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민주당의 대선후보 합동토론회에서 정세균과 이재명을 보고는 마치 전설의 코메디언 남철, 남성남이 생각났다. 정세균이 주도권 토론에서 먼저 여배우 김부선과의 스캔들에 대해서 질문하자 이재명이 한 발언 “여기서 바지 한번 더 벗을까요”라고 대답했다. 이 기가막힌 발언에 우리국민들은 경악했다. 아니 차라리 허허 헛웃음이 나왔다.
아니 전에 언제 이재명이 국민앞에서 바지 내린적이 있던가. 이재명이 형수에게 끌어부은 쌍욕에 대해 사과하자 김부선이 “김부선 나는 내딸은” 하면서 연일 이재명에게 맹공을 퍼붓고 있는 김부선이 이번 “바지 한번 더 내릴까요”라는 게소리에 대해서도 연이어 “빤스도 협찬 받은거냐 얼른 경찰조사 받자” 라고 SNS에 올리며 직격탄을 퍼부었다.
제가 보기에는 이재명이 무식하다 못해 아주 후안무치하고 우리국민들이 무식한 이재명 수준의 개돼지로 아는 모양이다. 총각행세하며 스캔들의 당사자인 김부선을 농락한 것부터 스캔들의 장소와 날짜,통화내용등을 한손에 쥐고 있는 김부선을 언제까지 기만하고 우리국민들을 속일 수 있겠는가.
저는 사실 이재명이 대선후보가 될 때까지 계속해서 김부선과의 스캔들을 부인하기를 바란다. 김부선이 그때까지 기다렸다가 빼도박도 못하는 증거들을 들이대 이재명이 우리국민들에게 톡톡히 개망신 당하고 우리나라에서는 도저히 얼굴들고 살 수가 없는 상황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 아니 꼭 그렇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대학 미진학자에게 1.000만원씩 지급해 해외여행을 시키자는 이따위를 공약이라고 내세우는 이런 미친인간과 아니 짐승과 어찌 대한민국이 함께 할 수가 있는가.
또 이재명이 "대한민국은 친일세력과 美 점령군의 합작“ 이라며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이라는 김원웅의“왜곡된 역사관'과 일맥상통한 발언과 괘를 같이 했다. 국가보훈처도 "김원웅의 발언이 부적절”이라고 지적했고 국민의 힘은 "이재명, 대통령후보 자격 없어" 분통을 터트렸다. 대통령후보 자격이 아니라 새정부가 들어서면 국외로 추방해서 내 쫓아야 한다. 두 번다시 대한민국 땅을 밟지 못하게 말이다.
이제 정권말기가 되어 문재인정부가 와르르 무너지는 소리가 곳곳에서 들리자 문재인정부의 만행도 하나둘씩 쏟아져 나오고 있다.
청와대가 지난 2월 검찰 고위 간부 인사에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의 의중을 반영해주는 것을 전제로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를 막으려다가 윤석열총장이 청와대 요구를 거부하며 끝까지 영장청구를 밀어 부쳤으며 결국은 청와대측의 협의 담당자인 신형수 민정수석의 사퇴로 이어졌다.
윤석열 전 총장은 지난 5일 서울대 주한규 원자핵공학과 교수를 면담하고 나온 뒤 기자들과의 문답에서 “월성 원전 사건 처리에 대해 음으로 양으로 굉장한 압력이 있었다”는 것을 토로했고 며 “더는 자리에 앉아 있을 수 없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 자신들의 불법을 덮기위해 단호한 의지로 정의사회 구현이 목표인 그리고 임기가 보장된 대한민국 최고의 수사기관인 검찰의 총수 검찰총장을 협박한 것이다.
허접한 인간들끼리 모여서 대선후보 합동토론회 한다고 꼴깝을 떨어도 우리국민들이 곁눈질도 하지 않는 지금의 현실이 국민의 단두대에서 문재인 정권의 마지막 발악을 끊은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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