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문재인정권, 독일 나치즘과 거의 흡사“ 혁명으로 끝내야 한다 조국의 '조국의 시간'에 맞서 민변출신 권경애 변호사가 '무법의 시간'을 출간 『무법의 시간』통해 문재인 검찰개혁과 여권 핵심 인사들 민낯 적나라하게 공개 문재인 초기 검찰개혁의 '응원군', '조국 사태'를 겪으며 문정권 내부 고발자로 변신 ![[핫플]'조국의 시간' 맞불…'무법의 시간' 출간 | 김진의 돌직구 쇼 768 회 - YouTube](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RlzesI80Hd5yilR0_XP-K6fYL5HRo-X9oAOg&usqp=CAU) 민변 탈퇴하고, '조국 흑서'『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의 공저자로 나서 권경애 변호사 “공수처신설에 야당 거부권 없애는 등 검찰개혁 전과정 파시즘 행태
문재인의 적 검찰·언론 등에 대한 증오로 문정권 치부와 무능을 가리고 문재인의 우수성을 확인받으려 거짓말과 내로남불로 대중을 결속시키려는 파시즘" 정치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이 '왜 민주주의 붕괴하는 것인지' 사람들에게 꼭 알리고 싶어 검찰과 법원, 감사원 등을 회유하고, 회유 통하지 않으면 축출 친정부 인사로 채워 심판을 매수 윤석열 등 검찰 파괴하려는 행태에 법률가로서 법치주의에 대한 실존적 위험 느껴 ![단독] '무법의 시간' 권경애 “문재인 정권, 나치즘과 거의 흡사” - YouTube](https://encrypted-tbn0.gstatic.com/images?q=tbn:ANd9GcQFPHAIE_JPqpO5osS8OV9aJrjQXayDC_88wQ&usqp=CAU) 2019년 이후 검찰개혁 전 과정이 파시즘(전체주의)의 행태라고 생각 공수처장 후보 추천에서 야당의 비토(거부)권을 없앤 것이 대표적인 예 대한민국의 2019년과 2020년은 '1933년 독일 베를린의 미니어처(모형)' 히틀러가 의사당방화 공산당 사회당 소행으로몰아 구금 수권법 통과 게슈타포(비밀경찰) 창설 문정권은 독일 나치즘 탄생, 뿌리내리고, 권력 장악, 행사 네 단계가 거의 흡사 문재인 노무현 의 죽음 '정치적 타살'. 타살자는 이명박, 검찰, 보수언론 진보 언론 문재인, 노무현의 타살자에 적개심을 검찰개혁과 언론개혁 정치개혁에 이용 성공 이런 개혁을 위해 김어준 등 탁월한 선동가들이 결합되었고 대깨문을 총동원  문재인, 나치 돌격대 같은 '대깨문'들을 양념이라고 칭하면서 정치적 자산으로 삼아 문재인, 문재인정권과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 4년동안 노무현 타살자들과 전쟁만 해 국민 대부분 민주주의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 지금이 독재라는 사실 인지하지 못해  나치 정권이 '의사당 방화사건'을 이용한 것처럼 문정권은 김학의 차관 사건 검찰개혁 위해 이용 김학의차관을 특수강간으로 처벌하기 위해 날조된 '윤중천 보고서'를 만들고, 검찰을 악마로 만들어 김학의 2심유죄를 대법원은 최씨의 증언이 검찰의 압박에 의한 것이라며 파기 환송 김차관 유죄를 조작한 문정권은 국민 누구에게도 죄를 만들어 뒤집어 씌울 수 있어  이광철 전 비서관은 민정수석실에서 관장하는 기관들을 ‘ㄱ자 기관’이라고 했는데 ‘ㄱ자 기관’은 검찰, 국정원, 경찰, 감사원 등 심판 기관들인데, 이들을 회유하거나 그게 불가능하면 축출 충직한 성품의 인간이 어떻게 파시스트로 변할 수 있는지 이광철 통해 봤다  문정권처럼 본격적으로 검찰 기본적 권능을 강탈하고, 그 권능을 공수처 등 다른 기관으로 이양하는 형태는 정권은 전무후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국가 조직의 와해가 이뤄지고 있는 현실  2019년 '조국 사태'와 지난해 추미애 장관 검찰 조직 와해하고 정권 비리를 수사 검사들 전부 좌천시키는 과정을 보면서 이 정권의 실체와 검찰개혁의 본질 깨달아 조국이 최성해 동양대 총장에 전화 '정경심에게 표창 수여 권한을 위임했다고 해주면 안 되겠냐'고 한 것이 결정적 수사방해 법치주의를 바로 세우라는 것 그것이 시대정신 시대 정신은 문정권의 무법과 반민주적 행태에 맞서 흔들리지 않고 헌법적 가치를 지키려 했던 윤석열로 집결되고 있어  진보는 몰락했다. 민주당도 정의당도 '조국 사태'로 완전히 몰락 민주당은 조국의 강을 건널 능력이 없다는 것이 면접관 김경율 번복 과정에서 완전히 확인 진보의 재건이 문제가 아니라 파시스트들로부터 법치주의를 복구하는 것이 급선무 형사·법무 서비스는 국가 기능의 가장 기본적 질서 유지 기능인데 그 시스템 파괴  주사파운동권 권경애 변호사 문재인 저격수로 나서 조국의 '조국의 시간'에 맞서 민변출신 권경애 변호사가 '무법의 시간'을 출간 했다. 조국 사건 이후 같은 주사파 운동권 586세대가 2패로 갈라졌다. 권경애(56·사법연수원 33기) 변호사는 『무법의 시간』을 통해 문재인이 추진한 검찰개혁과 여권 핵심 인사들의 민낯을 적나라하게 공개했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출신인 권 변호사는 '법조계의 진중권'이라는 칭호를 받을 정도로 문정권 저격수 역할을 하고 있다. 문재인 초기엔 검찰개혁의 '응원군'이었지만, 2019년 '조국 사태'를 겪은 이후 진보 진영의 내부 고발자로 나섰다. 지난해 민변을 탈퇴하고, 이른바 '조국 흑서'(『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의 공저자로 나서기도 했다. 권 변호사는 "문재인 정권은 독일 나치즘을 거의 흡사하게 따라가고 있다"며 문재인의 "적(검찰·언론 등)에 대한 증오로 문정권 치부와 무능을 가리고 문재인의 우수성을 확인받으려 거짓말과 내로남불로 대중을 결속시키려는 파시즘" 정치를 하고 있다.고 했다.  권경애 변호사『무법의 시간』저술하게 된 이유 문정권이 추진하는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이 '왜 민주주의를 붕괴하는 것인지' 사람들에게 꼭 알리고 싶었다. 입법 대신 행정명령을 남발했다. 검찰과 법원, 감사원 등을 회유하고, 회유가 통하지 않으면 축출해서 친정부 인사를 채웠다. '심판매수' 행태다. 특히 윤석열 전 검찰총장 등 검찰을 파괴하려는 행태에 법률가로서 법치주의에 대한 실존적 위험을 느꼈을 것이다. 처음부터『조국의 시간』을 비판하기 위한 건 아니었다. '조국흑서'에서 담지 못한 검찰개혁 파트를 더 이야기하고 싶었다. 책 준비를 하던 중『조국의 시간』이 나와 빨리 마무리했다면서 책의 가제가 '독재의 풍경'이었다고 했다. 2019년 이후 검찰개혁 전 과정이 파시즘(전체주의)의 행태라고 생각한다. 특히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장 후보 추천에서 야당의 비토(거부)권을 없앤 것이 대표적인 예라고 했다. 『무법의 시간』에서 대한민국의 2019년과 2020년은 '1933년 독일 베를린의 미니어처(모형)'라고 썼다. 1933년 1월 히틀러가 총리가 되고 2월 독일 의사당 방화사건을 공산주의자들의 소행이라는 거짓말로 공산당과 사회당을 체포 구금해서 의회에서 수권법을 통과시켰다. 의회를 거치지 않고 행정부가 입법할 수 있는 독재의 길로 나아가고 그해 4월에는 게슈타포(독일 나치 정권의 비밀국가 경찰)를 창설했다.  문정권이 왜 파시즘의 행태라고 생각하는 이유 문재인 정권은 독일 나치즘이 탄생하고, 뿌리내리고, 권력을 장악하고, 행사하는 네 단계를 문정권이 거의 흡사하게 따라가고 있다. 권변호사는 문재인 대선 출마와관련 문재인의 운명』과『검찰을 생각한다』두 책을 냈다. 이책에서 이었다. 문재인이 노무현 의 죽음을 '정치적 타살'로 봤다. 타살자는 이명박 정권과 검찰, 보수 언론 그리고 특히 더 아파했던 진보 언론으로 봤다. 문재인은 노무현의 타살자에 대한 적개심을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이라는 긍정적인 정치개혁 프로그램으로 바꾸는 데 성공한다. 여기에 김어준 등 탁월한 선동가들이 결합했다. 문재인은 나치 돌격대와 같은 이른바 '대깨문'들을 양념이라고 칭하면서 정치적 자산으로 삼았다. 타살자들과의 전쟁.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과 그 지지자들은 4년 내내 그것만 했다. 사람들은 대부분 민주주의가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 지금 이 상황이 독재라는 사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현대 민주주의에서는 쿠데타나 의회 해산 같은 독재나 파시즘으로 이행하는 명백한 순간이 없기 때문이다.
『무법의 시간』에서 김학의 불법 출금 사건 나치 정권이 '의사당 방화사건'을 이용한 것처럼 문정권은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사건을 검찰개혁을 위해 이용했다. 김 전 차관을 특수강간으로 처벌하기 위해 날조된 '윤중천 보고서'를 만들고, 검찰을 악마로 만들었다. 대법원까지 김 전 차관의 특수강간을 인정하지 않았다. 2심에서는 윤중천이 아닌 사업가 최모씨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로 일부 유죄가 났는데, 최근 대법원은 최씨의 증언이 검찰의 압박에 의한 것이라는 이유로 파기 환송했다. 김 전 차관에게 이런 일을 한 정권이라면 누구에게도 그럴 수 있다. '국민의 인신을 구속하는 국가의 형벌권은 절차적·실체적으로 법의 한계 내에서 행사해야 한다'는 게 헌법의 대원칙이다. 이광철 민정비서관이 최근 이 사건으로 기소되자 사표를 냈다. 그와 민변에서의 인연도 있는데. 책에서 언급했는데 이광철 전 비서관은 민정수석실에서 관장하는 기관들을 ‘ㄱ자 기관’이라고 했다. ‘ㄱ자 기관’은 검찰, 국정원, 경찰, 감사원 등 심판 기관들인데, 이 사람들을 회유하거나 그게 불가능하면 축출했다. 충직한 성품의 인간이 어떻게 파시스트로 변할 수 있는지 이광철 통해 봤다. 히틀러 시대의 헤르만 괴링(독일 나치 정권의 돌격대장)이 떠오른다. 검찰을 정권의 입맛에 맞도록 장악하고 싶어하는 건 권력의 속성이다. 문정권처럼 본격적으로 검찰이 갖는 기본적 권능을 강탈하고, 그 권능을 공수처 등 다른 기관으로 이양하는 형태는 없었다.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국가 조직의 와해가 이뤄지고 있는 거다.  권변호사도 한때 검찰개혁의 '응원군’ 권경애변호사는 정권의 실체를 잘 몰랐다. 2019년 '조국 사태'와 지난해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검찰 조직을 와해하고 정권 비리를 수사하는 검사들을 전부 좌천시키는 일련의 과정을 보면서 이 정권의 실체와 검찰개혁의 본질을 깨달았다. 조국이 최성해 동양대 총장에게 전화해 '정경심에게 표창 수여 권한을 위임했다고 해주면 안 되겠냐'고 한 것이 결정적이었다. 죄가 있고 없고는 검찰이 수사를 통해 밝혀야 하는데, 수사를 방해하면 안 되는 거다. 대선에 나온 윤석열은 대안이 될 수 있나. 법치주의를 바로 세우라는 것 그것이 시대정신이다. 시대 정신은 문정권의 무법과 반민주적 행태에 맞서 흔들리지 않고 헌법적 가치를 지키려 했던 윤석열로 집결되고 있다. 다만 윤 전 총장은 검찰의 중립성을 지키는 구체적인 방안을 국민에게 밝혀서 검찰총장 출신이기에 검찰을 좌지우지할 수도 있다는 국민의 불안을 불식시켜야 한다. 진보에 대한 신뢰는 어떻게 재건해야 하나 진보는 몰락했다. 더불어민주당도 정의당도 '조국 사태'로 완전히 몰락했다. 민주당은 조국의 강을 건널 능력이 없다는 것이 이번 면접관 김경율 번복 과정에서 완전히 확인됐다. 지금은 진보의 재건이 문제가 아니라 파시스트들로부터 법치주의를 복구하는 것이 급선무다. 형사·법무 서비스는 국가 기능의 가장 기본적 질서 유지 기능이다. 그 시스템이 파괴된 것을 복구하는 것이 먼저다.2021.7.8 관련기사 '무법의 시간' 내놓는 권경애 "文정권, 나치즘과 거의 흡사“ '무법의 시간' 출간 권경애, “文 정권 합법 가장한 독재” - 이데일리 권경애 "조국의 시간은 무법의 시간"…오늘 신간 발간 - 뉴시스 [출처: 중앙일보] '무법의 시간' 내놓는 권경애 "文정권, 나치즘과 거의 흡사" 김경율 면접관 취소 논란...'文정부 차별화', '이재명 때리기'로 비화 ‘김경율 면접관’ 후폭풍, 친문·반이재명 연대 확산 움직임 “전혀 다른 세상”…젊은이들은 왜 ‘조국 사태’에 분노했나 [단독] 한동훈 검사장 “조국 사태, 이 나라를 후지게 만들었다” [사설] 與 대표 "조국 사태 통렬히 반성"…靑은 어떤 입장인가 이계성<시몬>=<대수천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천주교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