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깨어나야 국가를 지킨다”...
20여년 의료계에 종사한 전문 의사의 코로나 백신 접종 관련 청원이라, 그 주장과 근거가 매우 설득력이 있습니다. 어제 청와대 청원에 올라왔는데, 하루만인 오늘 청와대에서 청원 요건에 위배된다고 판단하여 비공개로 처리를 해버렸네요.
우리에게 이른바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널리 알려진 미국, 유럽, 이스라엘 등등의 국가에서 코로나 백신 관련 강제 접종을 보면서, 우리가 생각하는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려웠네요. 특히 예전에 ‘모사드’로 널리 알려진 이스라엘에서 878만 인구 모두를 강제 접종을 시키는 것을 보면서, 이스라엘 정부의 대국민 통제력과 강제력에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다음은 6월 7일∼7월 7일까지 청와대 청원에 올라온 “백신여권, 그린패스, 코로나 백신 접종의 강요 반대”중 일부 내용입니다.
“이스라엘은 백신접종자에게 그린패스를 발급해주고 영화관, 백화점, 헬스장, 스포츠시설, 사우나 등 자유롭게 다닐 수 있지만 백신 미접종자는 대중교통도 이용 못하고 약국과 동네슈퍼밖에 이용할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에서 백신 미접종한 학교 교사가 업무에서 배제당한 뒤 학교측 결정을 취소해달라며 노동법원에 소송을 제기했지만 기각당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코로나 백신 미접종자가 직장생활을 하려면 2주 마다 보건소가서 검사받고 음성확인서를 받아와야 하며 정부 및 회사의 지원없이 자비로 검사받아야 합니다. 또한 이스라엘 의회에서는 코로나 백신 미접종자의 명단과 신상을 공개하는 법안도 발의되었습니다. 부패혐의로 재판을 받은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코로나 백신 미접종자를 바이러스 전파자로 낙인찍어서 적폐몰이로 지지율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깨어나야 국가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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