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두라 어찌 알리오
열나게 좌빨 빨고 있다는 것을
광주 5.18이 어찌 헌법 전문에 들어가야 하느냐?
종북 좌빨과 같은 패거리가 아닌가? 광주교도소를 수차례 공격하였고,
전남 44곳에 흩어져 있는 무기고를 단 4시간만에 다 털었으며,장갑차를 운전하고
기관총을 난사하면서 전남 도청에 그 위력이 엄청난 TNT 폭탄을 설치한 폭동내란이,
어찌하여 대한민국 헌법정신에 부합하여 헌법전문에까지 올라야 한단 말인가!
윤석열은 법적 사고가 아예 없다고 본다.
깡통이다.펙트 확인은 법에서 생명과 같다.펙트는 정의에 버금가는 정의다.
윤석열은 대학시절 광주 5.18 모의재판에서 전두환에게 사형을 판결했다고
자랑스럽게 떠벌렸다.그러나 그 당시 삼엄한 계엄령 하에서
전두환은 그 어떤 명령계통에도 있지 않았다.
따라서 범죄구성요건 자체도 성립하지 않는다.
박근혜 불법탄핵 때도 마찬가지였다.펙트를 외면한 채
조작된 태블릿 PC를 증거로 하여 '묵시적 청탁'이라는 해괴망측한 괘변으로
대한민국 헌법을 짓밟았다.'묵시적 청탁'으로 죄를 논하는 것은
우리 형법의 대원칙인 죄형법정주의에 정면으로 위반된다는 사실을,
서울 법대를 졸업했다는 윤석열이 정말로 몰랐을까?
그렇다면,윤석열은 좌빨의 맹독성을 가진 뱀은 아닌지?
우파에 스며들어 굴을 파고 결국 우파를 분열시켜서 괘멸하려 함이 아닌가?
지금까지 그의 전력과 행보를 보면 금방 파악될 수 있다.
단군 이래 최대 최악의 4.15 부정선거에 대한 그의 태도를 보라!
대한민국을 살려내야 하는 자유민주 우파는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한다.
윤석열은 대한민국 편에 서 있지 않다.탐욕에 찬 깡통으로 이용만 당하다가 토사구팽?
누가 이 자의 사용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