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1700만 2030이 민주당에 등 돌려, 이미 내년 대선은 끝났다.
서울시장이어 국민의힘 대표 이준석 당선시킨 2030, 대선서 시대 뒤집을 기세 오세훈 당선은 2030 문정권의 ‘내로남불’과 ‘불공정’을 신랄하게 성토가 먹혀 승리 기성 정치인 지원 연설 조회수 1,2만 청년 연사 거칠고 투박한 울분 토로는 수십만  20대가 민주당에 등돌린 이유 빚만 떠넘기고 태양광사업, 자기들끼리 해먹어 분노 토착 왜구니 건물주니 하면서 네편 내편갈라 편가르기 분열정치에 신물나 ‘평등 공정 정의’ 떠들더니 4년 동안 조국, 윤미향 추미애 김명수 같은 꼴통 양산 안희정 박원순 오거돈 권력 이용 여비서 성폭력 하고 반성커녕 피해호소인 2차가해  2030세대는 전체 유권자 중 34%, 4050세대 38.7%, 60대 이상 27.3%을 압도 2030은 지지 정당 없이 그때그때 지지 정당을 바꿔 4.15총선 민주당 4.7보선 야당 이준석 대표 체제 출범 이후 국민의힘 입당 신청자가 10배 이상 늘어 ![올인코리아] 청년층, 김의겸에 위선적인 진보 꼰대](https://lh3.googleusercontent.com/proxy/GhvtRIsTt5fzlWTmENEvAM8JvSpFWVV1fEwUUQ5Ibo6JXTgyDWopoVXAoFqaq2Nj8YSr9eFfMyZqjNCPvenqWBVHpe1DN0tfCWgrmo6jhXyiUxgs3At33-dOB6Yb7UJta_lJ5Q) 민주당은 문재인·조국파 대깨문들이 완장을 차고 거들먹대는 조폭형 질서가 지배 문재인이나 조국을 비판했다가는 곧장 대깨문에 뒷골목으로 끌려나가 린치를 당해 2030들이 불법 부정 폭력까지 일삼는 조폭 같은 민주당에는 관심도 흥미도 없어 ![킹스맨'586세대=꼰대이자 기득권, MZ세대는 많은 것 뺏겼다 느껴[어제TV] - 뉴스엔](https://photo.newsen.com/mphoto/2020/12/03/202012032019001610_1.jpg) 이준석 돌풍에 당황한 민주당이 허둥대고 청년특임장관 아이디어까지 내놔 민주당이 친문 패권주의를 청산하지 못하면 내년 대선은 해보나 마나 2030 축제 형식으로 펼쳐질 야당 경선이 실질적인 대선 결승전이 될 것
2030이 민주당에 등 돌린 이유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당선 연설에서 “여러분이 저와 함께 역사 속에 발을 들여 놓았고, 우리가 만들어 나갈 역사 속에 지분을 갖고 있다”고도 했다. 4.7 보선에서 2030(MZ세대)이 등을 돌리면서 민주당이 참패 했고 이들이 이준석을 국민의힘 대표로 당선시켰다. 내년 대선에 승패도 1700만의 2030세대가 결정하게 될 것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당선된 것은 유세차에 올라선 2030들이 문재인 정권의 ‘내로남불’과 ‘불공정’을 신랄하게 성토한 것이 먹혀 들었다. 기성 정치인들의 지원 연설은 1, 2만 조회 수가 고작이었는데 청년 연사들의 거칠고 투박한 울분 토로가 수십만 명의 조회수가 올라갔다. 20대가 민주당을 찍지 않는 진짜 이유는 첫째, 미래 세대에게 빚만 떠넘기고 태양광 친환경 사업, 자기들끼리 해먹는 행태에 분노했다. 둘째, 토착 왜구니 건물주니 하며 국민을 이리저리 쪼개는 분열의 정치에 신물이 난다. 셋째, ‘평등 공정 정의’를 떠들더니 4년 동안 목격한 것은 조국, 윤미향 추미애 김명수 같은 꼴통과 안희정 박원순 오거돈의 권력이용 여비서 성폭력 사태 등이다. ![칼럼] 조국‧추미애가 공정‧정의라는 문재인과 민주당에 등돌린 2030 | 정치/시사 | 일베저장소](https://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902/13/74ba882f-a9e2-4fcc-8fae-59cb946522ed.jpg) 정치바꾸겠다고 나선 2030 이준석 대표는 “2030세대가 정치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자신들이 응원한 오세훈이 당선됐기 때문”이라고 했다. 한번 재미를 맛본 2030들이 36세 이준석을 보수 정당 대표로 밀어 올렸다. 야당이 이들과 대선까지 동행하면 무조건 이긴다는 게 이 대표 계산이다. 투표권을 보유한 만 18세 이상 2030세대는 전체 유권자 중 34%다. 적지 않은 숫자지만 4050세대 38.7%, 60대 이상 27.3%을 압도한다고 볼 수는 없다. 다만 40대는 강한 민주당 지지, 60대 이상은 강한 야당 지지, 50대는 그 중간 식으로 정당 지지층이 고정돼 있다. 그러나 2030은 지지 정당이 없고 그때그때 지지 정당을 바꾼다. 작년 총선 땐 민주당에 몰려가 180석을 안겨 줬고, 4,7 보궐선거에선 민주당에; 참패를 안겨주었다.  이준석 대표 국민의 힘에 2030입당 신청자 10배 늘어 이준석 대표 체제 출범 이후 국민의힘 입당 신청자가 10배 이상 늘었다고 한다. 대부분 2030세대다. 서울시장과 제1야당 대표를 당선시킨 세대가 이준석 플랫폼에 올라타고 있다. 내년 대선에서도 발언권을 행사하겠다는 것이다. 2030세대들이 20년 만에 시대를 또 한번 뒤집을 기세다. 이준석 돌풍에 당황한 민주당이 허둥대고 있다. 청년특임장관 아이디어까지 내놨다. 그러나 효과는 미지수다. 플랫폼의 경쟁력은 누구나 기차에 오르내릴 수 있는 개방성에서 나온다. 민주당은 문재인·조국파 대깨문들이 완장을 차고 거들먹대는 조폭형 질서가 지배하고 있다. 문재인이나 조국을 비판했다가는 곧장 뒷골목으로 끌려나가 린치를 당한다. 2030들이 불법 부정 폭력까지 일삼는 이런 집단에 흥미를 가질 리가 없다. 민주당이 친문 패권주의를 청산하지 못하면 내년 대선은 해보나 마나다. 2030 축제 형식으로 펼쳐질 야당 경선이 실질적인 대선 결승전이 될 것이다. 2021.6.25 관련기사 [김창균 칼럼] 이준석 플랫폼에 올라타는 2030, 野 경선이 결승전 되나 등돌린 2030에 野 '이준석 돌풍'까지…충격에 휩싸인 민주당 與에 등돌린 2030… 이젠 野가 ‘청년 투표율’ 기대한다 '높은 투표율'이 두렵다?…2030 등돌린 진보의 '속내’ 이동학 "2030 세대 등돌린 점, 여당의 오만에 반성해야...조국 사태 포함" MZ세대 여권에 등돌린 이유? ‘불공정’ 때문 이계성<시몬>=<대수천유튜브대표><천주교지키기 평신도 대표> <대한민국바로세우기운동본부(대국본)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문재인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천주교 사제 부정부패 자료 천주교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네이버 <이계성 카페>https://cafe.naver.com/leegyeseoung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 이계성 대수천 http://cafe.daum.net/ligyeseong> 천주교 자료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