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도자든 지금껏 지켜본 바로는 완벽한 자격을 갖춘 사람들은
없었다. 그래선지 대부분 용두사미꼴로 끝나버린 채 지지에 비해 원
망과 실망만이 안겨줬음을 기억한다.
윤석열, 작금에 이르러 혜성처럼 나타난 그 역시 예외일 수는 없겠지
만 그의 연설을 들을 수록 진정이 가슴 가까이 와닿는 그 무언가를 느
낄 수 있었던 건 그만이 지닌 유일한 능력과 매력이 아닐까 싶다.
무엇보다 그는 작금에 이른 국민의 바램과 고충이 뭔지 꿰뚫어 보고
있으며 더구나 국민을 소중히 여겨야할 안보 질서와 철저한 반공주
의자임을 확신한 바 절로 그에게 끌려듬은 숨길 수 없는 사실이다.
더더욱 그토록 바라고 있는 정권 교체만이 국민과 위기에 처한 나라
를 살릴 수 있음을 밝힌 그를 더 이상 누가 탓할 수 있을까? 잘못된 과
거만 탓하다 더 못한 과거를 되새기게 하는 미래를 열게 할 어리석은
국민이 된다면 그야말로 후회만이 남는 불행의 연속이 될 것이다.
상식과 정의가 무너진다는 국민의 원성에다 법치와 공정를 무너뜨리
는 나라가 된다면, 오직 정권 교체만이 나라와 국민을 살리는 길임을
일깨게 하는 그의 굳은 의지를 느낄 때마다 그나마 그동안 실망과 분
노만이 가득찬 애국 국민들에게 한가닥 희망을 갖게 하는 그야말로
사막의 오아시스같은 청량함이 있어 참좋다.
정권 교체를 위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위해 열 가지중에 아홉
가지나 다른들 오직 단합해야한다는그의 신념이 오죽하면 국민을 위
한 국민 마당쇠라는 별명으로 통할 만큼 그는 분명 말과 행동과 양심
이 일치하는 실천자로 거듭난다면 당연히 온국민들이 지지하고픈 이
상적인 지도자로 국민 가까이 더 다가설 것이다.
더구나 부정적사고를 지닌 채 늘 부정적인자들 한테마저 호감을 갖게
될 것이다 ㆍ
그렇듯 다소나마 애끓는 국민맘 달래준 그를 향해 박수라도 보내고
싶다ㆍ사방팔방 다 둘러봐도 그럴 만한 존재가 없기에, 기대와 다짐
이 꼭 실천되도록 승리할 수 있게 기원하는 바이다ㆍ
윤석열, 정권 교체의 그날을 위해 계속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