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개잡종 가튼 놈들이 소위 특검이라고 ?
요즈음 언론에서 회자되는 박 영수 특검팀의 부정한 짓거리를 보면 참으로 이놈들이 하는 짓이 개 가튼 짓이 아니라, 송충이 보다가 더 지독한 잡 충[雜蟲]들이라고 생각이 든다. 소위 민주화를 주댕이에 주야장천 달고 사는 문재인 일당들과 공정과 정의 평등을 자고새면 씨 부리는 빨 지산 후예들이 하는 짓을 보면 이놈들은 개걸 [丐乞] 들린 객귀 [客鬼] 들과도 같다. 허기 사 김일성 개 쇅끼가 일으킨 동족상잔의 육이오 사변 때문에 억울한 생령들 수백만이 내가 왜, 죽어야 하는지 영문도 모르면서
산과 들에 피 흘려 쓰러진 억울한 죽음들이 다시 환생하여 자기들의 원한을 갚고 져, 빨 지산 후손들의 육신에 스며들어 지금 그 앙갚음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요즈음 대형 언론매체들에서는 박 영 수 특검팀의 부정한 짓거리를 아예 방송이나 신문에 단 한자도 활자화 하지 않고, 그나마 유 튜브 방송에서 박영수와 김무성의 부정한 짓거리를 연일 대서특필 보도되고 있다. 명색이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영방송 케이비에스와 엠비시 종자들은 전혀 종 빨들의 부정과 부패에 대한 언론 보도는 하지 않는다.
그나마 우파 보수신문이라는 조 중 동에서 그래도 간략하게 박영수와 김무성에 대한 부정한 짓거리를 한 꼭지 보도가 되더니, 우리나라 최대의 부수를 판매하는 조선일보 대형 매체에서는 그것조차 단 한 개의 사실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조선일보는 김무성의 외삼촌과 외사촌들이 운영하는 친일파 신문이니, 그렇더라도 동아 중앙일보도 박영수와 김 무성이가 조폭들에게 향응과 거액의 선물까지 받았다는 보도가 전혀 없다는 것은 그들 역시 특정지역의 언론 사주와 특정지역의
민노총 위원장들이 동아와 중앙일보의 모든 방송신문 매체들을 좌지우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김 정은이가 특수부대를 이끌고 청와대 문재인의 지하벙커까지 쳐들어와도 우리나라 언론사들은 전혀 그런 보도를 하지 않을 것이다. 전쟁이 나면 적대국의 방송국을 가장 먼저 점령하는 것이 현대전의 정공법[正攻法]이다. 그다음이 적국의 대통령 관저와 국방부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의 순서인 것이다. 뱀을 잡으려면 그 머리부터 잡아야 뱀이 꼼작하지 못한다는 원리와 같이 적대국의 눈과 입인
방송국이 가장 먼저 주적[主敵]의 타켓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자유 민주 대한민국의 국호를 가진 지금 우리나라가 이미 적화 통일이 되었다는 반증이 바로, 국민의 입과 귀가 되고 행정부의 무한 권력을 통제하는 방송국과 신문이 이미 저들에게 점령이 되었다면, 이것은 자유 민주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조선 남쪽 전라민국 총독부가 된 것으로 바야 한다. 지금 문재인은 2019 년 중국 놈들과 북한의 생물학 전문가들이 합동으로 조작하여 만든 우한 코로나바이러스를 빙자하여 국민의 입을 틀어막은 지가
벌서 18 개월째이다. 어디 그뿐인가 ? 국민들의 자유 행동권까지 제한하는 독재정치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전 광훈 목사가 주도하는 이번 8,15 광화문 집회를 원천차단하기 위해서 서울의 코로나 확진자수를 확대하여 언론 프레이를 하고 있는 것이다. 저들의 말처럼, 코로나가 그토록 위험하다면 백신을 빨리 접종해야 할 것인데, 그 백신의 부작용이 오히려 코로나 확진자의 사망자수에 비하여 수십 배 증가하니 이것도 저것도 저들은 진퇴양난[進退兩難]인 것이고, 문재인은 걸핏하면 케이방역이 어떻고
씨 부리면서, 지금 세계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85 위란다. 이러면서 저들의 죽창부대인 민노총 집회를 광화문과 서울 명동 도심지에서 대대적으로 허가를 해주었단 말인가 ? 박 영수 이놈은 박 근 혜는 최 순 실에게 단 한 푼의 돈도 본적도 먹은 적도 없는데 경제 공동체가 어떻고, 묵시적인 청탁이 어떻고 하면서 육법전서에도 없는 개 젖 같은 법을 만들어서 무고한 박 근 혜를 대통령에서 쫓아내는 것도 모자라서 대통령직 파면과 징역 32 년을 구형한 개 쓰레기 잡충놈이다.
그렇다면 박 영수나 김무성 같은 개 쇅기들은 박 근 혜 최순실에게 시행한 법으로 형량을 때린다면, 각 각 200 년 식 종신형으로 징역을 살리고 죽어도 그 형량만큼 시신도 교도소 문밖에 나오지 못하게 해야 할 것이다. 법은 만인에 공평무사해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