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9일 있었던 윤석열의 대선출마 선언문은 필자가 여태껏 본 어느 대선출마 선언문중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최고의 선언문이었다. 국민들은 (물론 대깨문들 빼고) 환호했고 문가넘은 참으로 간담이 서늘했을 것이다.
국민들은 윤석열이 저 정도까지야 하면서 입을 다물지 못했고 윤호중, 정청래같은 정치낭인들은 이 문재인정권의 최후를 감지한 듯 마지막 발악을 했다. 그렇지만 이 두넘의 마지막 발악을 언론에서 조차도 다루지도 않는다.
우리국민에게는 이 두넘의 발악을 “낮잠자다 개꿈꾸는 소리”로 들린다. 이제 문재인의 최후가 현실로 느껴지는가.
“ 왜 더 짖어보시지”
초대받지 못해서면서도 자발적으로 모여던 국민의 힘 수십명의 의원들. 해외언론들까지 포함한100명이 훨씬 넘는 수많은 취재진들. 그 수가 헤아릴 수 없이 뒤엉킨 수많은 지지자들. 참으로 행사장앞 모습은 장관이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으로 시작된 윤석열의 출마선언문은 우리국민들에게는 구구절절 옳고 가슴 시원한 발언으로 구국의 결단이었고 저 무능한 문재인 정권의 심장을 꽂는 비수가 되었다.
국가와 국민을 지킨 영웅들을 외면한 문재인정권에 분노한천안함의 청년 전준영님의 분노를 담았고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룬 위대한 대한민국을 이야기 했을때는 국민혈세 수십조를 마치 자기 주머니 쌈지돈 써듯 펑펑 써대면서 우리나라를 위해 초개처럼 목숨을 던진 6.25 참전용사들에게는 예산이 없어 약값을 못준다는 저 인면수심 문재인에 대해 참을 수 없는 분노가 치밀었다.
무너진 자유민주주의와 법치, 국민 누구나 정의로움을 일상에서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 윤석열 자신의 가슴에 새긴 사명이라고 말할땐 이 무도한 문재인 정권에 대한 분노로 두주먹을 불끈 쥐었습니다.
기회는 평등, 과정은 공정,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라는 문재인의 게소리를 비판했고 세계인의 조롱을 받으면서도 경제 상식을 무시한 소득주도 성장, 시장과 싸우는 주택정책, 세계 일류 기술을 사장시킨 탈원전, 일자리 때문에 절망감에 빠진 우리청년의 고통을 이야기 했습니다.
국민을 니편 내편으로 갈라치기하는 문재인 정부의 폐부를 찌르고 우리나라 헌법의 근간인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빼내려고 한다는 문재인의 정곡을 찔렀습니다.
생략하고... 이런 무능하고 부패한 정권의 집권연장을 막고 국민약탈을 막아야 한다는 지적에는 차라리 눈을 감았습니다.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뤄야 된다는 당부와 간절한 호소와 함께...
“위대한 국민 여러분,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힘내십시오”
라는 끝맺음에 한동안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큰 호랑이의 표효가 너무나 간절했을까...
대호(大虎) 누가 윤석열을 대호라고 불렀는가.
우리국민들은 내년 3월 9일 모든 것이 망해가는 우리조국 대한민국을 살릴 대호의 큰 표효가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울려 퍼지기를 간절히 기대해본다.
“왜 윤석열이냐고...그래서 윤석열이다”
PS: 국민의 힘 복당하자 맏아들이 돌아왔니 뭐니 하면서 며칠전에는 상품에 흠집이 있으면 교환해야 한다면서 검찰의 후배이자 가장 유력한 대선후보 윤석열을 홈쇼핑 상품에 비유하는 저 천박하고 가증스런 홍준표의 입에 고무풀 을 가져다 붙일 의인은 도대체 언제나 오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