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석 열의 결기[結己]하나는 알아주어야 한다.
윤봉길 의사의 기념관에서 6 월 29 일 오후 1 시 정각에 열린 윤 석 열의 정치선언 기자회견장을 보면서 만감이 교차한다. 1 년 반전, 문 재인으로부터 검찰총장이라는 막강한 사법부에 무소불위의 최고 권력인 검찰총장의 임명을 받는 날에, 문재인은 임명장을 윤 석 열 신임 검찰총장에게 쥐어주면서 한다는 당부의 말이 바로, “우리 윤 검찰 총장님은 지금까지 오직 법치대로 살아오신 분이시고, 사회의 모든 부정과 부패를 척결할 가장 적임자로 생각한다면서"
문 재인이가 한 말에 어떤 힘 있는 권력이라도 법 앞에는 예외가 없다는 것이고, 설혹 내가 있는 청와대라도 잘못이 있으면 법대로 수사하라고 엄명을 내린바가 있다. 그리고 적폐세력의 개혁은 물론이고, 힘없는 국민들이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문재인은 윤 석 열에게 진중[塵中]하게 부탁했다. 그런데 문재인이가 그 말을 하고 입술에 침도 마르기도 전에 문재 많은 민정수석이었던 조국[曺國]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을 하자, 윤 석 열은 조국의 법무부장관 임명에는 적극 반대를 했다고 한다. 조 국이는 이미 검찰 정보 수사라인 쪽에
여러 개의 비리가 발견됐고, 조국을 법무부장관으로 임명을 한다면, 반드시 문재인 정권은 엄청난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윤 석 열은 청와대 쪽에다가 얘기를 한 모양이다. 그런데 그것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 조국의 법무부장관 청문회에서 조국과 조국 가족의 부정과 비리가 산더미같이 청문회 과정에서 밝혀졌었고, 야당인 한나라당은 조국의 법무부장관 임명 철회 안을 강력하게 요청하였으나 문재인은 조국의 임명을 그대로 실현 시킨 것이고, 그때부터 윤 석 열은 조국의 수사에 대하여
강력한 수사권을 발휘해서 법무부장관인 조국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고, 옵티머스 주가조작 사건을 비롯하여 조국과 정경심에 아들딸들의 대학입학 부정 사기사건이 밝혀지고, 그것은 일파만파로 문재인의 발목을 잡고 문재인 정권의 부도덕성에 국민들의 원성이 들끓었다. 그래서 문재인 이와 문재인 졸개들이 “우리 총장님” 하면서 그렇게 윤 석 열을 빨고 하더니, 윤 석 열에 대하여 엄청난 공갈 협박과 더불어 윤 석 열을 미운오리세끼처럼 생각하면서 이제는 윤 석 열을 죽일 놈 보듯이
저들의 가슴팍에 윤 석 열은 오직 타도의 대상이 된 것이고, 그로인해 여론의 몰매를 맞자 결국 조국을 해임하고 독한 撚 추미애를 역시 조국의 후임 법무부장관에 발탁해서 꿩 잡는 매로 키우려고 작정을 하면서 추미애는 윤 석 열의 검찰을 모조리 도륙하는 인사는 물론이고, 검찰총장인 윤 석 열 이가 자기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고, 윤 석 열 검찰 수사라인을 모조리 좌천 시켜 버렸고, 그로인해 윤 석 열을 식물인간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다. 윤 석 열의 수족들을 유배형식으로 자천 시키고
강 퇴 시키면서 검찰 개혁이라고, 추미애는 거들먹거렸다. 그리고 검찰은 법무부산하의 말단직 부하로 추미애는 그 개 살[愾殺]스런 본능을 마음껏 발휘한 것이다. 그리고 이제 추미애는 윤 석 열을 또다시 잡기 위해서 여당의 대권 후보 출마선언을 한 것이다. 윤 석 열은 문 재인에 대하여 처음에는 사실상 반감이 없는 사람이고, 문 재인이가 무고한 박 근 혜 정권 탈취의 일등 공신이라고 바야 한다. 윤 석 열 이가 없었다면, 박 근 혜 대통령이 저렇게 탄핵되고 파면되고 영어의 몸이 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문 재인이가 올바르게 정치를 하고 부정과 불의를 저지르지 않았다면, 윤 석 열은 문재인 정권과 계속 같이 갔을 것이고, 역사의 한 페이지에 수양대군과 신숙주 한명회와 같은 공신으로 남겨졌을 것이다. 그러나 역사는 물레방아와 같다. 돌고 도는 것이 역사이고 오늘이 지나면, 그것 또한 지나간 역사이고 정치는 움직이는 생물이라고 했다. 이제는 그 어떤 천지가 개벽할 일이 생긴다 해도 윤 석 열 이가 문 재인에 대한 변심[變心]은 절대 움직이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했던 가 ? 이번 대선에는 종 북 주사파는 물론이고, 죽어 혼백이 진토가 된 빨 지산 할 애비가 다시 환생한다고 해도 윤 석 열의 대권 경쟁에는 상대는 되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윤 석 열 이가 워낙 청렴결백하게 검찰생활을 하였고, 많은 사람들에게 인간미가 넘치는 삶을 살아온 윤 석 열의 궤적[軌跡]을 아무리 파 헤쳐도 윤 석 열에 대한 잘못은 절대 찾아내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저들은 윤 석 열 이가 김 건이 박사에게 장가를 가기 전, 자기 장모와
부인에 대한 온갖 비리를 조작하여 윤 석 열을 타도하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 있고, 저들은 엄청난 자금을 풀어서 좌파 유 튜브를 양산해서 이제 모든 지상파 공중파 언론과 인터넷 망에 저들만의 독주를 펼칠 것이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여기서 단 하나라도 저들의 조작된 가짜 여론에 대하여 보지도 말고 귀에 담지도 말아야 할 것이다. 그리고 비록 사이비 김무성 류승민 같은 보수의 탈을 쓴 자들 역시, 저들과 한통속이 되어서 윤 석 열 죽이기에 올인 할 것이다. 윤 석 열의 투지와 결기를 다시 한 번 믿어보는 바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