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면 절대 아니 된다. 그 이유는 ?
지금 국민의 힘 당을 조종하고 있는 자들이 바로 역적 김무성과 류 승 민 하 태경 계열이다. 이번에 당 대표로 당선된 이준석이는 김 무 성이와 류 승 민이가 길들인 시험도구일 뿐이고, 이번 당 대표 선거에도 김무성과 류 승 민이가 절대적인 공헌을 한 것이고, 그것을 증명하는 것이 바로 당대표 선거에서 2 등을 했던 나경원이가 당원 대의원 투표에서 이 준석을 6 천 여 표 앞섰지만, 저들이 국민여론 투표를 조작하여 이 준석을 이미 전반전에 당대표 후보자 5 명중에 무려 국민여론 지지표를 52% 나 석권한 것이다.
국민 여론지지표는 얼마 던지 조작이 가능하다는 것이고, 문 빠 들이나 대깨문들 정도면 충분이 90 % 까지 조작이 가능하지만, 국민들의 여론도 있고 해서 이 준석을 52% 까지만 여론지지표를 조작했다고 보면 맞을 것이다. 그것은 당내 당원지지율이 아무리 높게 나와도 국민여론 지지표를 엄청나게 올려 났기 때문에 이준석이가 당 대표 당선 되는 것은 기정 사실인 것이다. 그 다가, 종 북 지지언론과 김무성의 외가쪽인 조선일보에서 이 준석에 되한 기대치를 붕붕 띠웠고, 특정지역 출신의
홍 석현이가 운영하는 중앙일보 역시 이 준석에 대한 여론을 증대시킨 것이다. 물론 과거의 썩은 정치판을 갈아엎어야 한다는 20 , 30 세대들의 반란도 한몫했겠지만, 사실 이 준석에 대한 여론을 과대평가 하였고, 애시 당초 조작한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그것이 사실임이 현재 이준석의 모든 언행[言行]에서 투영[投影]되고 있다. 그는 5.18 이나 제주 4,3 사태의 진실을 정확하게 역사적으로 바로잡을 생각은 하지 않고, 김무성이나 류 승 민 종 북 좌파의 2 중대 끄나풀들이 하는 그 방식 그대로다.
5. 18 사태나 제주 4, 3 사건은 역사적으로 풀어야 할 미완의 역사인 것이다. 나라를 전복하려는 종 북 주사파 빨갱이들이 내란을 선동하고 우리 국군들과 경찰들과 죄 없는 무고한 민간인들이 억울하게 희생된 사실은 그대로 두고서 좌익들이 일으킨 국가전복에 대한 규명을 정확하게 밝히지 않는다면, 그것은 올바른 역사라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역사는 사실적으로 진실 되게 밝혀져야 할 것이고, 그것의 실체를 정확하게 밝히는 것이 오늘에 살고 있는 우리 세대들의 몫이다. 지금 이준석이가
국민여론 대권 지지율 40% 를 고공 행진하는 윤 석 열에 대하여 국민에 힘에 입당할 것을 공갈협박조로 으름장을 놓고 있지만, 이미 홍준표가 국민의 힘에 복당한 만큼, 윤 석 열 이가 적수공권으로 국민의 힘에 입당하는 즉시 홍준표는 물론이고, 김 무 성 이와 류 승 민 하태경이는 얼시 구 좋다하고 윤 석 열 하나만을 공격할 것이고, 이번에 과거 김무성의 보좌관 출신이고 국민의 힘에 소속되어서 끝 발을 날리던 장 선철이라는 세작이 윤 석 열 엑스파일을 언론에 공개하면서
지상파 공중파는 물론이고, 어 준이 방송까지 대대적으로 메스 콤을 달구었다면, 이것은 바로 김무성과 종 북 주사파의 합종 연행[合從延行] 공작 정치에 윤 석 열을 희생양 만들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윤 석 열은 대권 경쟁에 돌입하면서도 절대 국민의 힘에 들어가서는 안 된다. 새로운 당명으로 정당을 창당하여 자기의 소신을 정확하게 밝히고 먼저 박근혜의 탄핵에 되하여 진실을 밝히고 잘못된 것이 있다면, 박 근 혜 대통령과 국민들에게 사과를 하고 용서를 빌면서 자유 민주 대한민국을
자기의 목숨을 바쳐 지킬 것을 天明[천명]한다면, 현 여당의 의원들이나 야당인 국민의 힘에 의원들도 거의 당을 박차고 윤 석 열의 새로운 구국[救國]의 정당에 해쳐 모일 것이다. 그리고 중도 층 정치인들이나 중도 층의 유권자들도 모두 윤 석 열의 지지자로 바뀔 것이다. 그렇지 않고 국민의 힘에 윤 석 열 이가 들어간다면, 자 폭탄[自爆彈] 홍준표와 김무성 류 승 민의 떡밥이 될 뿐이다. 그리고 우리가 원하는 자유 민주대한민국의 새로운 건국이 아니라, 북조선 전라민국 총독부로 영구 귀속될 것이다.
그리 고, 지금 종 북 주사파들은 이번 8,15 기념식 특사로 박 근 혜 대통령을 석방할 모양인데, 이것은 윤 석 열을 겨냥해서 윤 석 열 죽이기의 기획물이다. 앞으로 저들은 엄청난 거짓 엑스파일과 윤 석 열 죽이기의 음모에 조선일보는 물론이고, 보수언론의 탈을 쓴 중앙일보의 대형 언론사까지 동참할 것이다. 저들은 죄 없는 박 근 혜 대통령을 어 거지로 태블릿 피시를 조작하여 국정농단으로 대통령 탄핵과 파면 32 년형의 징역형까지 만든 자들이 바로 김무성의 외가 쪽 조선일보사와 전라도 터줏대감
홍석현의 중앙일보사가 합작 공모한 전력이 있으니까, 저들은 이제부터 윤 석 열 죽이기에 전심전력 할 것이다. 이제 우리 국민들은 두 눈 부릅뜨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 것이다.
-- 안동 촌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