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문재인 자기죄 덮으려다 윤석열‧최재형 대통령 후보로 키웠다
윤석열검찰총장·최재형감사원장 대선 출마가 정상 아니라는 김부겸 총리가 비정상 권력기관 독립성 뒤흔든 문재인이 윤석열 최재형을 대통령감으로 키워줘 윤석열은 대선 출마 선언에서 문재인을 국민 약탈자라며 문정권에 선전포고
1년간 검찰과 국민을 분노하게 만든 철면피 추미애가 대선 출마 선언 “사람이 돈보다 높은 세상, 땅보다 높은 세상 향해 추미애의 깃발을 들고자 한다”고 검찰총장이 “장관 지시 잘라먹었다”던 추미애 대통령 되면 국민 드높이겠다니 참담
최재형은 “이렇게 심한 감사 저항은 처음”이라며 385일이나 ‘감사 투쟁’을 벌여 감사보고서에 “월성 1호기 영구 가동중단은 언제 결정할 계획이냐”는 문 발언 적시 서울 중앙지검이 청와대 수사에 나서기는커녕 최재형 수사에 착수했다는 건 경악 국민을 개돼지로 알거나 최재형을 대통령 후보로 나가라고 꽃가마를 태워주는 일  문재인 비리 덮으려 윤석열 최재형 쫓아내 김부겸 국무총리가 첫 국회 답변에서 “사퇴한 지 얼마 안 된 전직 검찰총장과 현직 감사원장 등 소위 권력기관 수장들이 대선에 뛰어드는 현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두 자리가 가져야 할 고도의 도덕성, 중립성을 생각해 본다면 정상적인 모습은 아니다.” 다라며 “임기를 보장해준 취지 자체가 바로 고도의 도덕성과 중립성을 지키라는 취지였는데 그런 부분들이 지켜지지 않은 것은 안타깝다.”고 했다. 그러나 문재인이 법으로 보장된 임기를 채우지말고 나가라고 압력을 가했기 때문에 물러났다는 사실은 말하지 않았다. 문재인이 자기 비리를 덮기 위해 검찰개혁이라는 명목으로 울산시장 부정선거 수사팀을 공중분해시키고 윤석열 검찰총장을 쫓아냈다, 그리고 월성 1호기를 폐쇄시키기위해 444곳 조작하여 감사원 감사에 적발 되었다. 감사원에 적발되어 검찰에 고발되자 감사원장에 사퇴 압력을 가했다. 문재인이 ‘우리 윤석열 총장’이라며 2019년 7월 25일 임명장을 주면서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런데 윤석열은 문재인이 나와 내 측근은 빼고 수사하라는 속뜻은 알지 못했다. 그래서 울산시장 부정선거를 수사하자 검찰개혁한다며 수사팀을 공중분해시키고 검찰총장 사퇴 압력을 가했다. 문재인이 마음의 빚을 지고 있다는 조국 일가 강제 수사에 들어가자 추미애를 장관임명 권력을 이용한 검찰총장에 수사를 방해했다. 문재인은 조국 비리가 쏟아져 나오는데도 조국을 법무부 장관에 임명했다. 문재인 오기가 많은 국민들의 분노를 샀다. ![이주의 여론조사] 윤석열‧이재명 선두… 최재형 단숨에 지지율 껑충 - 아주경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1/06/25/20210625161824142004.jpg) 철면피 주미애가 대선 출마 선언 입시부정비리로 35일 만에 조국이 사퇴하고 법무부 장관에 임명된 추미애가 일 년 내내 윤석열을 찍어내겠다고 미친 듯 칼춤을 추었다. 그랬던 추미애가 대선 출마 선언에서 “사람이 돈보다 높은 세상, 땅보다 높은 세상을 향해… 추미애의 깃발을 들고자 한다”고 당당 뻔뻔하게 밝혔다. 대한민국 검찰총장에게 “장관 지시를 잘라먹었다”던 사람이 대통령 되어선 무슨 수로 국민을 드높이겠다는 건지 알 수가 없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필요한 공직자이자 문 정권에는 가장 아픈 곳을 건드렸다. 최재형이 아니었다면 문재인이 책임져야 할 ‘월성 원전 1호기 조기 폐쇄 타당성’ 감사보고서는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감사원법 2조는 ‘감사원은 대통령에게 소속하되 직무에 관하여는 독립의 지위를 가진다’고 돼 있다. 2019년 10월 감사원이 월성 1호기 감사에 들어가자 감사원 독립성을 뒤흔든 것은 문정권과 대깨문들이 었다. 최재형은 “이렇게 심한 감사 저항은 처음”이라며 385일이나 ‘감사 투쟁’을 벌이면서도 그래도 조용하게, 감사원장까지 6명의 감사위원 중 확실한 친여 위원이 3명인 합의제 기관에서 모두의 동의를 받아서는, “월성 1호기 영구 가동중단은 언제 결정할 계획이냐”는 문 대통령의 발언을 적시해 두는 것을 잊지 않았다. 나중에 세상이 바뀌면 문 대통령의 법적 책임까지 물을 수 있도록 조서에서 밝힌 것이다. . 그 7000쪽 분량의 수사 참고자료를 받은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가 지난달 청와대 수사에 나서기는커녕 최재형 수사에 착수했다는 건 경악할 일이다. 그것도 환경단체의 고발에 따른 직권남용 혐의 수사다. 국민을 개돼지로 알거나 최재형을 대통령 후보로 나가라고 꽃가마를 태워주는 일이나 다름없다. 이런 ‘아사리판’에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최재형은 대선출마 선언을 앞두고 있다. 선출된 독재자들이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방법이 바로 수사 감사기관 매수다. 독립성, 정치적 중립성이 생명인 검찰, 감사원, 헌법재판소, 사법부, 선거관리위원회, 권익위원회 등을 코드인사로 채워 넣었다. 그러나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문재인이 스스로 단두대 이슬로 사라지기 위해 국민혁명을 자초하고 있다. 2021.7.1. 관련기사 -[김순덕 칼럼]문 정권의 모습은 어디 정상적인가 [오피니언] 사설 최재형 원장 사퇴로 내몬 文대통령의 ‘감사원 정치화’ 윤석열 "자유 빠진 민주주의는 독재… 文정권, 나라 근간 무너뜨려" 대권 선언윤봉길 기념관서 대선 출마 공식화… '文 정권은 이권 카르텔!' 윤석열 정면 비판···"국민을 약탈하려는 부패 먹이 사슬" '자유민주주의' 강조한 윤석열 "'자유' 중시 국민의힘 가치에 동의" '자유' 22번, '공정' 9번 외친 윤석열 前 검찰총장 정치선언 전문 [정치] 일단 제3지대서 출발하는 尹… ‘反文 빅텐트’ 친다 윤석열, 대선 출마 선언…“정권교체 확실히 해낼 것” 윤석열 “박근혜 장기 구금 안타까워하는 생각에 공감” 송영길 “오죽 민주당이 미우면 尹 지지도 저렇게 높게…” [단독]윤석열, 좌천된 권력수사 검사들에 “검찰 잘 지켜라” 전화 [박제균 칼럼]문재인의 윤리, 윤석열의 검증 文 “높은 윤리의식” 윤리도 내로남불 조국·秋보다 무서운 文·김명수 스타일 이계성<시몬>=<대수천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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