빠졌다면 그것은 용서할 수 있다.
김영우 역시 박근혜 대통령일 때에는 시건방진 언동을 많이 했지만 이제 제정신이 든 것 같다. 김영우가 민주당에 요구한 것 즉, 중국의 내정간섭에 먼저 항의를 하고, 그다음 윤석열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한다는 주장은 맞다. 결국 민주당은 대통령 후보로 나온 윤석열보다도 중국 공산당 떼놈을 더 좋아하여 미친개 소리를 한 것이다. 결국 민주당은 대한민국 적의 친구라는 것을 증명한 것이다. 앞으로 민주당은 한국도 살고 당도 살아남는 상생을 실천하라.
최재형 후보 측 김영우가 민주당에 한 말- 사드 문제와 관련한 민주당의 윤석열 후보 비판을 개탄한다. 사드 문제를 둘러싼 정책적 논쟁, 특히 국내 대선 주자들 간의 이견과 토론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그러나 공당, 그것도 대한민국의 집권당이라면 중국 측의 내정간섭에 우려를 엄중히 표명하고 자제를 요청하는 것이 순서다.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윤석열 때리기에 가세해 중국과 협공을 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집권당의 태도가 아니다. 외세의 부당한 개입과 주권의 침해는 항상 내부 분열의 틈을 노린다는 역사의 교훈을 잊지 말기를 바란다.
김영우가 중국에 한 말- 주한 중국대사가 언론사에 기고문까지 보내 특정 대선후보의 발언을 정면 비판한 것은 중국이 대한민국 대선에 개입하려는 매우 부적절한 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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