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대통령 "日규제 초당적 대응하자"... 野4당 대표 "대일 특사 파견하자“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18/2019071802188.html?fbclid=IwAR1Ss2LSBgSNlcszEwwKiDR2fHTuWJhJ5nSwx7KQdeh6Vlj9ehTpf2jyj6k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들이 18일 오후 4시부터 청와대에서 일본의 경제 보복 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한 회동에 들어갔다. 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청와대 본관에서 환담을 10여분간 한 뒤 곧바로 회담을 시작했다.>>>>
그날 사태의 방점은<<<일본의 경제 보복 대책>>>이다.
알본이 경제보복을 왜 했던가를 상기해 보면, 그 사태도 삽살개 패거리들이 먼저 시비를 걸었었다. 삽살개와 똘마니들이 일부러 부산까지 내려가‘거북선 회집’에서 사시미 실컷 처먹고 나오며 이빨 쑤시는 장명을 대대적으로 홍보함과 동시에 조구기라는 새키는‘죽창가’를 소리 높여 불었던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소위 야당이라는 놈들의 태도다. 물론 껍데기만 야당인 3당은 빼고, 황교안 인지 어벙하고 멍청한 늠까지 삽살개의 꼼수에 놀아나 청와대로 달려가서 감지덕지하는 꼬락서니다.
내 말이, 이번 코로나 사태도 그렇다. 조그만 것이라도 공(功)이 있는 것이라면 모든 공은 삽살개 차지가 되어 생색을 내지만, 어떤 어려움이 봉착(逢着)하면 삽살개는 빠지거나 함께 책임을 지자는 공동책임론을 펼치는 것이다.
항상 시비는 먼저 걸어 놓고 입장이 난처하면 여야 구분 없는 초당이니 국민을 앞세우며 삽살개 자신은 꼬리를 배때기 밑으로 감추고 제 집구석으로 숨어들곤 하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 실소를 금치 못할 사실은, 이번만 해도 그래“이순신 패러디 현수막에 日극우 격분, 선수촌 몰려와 욱일기 시위”를 하고 양국 간에 또 다른 물의를 일으키며 오히려 국제적으로 망신살이 뻗치자 이번에 간교하게도 주한일본공사의 허언을 부각시켜 빠져나가려는 작태를 벌이는 것이다.
日공사 ‘자위행위’ 망언에 野도 “용납 못 한다” 비난
https://news.joins.com/article/24107713
국민의힘 대권 주자 유승민 전 의원은 1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일본 정부는 주한 일본 외교관의 망언에 대해 사과하고 문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병신! ‘잘 알면서...’ 너까지 나서서 반일로 정권 잡을래? 이러니 항상 삽살개에게 이용만 당하지.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소음이 심해서 환풍기를 장식품으로 쓰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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