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촌노는 이렇게 생각한다.
이재명의 고향은 안동 촌노와 같은 고향인 안동시 예안면 도촌리 지통마을이다. 이재명의 생년월일은 1963 년 음력 10 월 23 일이고 [양력 12 월 22 일]이지만, 이재명의 모친이 이재명의 태어난 날짜를 잊어버려서 무속 인에게 물어보아서 생일 날짜를 정한 것이어서 사실상 이재명의 사주는 정확하지 않다고 바야 한다. 그러나 본래의 선천적인 사주가 틀린다고 해서 후천적인 사주에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틀린 사주라고 해도 그것이 맜다고 생각하고 계속 그 사주를 사용하면 본래의 사주로 바뀌어 진다는 것이다.
본래의 태어난 사주를 잊어버린 것 역시, 그 사람의 운명에 해당이 된 것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용한 무속 인이라도 잊어버린 본래의 생년사주를 찾아내기란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재명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사주에 의하여 그의 운명은 전개되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이재명의 본관[本貫]은 경주이씨[慶州李氏] 시조인 표암공[剽巖公] 이알평[李謁平]의 41 세손이고 국당파[菊堂派]이다. 전 이명박 대통령과 이건희 이재용과는 같은 국당파란 것이고, 삼성 이재용 부회장과는 같은 항렬[行列]인 있을 재[在]자로 이재용과는 같은 형제 항렬을 쓰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재명의 조부모와 부친의 묘는 봉화청량산의 맞은편 산 7 부 능선에 모셔져 있다. 안동 촌노가 삼년 전, 이름 있는 전국의 풍수지리 학자들과 같이 그곳을 직접 답사를 한 적이 있다. 이재명의 조부모님 산소와 부친의 산소는 보기 드믄 명당임에는 손색이 없으나 조상의 음덕[陰德]을 입으려면 자손들이 화기애애[和氣靄靄]해야 하고, 가족들간의 정이 두터워야 조상님의 명당에 음덕을 입을 수가 있다. 이재명은 과히 개천에 용이 났다고 해야 할 사람은 분명하다. 그는 고향인 안동 예안면 도촌리 지통마을에서
가난한 농부인 아버지 이 경희와 어머니 구호명에 8 남매의 일곱째로 태어났고, 그의 누나 둘과 여동생은 가난으로 일직 죽었다고 한다. 이재명은 현 월곡초등학교 삼계분교에서 초등학교를 마치고 서울 성남으로 이사를 가서 어린나이에 산업전선에 뛰어들었고, 낯에는 프레스공장에서 노동자로 일하면서 주경야독하여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졸업하고, 중앙대 법학과를 장학생으로 공부하면서 사법고시를 패스한 그야말로 입지적인 인물이고, 흑수 저 출신 정치인이다. 그리고 그는 국회의원에
두 번이나 낙선하였고, 정치입문 세 번째 성남시장에 당선이 되었고, 지금은 경지도지사로서 그의 정치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재명의 정책 실천 도는 지금 현 정치인 중에 가장 모범적인 사례를 남기고 있다. 그가 약속한 정책은 지금 94% 에 육박할 정도로 그의 정책 실천 도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현 여당인 문 재인이가 공약한 정책실천도는 25% 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면, 지방단체장으로 그가 약속한 정책 공약 이행도는 눈여겨 볼만하다. 다만, 이재명에 대하여 그의 사상을
우려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나, 그는 노무현을 지극히 존경하는 사람이란 것이고, 과거 변호사 시절에 참여연대와 민주변호사 국제 위원회 연대 모임에 있은 적은 있지만, 그는 빨지산 종 북들과 같이 레닌의 프롤레타리아 공산 사회주의 혁명론을 배운 사람은 아니란 것이고, 김일성왕조의 신봉주의자가 아니란 것은 확실하지만 그가 간혹 북한의 이익에 대변하는 발언을 하는 것에 그의 종 북 사상을 의심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그가 지난 대선 후보 토론회에 나와서 한말 같이 종 북 사상은 정신병원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 라고, 말을 한 것을 보면
그는 오리지널 빨 지산 종 북은 아니라고 바야 한다. 그리고 그의 언행에서 간혹 경솔한 말이 나오는 것 역시 이재명은 극히 조심해야 할 것이다. 한나라의 지존을 꿈꾸는 자가 언행일치가 되지 않고 시시때때로 자기가 한 말이 바뀐다면, 그는 지존의 자격이 아니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가 영화배우 김 부선과의 이상한 짓에 대하여는 남자가 젊은 시절 한때는 욕정을 참지 못해서 비탈길로 갈수도 있다고 보여 지지만, 쿨 하게 김 부선과의 관계를 시인하고 자기의 잘못을 반성하고,
김 부선에게 사과하고 본래의 심성을 되찾길 바란다. 영웅 호걸은 색[色]을 좋아한다지만, 남 여간 아랫도리에 대하여 항상 조심하라고 했다. 그래서 남자는 늘, 세 가지를 조심하라고 했다. 입과 아랫도리 손 끝을 평 소에 조심하라고 했다. 여자의 한[恨]은 삼복더위에도 찬 서리가 내린다고 했다. 그리고 지난 과오에 대하여 모든 것을 반성하고 사과하는 자세와 친족들에 대한 지난 잘못을 뉘우치고 반성하는 계기가 없는 한, 이재명의 대권에 꿈은 사상누각이 될 것이다. 이재명의 앞길은 첩첩 산중에
안개가 자욱한 천지분별을 하지 못할 암운[暗雲]이다. 그리고 조상님의 음덕은 여기서 종결될 것이다. 다만, 이재명의 관상 보다가 부인 김 혜 경의 관상이 특출하다. 이 재명은 처복[妻福]은 타고난 사람인것 같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